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6. 26. 15:58
채용일에 따라 면접전형을 실시한 결과아래와 같이 최종합격자가 결정되었기에 이를 알립니다. - 아 래 - 성명연락처비고1안*호010-3***-6**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6. 24. 16:35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6. 24. 11:57
(글쓴이 : 이윤하 사회복지사) 1. 사전 준비지난 6월 20일(금), 많은 비가 내리던 오후 1시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은 빈곤사회연대와 함께하는 ‘기초법공동행동 거리 상담’을 진행했습니다.빈곤사회연대는 기초생활보장제도, 주거, 장애, 파산 등 다양한 법률 상담을 통해 복지 수급권자의 권리 강화를 위해 힘쓰는 단체로 2018년부터 복지관과 협력하여 거리 상담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상담을 진행하기에 앞서 지역주민들에게 소식을 알리기 위해 홍보지를 제작하여 기관과 11단지 아파트 게시판에 부착했고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께는 구두로 일정과 내용을 안내해 드렸습니다.또한, 관리사무소에도 협조를 요청해 상담 당일에 안내 방송이 이뤄지도록 했습니다. 2. 진행 기록상담 당일에는 예상치 못한 큰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6. 24. 10:34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5월에는 삼시세끼 요리모임에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주민분들께서 지난해 다녀왔던 일산호수공원이 참 좋았다고 하시며 다시 한번 가보자는 제안을 해주셨습니다.올해는 모임에 새롭게 함께하게 된 이웃들도 많습니다.같은 장소이지만 색다른 재미가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꿈샘누리공방 김화경 대표님, 김진희 선생님, 손미경 선생님께서 사전 답사도 다녀와주셨습니다."복지사 님, *주차장에 차 대고 걸어 들어가면 광장이 넓게 있어요. 거기서 도시락 먹으면 좋겠더라고요. 앞에 꽃도 많고 조형물도 있고 구경거리가 많더라고요."즐거운 나들이를 위해 늘 애써주시는 마을공동체 꿈샘누리공방 선생님들 덕분에 든든합니다. 고맙습니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일산호수공원에 도착했습니다..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6. 23. 17:16
사회복지사 서류 합격자 명단 공고연번성명연락처1차*호010-7***-7***2박*혜010-2***-3***3안*호010-3***-6***4남*우010-4***-7***5최*인010-5***-2***6정*국010-4***-9***7전*호010-9***-5***8손*현010-5***-0***본 복지관 직원채용에 응시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면접일시와 장소는 합격자에 한해 개별연락 드리겠습니다. 문의 : 함께걷기과 한수현 02-2661-0670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6. 23. 11:49
(글쓴이 : 맹예림 사회복지사)어울림데이 준비안녕하세요.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이어주기과 맹예림입니다.올해 5월부터 희망드림단 활동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희망드림단은 혼자 지내시는 주민분들께 반찬을 전해드리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단체입니다. 음식을 구실로 이웃분들의 안부를 묻고, 작은 대화 속에서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5월 희망드림단 회의에서는 "이웃분들이 서로 얼굴을 알고, 편하게 인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보자"라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6월 17일 화요일, 공항동 주민센터 1층 송정뜨락에서 소박한 이웃 모임을 열기로 했습니다. 평소 협력주민분들이 알고 지내는 주민분들을 초대해 음식도 나누고, 서로의 이야기도 듣고, 편안하게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무엇을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6. 20. 19:44
(글쓴이 : 정해웅 사회복지사) 요리 프로그램은 방화2동주민센터 예산으로 진행됩니다.복지관에서는 연말 평가회비 예산만 부담하기로 했습니다.김진희 강사님은 일정이 있어 함께 장을 보지는 못했지만, 필요한 재료를 꼼꼼히 챙겨주셨습니다.방화2동주민센터와 협력사업으로 진행하다보니 더욱 풍성합니다. 6/16(월), 요리 프로그램 두 번째 회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활동은 10시 30분부터였지만, 10시 전부터 주민들이 오기 시작하셔서 10시에는 네 분이나 모이셨습니다. “설거지라도 하려고 일찍 나왔어요. 강사님도 뭘 준비하실거잖아요. 같이 준비해요.”“일찍 온 사람은 같이 준비하는 거지 뭐~” "다음에는 그럼 시간 되시는 분들은 같이 장보러 가도 좋겠어요." 오늘은 열무비빔밥을 만들어 먹기로 했습니다. 요리활..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6. 20. 17:55
(글쓴이 : 정해웅 사회복지사) 올해 1인가구 중년남성분들을 많이 만나며 요리 프로그램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여성분에 비해 남성분이 요리에 어려움이 있으시고, 균형 잡힌 식사 한 끼보다는 즉석식품을 드실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도 챙기시고, 밖으로 나오셔서 이웃들과 관계도 맺으시길 바랐습니다. 방화2동주민센터와 협력사업으로 함께하면 좋겠다고 이야기 나눴습니다.함께 회의하며 어떻게 요리 프로그램을 구성하면 좋을지 의논했습니다. "요리를 배우는 것도 좋지만, 요리를 통해 이웃들과 소통하고 나누는 시간도 많았으면 좋겠어요.""요리 프로그램은 한 달에 한번씩 계속 하면서 기회가 되면 이웃들과 다른 활동도 같이 해봐도 좋겠어요." 이웃을 사귀고 싶으시고, 요리를 배우거나 식사에 욕구가 있..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6. 18. 10:05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누구나 작가 세 번째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 내 인생에서 가장 슬펐던 순간, 가장 즐거웠던 순간을 떠올려보았습니다.인생에서 가장 슬펐던 이야기를 떠올리며 조금은 무거운 분위기가 흘렀습니다."생각만 해도 벌써 마음이 좀 그러네요.""어쩐지 눈물이 나려고 해요."기쁜 순간, 화나는 순간은 표현하기 어렵지 않았는데 슬펐던 순간을 떠올리려니 쉽지 않다고 하십니다.'슬픔'이라는 감정을 온전히 느끼기 보다 마음속 깊이 누르고 살아오셨기 때문일까요. 슬픈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털어놓는다는 것이 쉽지는 않은 일이지요.그림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때에는 글을 먼저 써보는 것도 방법입니다.그 순간 나의 마음은 어땠는지 적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나오기도 합니다. 어르신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