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7. 18. 17:58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과 장애인주간보호센터 햇볕교실의2025년 2차 운영위원회 실시 결과를 공지 합니다. ○ 일 시 : 2025년 6월 24일(화) 10:30~12:00○ 장 소 : 본관 3층 공유부엌○ 대 상 :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운영위원 8명 및 복지관 직원 5명 ( 총13명 ) ○ 운영위원회 회의 내용1. 개회인사2. 전차회의록 보고3.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직원 동향 보고4.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4~6월 진행사업 보고5. 장애인주간보호센터 햇볕교실 직원 동향 보고6. 장애인주간보호센터 햇볕교실 4~6월 진행사업 보고7.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7~9월 예정사업 보고8. 장애인주간보호센터 햇볕교실 7~9월 예정사업 보고9. 예산집행 보고10. 폐회선언
하는 일/사진과 동영상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7. 18. 16:04
📢 삶을 배우는, 사랑 가득한 방화11단지 이야기"이웃과 어떻게 따뜻한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일상 속에서 서로 교류하고, 함께 관계하는 방법은?" 🌱🏘️👉 주민들의 소소한 이야기 속에 담긴 삶의 지혜와 사랑을 전합니다.놓치면 아쉬운 방화11단지 이야기✨ 지금 함께 들어보세요!
🏢 사람 중심 안전 관리: 소통과 협력으로 만드는 공간 복지관의 문 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작되는 일들📌 안전 점검, 규정 관리, 작은 조율 하나까지모두가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위한 발걸음입니다.혼자가 아닌 동료와의 협력, 주민과의 소통 속에서안전은 단순한 규칙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약속이 됩니다. 🤝 “안전한 공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그 여정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세요! ▶️
하는 일/사진과 동영상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7. 18. 15:56
🏞️ 우리 같이 산으로 놀러가요 햇볕교실 당사자들과 함께한 하루,산길을 걸으며 웃고, 도우며, 서로의 속도를 맞춰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작은 도움과 격려가 모여당사자에게는 도전이, 사회복지사에게는 배움이 되는 순간들 🤝그 이야기를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세요! ▶️
🍲 신입 사회복지사의 우당탕탕 성장기 : 협력의 힘을 배우다 처음 맡은 무료급식사업,익숙하지 않은 행정업무에 부딪히고,때론 실수도 하고 우당탕탕 넘어지기도 하지만… 🙈동료와 함께, 주민과 함께,협력 속에서 성장해가는 신입 사회복지사의 이야기 🌱 “혼자였다면 해낼 수 있었을까?”영상으로 함께 확인해보세요! ▶️
📖 함께 걸어서 가능했던 2024년 이야기 _ 서비스사업편 도서관에서 책과 사람을 잇고 📚교육문화사업으로 배움의 기회를 열고 ✨우리동네사랑방에서 이웃과 마음을 나눈 한 해 🏡혼자였다면 채울 수 없었던 순간들,동료와 주민이 함께 걸어왔기에 가능했던 2024년의 기록 🌱 “서비스사업, 어떻게 마을과 연결되었을까?”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세요! ▶️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7. 18. 15:33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7. 17. 21:13
(글쓴이 :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이어주기과입니다.6월 상가인사캠페인 주제는 "어디야? 밥은 먹었어? 보고싶다!"입니다. 서로의 안부를 묻고 일상 속에서 마음을 나누는 일이 많기를 바라며, 공항동 지역주민께 인사를 전하고자 했습니다. 상가인사캠페인을 진행하던 중, 우연히 살롬의 집 회장님을 마주쳤습니다.상가인사캠페인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자, 회장님께서 "따라와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회장님과 함께 걸어가다 보니, 평소 알고 지내던 상가 사장님을 직접 소개해주셨습니다.덕분에 아세아공구 사장님과 인사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처음 인사드리는 자리였지만, 회장님 덕분에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상가인사캠페인에 대해 말씀드리자 아세아공구 사장님께서는..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7. 17. 10:41
(글쓴이: 허윤선 사회복지사) 2025년 7월, 곁에있기과는 ‘택배 기사님 고맙습니다!’라는 주제로상가 인사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우리를 위해 오늘도 묵묵히 일해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바로 택배 기사님들입니다. 기사님들 덕분에 우리는 필요한 물건을 제때 받을 수 있고,더 나은 하루를 살아갈 수 있습니다. 지나가다 마주친다면, 짧은 인사 한마디로 오늘의 활력을 전해드리는 건 어떨까요?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7월입니다.비 오는 날 상가 인사캠페인은 처음이라 어떤 분위기가 될지 다소 걱정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막상 인사캠페인을 시작하자,마치 응원이라도 하듯 비가 멈추고 따뜻한 햇살이 얼굴을 내밀었습니다.맑은 해도 우리가 인사캠페인을 한다는 걸 알고 있었던 걸까요? “참 좋은 것 같아요. 택배 기사님들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