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6. 25. 17:11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방화11복지관 피아노 교실에서는 아이들의 즐거운 배움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이웃과의 좋은 관계를 위해 여러 구실로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5월에는 가정의 달을 구실 삼아 가족 미션 활동을 진행했습니다.아이들은 가족에게 마스크팩을 붙여 드리고 그동안 전하고 싶었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표현했습니다.미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가족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가족들은 아이들에게 칭찬과 격려 전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아이들 소감- 어버이날에 뭘 할까 고민했는데 이게 있어서 열심히 하는데 재미있기도 해서 가족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엄마께 마스크팩을 붙여드렸다. 그리고 팔이랑 다리를 안마해 드려서 효도하는 느낌이었다.- 마스크팩을 붙..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6. 25. 14:03
(글쓴이 : 이윤하 사회복지사) 지난 5월 18일(월) 따사로운 햇빛과 함께 바람이 솔솔 부는 오후 1시,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은 작년에 이어 빈곤사회연대와 함께하는 '기초법 바로 세우기 공동행동 거리상담'을 진행했습니다. 복지제도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지지하기 위해 마련되어 있지만, 제도를 잘 알지 못하거나 어디에 문의해야 할지 몰라 필요한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거리상담은 주민들이 보다 쉽게 복지 정보를 접하고 자신의 권리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작년 6월에는 장맛비로 인해 실내에서 진행하여 지역주민들이 많이 참여하지 못해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거리상담을 담당하시는 이재임 선생님과 의논하여 장마가 오기 전 5월에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6. 24. 19:50
1. 서울시 사회복지관 홍보영상 - 서울시민의 어려움에 앞서다 2. 서울시 사회복지관 홍보영상 1) 생존에 앞서다 2) 위기에 앞서다 3) 연결에 앞서다
하는 일/보도자료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6. 23. 12:01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2일 서울교통공사 화곡영업사업소 개화산역과 함께 ‘인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http://www.gynews.net/index.do?menu_id=00000282&menu_link=/front/news/icms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17395 [강서양천신문]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개화산역과 ‘인사 캠페인’ 진행【경기북부탑뉴스】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2일 서울교통공사 화곡영업사업소 개화산역과 함께 ‘인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gynews.net 출처 : 강서양천신문 강혜미 기자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6. 22. 09:33
2026년 여름방학 단기사회사업 사회복지현장 실습 면접 을 실시하고 다음과 같이 최종합격이 결정되었기에 이를 알립니다. - 아 래 -과업성명담당 슈퍼바이저우가우가 캠프박 O 연양서호 사회복지사우가우가 캠프주 O 서 양서호 사회복지사 합격하신 예비 사회사업가 선생님,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합니다! 🎉 이번 하계 실습이 현장의 생생한 온기를 느끼고, 사회복지사로서 한 걸음 더 훌쩍 성장하는 귀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가오는 여름, 여러분이 현장에서 펼쳐갈 의미 있는 여정을 온 마음으로 응원하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아울러 오리엔테이션을 비롯한 향후 세부 일정에 대해서는 슈퍼바이저가 개별적으로 연락해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곧 뵙겠습니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6. 19. 19:13
(글쓴이 : 이수민 사회복지사) 누구나 작가 두 번째 활동을 진행했습니다.지난 첫 번째 활동을 마무리하며 작가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시를 한 편씩 준비해오기로 했습니다. 서점에서 두 시간 동안 고민하며 시집을 고르신 작가님,평소에 마음에 남은 시를 적어오신 작가님,시를 옮겨 적다가 시상이 떠올라 자작시를 옆에 적어두신 작가님,도서관에서 이리저리 시집을 보다 마음에 와닿은 시집을 빌려오신 작가님,누구나 작가에서 함께 할 작가님의 시집을 찾아 도서관에서 빌려오신 작가님, 떠오르는 것들을 적어내니 이만큼이나 나왔다며 시 4편을 적어오신 작가님. 작가분들은 서로 만나자마자 어떤 시를 준비했는지, 어떤 생각으로 이 시집을 골랐는지 이야기 나눠주셨습니다.이렇게 열심히 준비해왔다며 쑥스러운 얼굴로 나눠주시는 모습..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6. 16. 08:41
축제 안내1. 일 시 : 2026년 6월 27일(토) 15:00~17:002. 장 소 : 마곡하늬공원(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서로 13)3. 대 상 : 지역주민 누구나!!4. 참여방식 :- 운영본부에서 손목 띠지를 받는다!!- 특별놀이를 제외한 6개 놀이부스를 돌아다니며 신나게 놀고 스티커를 모은다!!- 운영본부에 띠지를 제출하고 참여 상품을 받는다!!5. 문 의 : 02-2661-0670 / 이어주기과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6. 12. 09:07
글쓴이 : 맨발의청춘 총무님, 방소희 사회복지사엮은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5월 맨발의청춘 모임은 대부도로 다녀왔습니다. 회원들의 단합을 위해 예지 선생님이 담당하는 청소년 봉사모임 ‘꽃봉우리’와 협력했습니다. 준비 과정에는 담당자인 제가 함께했지만, 모임 당일에 여러 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기록을 어떻게 남기면 좋을지 궁리하다 주민들과 함께 과정기록을 남겨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에 총무님을 만나 모임 소감을 여쭸습니다. 그 내용을 아래에 소개합니다. 비가 오긴 했지만 그 덕에 선선하고 오후에는 햇볕도 나고 분위기도 좋고 날씨가 정말 좋았어요. 이동할 때는 복지사 님들이 카스테라, 소시지 같은 작은 간식거리를 준비해주셔서 먹기도 하구요. 홍 회장님이 모임 날 나눠먹을 커피를 사오셨거든..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6. 8. 15:42
강서초등학교 선배 동아리를 만나 큰 영감을 얻고 돌아온 ‘환경과놀자’ 친구들! 이번에는 다른 사람이 짜놓은 계획이 아니라, 우리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첫 번째 진짜 여행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목적지는 넓은 잔디밭과 시원한 강바람이 기다리는 '여의도 한강공원'입니다."내 역할은 내가!" 설레는 여행 준비 본격적으로 길을 나서기 전, 우리는 머리를 맞대고 각자 맡을 역할을 나누었습니다. 누구 하나 구경꾼으로 남지 않고, 모두가 이 여행을 함께 만드는 주인이 되기 위해서였습니다.지도를 보며 안전하게 길을 이끌 '길잡이 팀',한강에서 다 함께 즐길 게임을 준비하는 '놀이 팀',맛있는 저녁 식사를 책임질 '식사 팀',그리고 오늘의 소중한 추억을 멋지게 남겨줄 '사진 팀'까지!아이들은 저마다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