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6. 2. 13:40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개관 32주년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어울림 탁구대회」를 진행합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특별한 탁구대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탁구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응원하며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다양한 상품과 응원 선물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6. 2. 10:34
(글쓴이 : 맹예림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6년 이웃기웃 사업-어르신 모임의 두번째 이웃모임은 '책 읽는 선비들'입니다. ‘책 읽는 선비들’은 각자의 삶을 한 권의 책처럼 펼쳐 나누는 모임입니다. 책을 읽듯 서로의 삶을 듣고 공감하며, 각자의 이야기가 한 권의 ‘사람 책’이 되는 시간을 만들어 갑니다.4월 모임-봄 나들이 논의하기🌸 저번 모임에서 김 선생님은 많이 편찮으신 어머니를 위해 이용할 수 있는 활동이나 기관을 계속 찾아보고 계셨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던 박 어르신께서 강서구에서 운영하는 돌봄센터 안내지를 건네주셨습니다. 그 뒤로 두 분은 어머니를 어떻게 더 잘 모실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러다 지난 한강 나들이 이야기가 나왔고, 한..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30. 18:18
(글쓴이 : 맹예림 사회복지사)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6년 이웃기웃 사업-중장년 모임의 첫 번째 이웃모임은 '마음식탁'입니다. 마음식탁 모임은 공항동에 거주하는 중장년 남성들이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소통하는 이웃모임입니다. 식탁을 사이에 두고 서로의 근황을 묻고, 살아온 이야기를 나누며 관계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서먹했는데, 한 식탁에 앉아 음식을 나눠 먹으니 지금은 친구들처럼 인사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아요."이웃과 함께 한 상을 차리며 음식을 나누고,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공항동 주민센터와 지역 안에서의 지속 가능한 실천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요리 과정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를 활용하는 등으로 ESG 실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최..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28. 15:55
(글쓴이: 이수민 사회복지사) 4월 10일 금요일 곁에있기과는 대부도로 부서연수를 다녀왔습니다. 그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대부도를 가는 길 잔잔하게 비는 내리지만 차 안은 시끌벅적했습니다.서로 함께 듣고 싶은 노래를 공유하며 듣고, 각자 좋아하는 최애 간식들을 소개하며 함께 나눠먹기도 했습니다.1시간 30분이 넘는 긴 이동이었지만 심심하지 않았습니다. 숙소에 도착해 점심을 먹기 전 간단하지만 재미있는 레크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점심 식사 준비와 뒷정리의 역할이 정해지는 중요한 게임들이기도 했습니다. 첫 번째 게임은 절대음감과 간식&인물 퀴즈를 함께 즐겼습니다. 해당 게임에서 제일 높은 점수를 얻은 사람에게는 엄청난 상품이 걸려있었기 때문에 다들 몰입하여 열정적이고 재미있게게임을 즐겼습니다. 두 번째 게..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27. 08:08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22. 09:08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정규직 사회복지사 및 육아휴직대체인력 안전관리인의 채용관련 면접결과 및 최종합격자를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 아 래 - 구분연번성명연락처정규직 5급 사회복지사1김O빈010-4***-3***육아휴직대체인력안전관리인2나O현010-2***-5*** 본 복지관 직원채용에 응시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최종합격자에게는 개별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문의 : 함께걷기과 권민지 과장 (02-2661-0670)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20. 13:29
서류전형 합격자를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 아 래 - 구분연번성명연락처정규직 5급 사회복지사1김O빈010-4***-3***2맹O림010-6***-1***3조O연010-2***-2***4윤O주010-3***-3***5유O서010-3***-2***6박O영010-5***-3***7정O운010-2***-6***8이O민010-9***-3***육아휴직대체인력 안전관리인1배O현010-4***-9***2나O현010-2***-5*** 본 복지관 직원채용에 응시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면접일정은 합격자에 한해 개별 연락드리겠습니다. - 문의 : 함께걷기과 권민지 과장 (02-2661-0670)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19. 17:28
(글쓴이 : 이어주기과 양서호 사회복지사) 송정역에 위치한 베이커리 카페에서 2026년 첫 동네친구들 부모모임을 진행했습니다.동네친구들 모임은 공항동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들이 함께하는 모임으로, 부모 모임, 자녀 모임, 가족 모임, 재능나눔 활동을 통해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동네친구들 모임은 매년 첫 부모모임을 한 해 기획 모임으로 진행합니다.아이들이 학교에 간 사이, 부모님들이 아침 겸 점심을 함께 먹으며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공간을 고민하다 베이커리 카페를 모임 장소로 정했습니다. 모임을 시작하기 전, 각자 먹고 싶은 빵과 음료를 골랐습니다. “제가 이 빵 주문할 테니까 혜정 님이 저 빵 주문하셔서 같이 나눠 먹을까요?”“좋아요~ 저도 그 빵 궁금했어요.” 각자가 고른 빵을..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19. 11:57
(글쓴이 : 이수민 사회복지사) 드디어 오랜 기다림 끝에 누구나 작가 첫 번째 활동을 진행했습니다.누구나 작가 사업은 주민분들이 삶의 경험을 돌아보며 ‘나’와 ‘나의 삶의 의미’를 돌아보고, 이를 구실로 주민분들의 이웃 관계 생동과 공동체 관계 강화도 함께 거드는 사업입니다. [작가명을 지어주세요~!]어떤 사업이든 주민분들에게 있어 첫 활동이 그 사업의 첫인상이 된다고 생각합니다.우리 사업의 첫인상이 어떻게 남으면 좋을까 생각하던 차에 당신이 ‘작가’라는 생각을 가지고 앞으로의 활동을 시작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활동은 ‘작가명 짓기’였습니다. 앞으로 시집에 실릴 나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각자의 작가명을 정하며 앞으로 ‘작가’로서 활동하게 될 자신을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