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1. 28. 15:54
2026년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무료급식사업식자재 납품업체 입찰공고 (협상에 의한 계약)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2026년도 무료급식사업 식자재 납품업체를 공개입찰 하오니아래를 참고하시어 관심 있는 업체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1. 공고사항구분내용공고명2026년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무료급식사업 식자재 납품업체 입찰공고계약기간2026년 1월 1일 ~ 2026년 12월 31일납품품목농산물류, 축산물, 수산물, 가금류, 공산품, 양곡류, 소모품 등납품장소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연간추정예산약 287,186 천원(경로식당 : 174,800 천원 / 식사배달 91,796 천원 / 밑반찬 : 20,590 천원)단, 기관 상황 및 급식 인원, 시구보조금지원방침에 따라 증액 및 감액, 변동될 수 있음. 2...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1. 26. 17:19
채용일에 따라 면접전형을 실시한 결과아래와 같이 최종합격자가 결정되었기에 이를 알립니다. - 아 래 - 연번성명연락처1이*쁨010-3***-9***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1. 26. 12:59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매년 추석이 다가오면 개화동 곳곳에 고소한 송편을 찌는 냄새가 가득합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개화동에 있는 경로당 두 곳과 추석 잔치했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그 가운데 신대, 부석 마을에 있는 개화경로당과 함께한 이야기입니다. 이번 잔치는 개화경로당 임원진 분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신대마을 통장이자 경로당 총무로 활동하고 계신 박용금 통장님과는 잔치에 어떤 물품이 필요할지 한참 이야기를 나누며 준비했습니다.통장님께서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반죽과 소를 살 수 있는 방앗간을 알려주신 덕분에 송편은 물론, 여러 음식을 넉넉하게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잔치 당일에는 어르신들부터 부녀회, 통장님들까지 모두 함께 모여 주셨습니다. 세대 구분 없이 둘러앉아 송편을 빚..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1. 24. 16:51
연번성명연락처1고*훈010-3***-0***2이*경010-4***-7***3김*철 010-5***-5*** 4김*범 010-4***-8*** 5임*익 010-6***-9*** 6이*쁨010-3***-9*** 본 복지관 직원채용에 응시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면접일시와 장소는 합격자에 한해 개별연락 드리겠습니다. 문의 : 함께걷기과 한수현 02-2661-0670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1. 21. 16:21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2024년 봄부터 바둑과 장기에 관심있는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기우회 바둑장기모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모임이 결성된지 2년차에 접어들었고, 회원들의 관계도 무르익었습니다. 올해는 회원분들이 모임 안에서 정기적으로 어울리는 정기 모임 외에도 상, 하반기에 한 번씩 단합을 다지는 활동을 계획했습니다. 상반기에는 바둑 영화 '승부'를 함께 관람하며 즐겁게 어울리셨습니다. 하반기에는 어떤 구실로 회원들의 관계와 모임의 역동을 도울 수 있을지 궁리했습니다. 마침 최근 회원님들의 큰 관심사인 '모임 운영'을 주제로 하여 회식도 하고 운영 규칙을 함께 논의하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모임 안에서 회비 납부에 대한 의견이 달라 조율이 필요한 상황인데, 그동..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1. 21. 12:07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2024년 12월,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동네로 사업 실천 이야기를 담은 책『사람 꽃이 피어나는 동네』를 출판했습니다. 책을 출판하며 매년 주민들과 함께한 시간을 차곡차곡 기록하고, 이런 과정을 주민과 함께 하면 더욱 의미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하게도 기관에서 책 출판에 힘을 보태 주셔서 2025년에 개화동 주민의 삶 이야기를 엮는 문집 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4월부터 본격적으로 지역에 나가 통장님, 노인회, 부녀회 회원님들을 비롯한 기존에 관계가 있는 주민들께 사업을 홍보했습니다. 개화동에는 마을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큰 분들이 많은데, 이런 마음이 마을에 자연스럽게 흐를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런 과정으로 총 19명의 작가님..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1. 19. 20:34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네잎클로버 모임은 그림을 구실로 이웃과 함께 어울리며 교류하는 모임입니다. 매주 월요일, 금요일 오전에 모여 수채화 유화 민화 등 각자 그리고 싶은 그림을 함께 그리고 있습니다. 서로 모르는 부분 알려주고 배우며 즐겁게 모임 꾸려가고 계십니다. 그동안 미술을 전문적으로 배워보고 싶어하는 주민분들이 많으셨습니다. 마침 좋은 기회로 햇볕교실 예술 누림 활동에 네잎클로버 모임 주민분들이 참여하셨습니다. 그 덕분에 다양한 미술 활동을 배울 뿐만 아니라 햇볕교실을 이용하는 새로운 이웃들도 알게 되셨습니다. 네잎클로버 모임 주민분들을 떠올리고 활동 제안해 주신 김성준 선생님, 고맙습니다. 네잎클로버 모임은 각자 그림에 집중하며 흐르는 고요함이 참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임입니다. 그러면..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1. 19. 19:18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수다공예방 모임은 방화2동 주민들이 다양한 공예활동을 구실로 어울리는 모임입니다.수다공예방 모임은 매주 수요일 9시부터 12시까지 2층 자람터에서 모임을 이어가고 계십니다.만나면 자연스럽게 오고 가는 '수다'와 '공예'가 합쳐져서 수다공예방입니다.주민분들께서 직접 지으신 모임 이름이라 더 의미가 있습니다. 뜨개질, 보석십자수, 종이별 만들기 등 각자 관심 있는 공예 활동을 하며 일상 이야기 나누십니다.모임을 오랜 시간 이어온 만큼 주민분들의 관계도 깊습니다.서로 언니, 동생 하며 일상 안부 묻고 이야기 나누십니다.자녀를 키우며 생기는 고민 이야기새로운 것들을 배우며 있었던 즐거운 이야기동네에 열리는 재미있는 축제 이야기수다공예방이라는 모임 이름처럼 즐거운 수다로 가득합니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1. 19. 18:34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제가 담당하는 개화동은 혼자 사는 분들이 많고, 60세 이상 주민들이 많이 살고 계십니다. 올해 주민분들과 여러 사업을 진행하며 많은 일상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 속에서 “사는 게 재미가 없다”, “자면서 이대로 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막상 그렇게 되면 무서울 것 같다”는 말씀을 들을 때가 많았습니다. 주민들이 겪는 죽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외로움을 사회복지사로서 어떻게 다루면 좋을지 고민이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개화동에서 주민들이 이웃과 함께하며 건강하게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주민들의 고민거리인 '죽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외로움'을 구실로 내년에 함께 어떤 일을 해볼 수 있을지 그려보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이런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