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8. 30. 16:11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올해 동네로 사업의 핵심은 이웃 관계입니다. 주민분들께서 이웃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무료한 일상을 재밌게 보낼 수 있도록 거들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이웃모임 뿐만 아니라 이웃모임 연합회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웃모임 연합회는 이웃모임에 참여하는 회원분들이 자신의 모임 활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지역주민들과 어울릴 수 있도록 제안하고 거드는 활동입니다. 맨발의청춘 회원님들과 이웃모임 연합회를 어떻게 이뤄가면 좋을지 궁리했습니다. "곧 청와대가 개방을 안하잖아요. 그전에 한번 가보고 싶어요.""죽기 전에 또 언제 가보겠어요. 우리 모임 사람들이랑 청와대 한번 가면 어때요?" 마침 회원님들께서 청와대 구경하러 가면 어떨지 이야기 하셨습니다. 회원님들께 동네에도 청와대 한번도 ..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8. 29. 17:46
영양사 서류 합격자 명단 공고연번성명연락처1김*영010-2***-4***2이*연010-3***-2***3유*숙010-9***-3***4김*경010-9***-0***5송*화010-9***-3***6노*희010-3***-9*** 면접일정 및 장소는 개별연락 드렸습니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8. 29. 14:48
(글쓴이: 허윤선 사회복지사) 2025년 8월, 곁에있기과는 ‘자녀를 안아주세요’라는 주제로상가 인사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누군가를 안아준다는 건 어쩌면 아주 쉬운 행동처럼 보일 수 있지만,때로는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녀뿐만 아니라가족, 친구, 그리고 이웃까지,서로를 따뜻하게 안아주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그런 작은 몸짓 하나가 우리 하루를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되어줄지도 모릅니다. 무더운 여름이 서서히 끝자락을 향해 가는 8월.그래서인지 햇볕도 마지막 힘을 다하듯 더욱 뜨겁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그런 열기 속에서도 저희는 오늘도 어김없이상가 인사캠페인을 위해 동네를 분주히 누볐습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특히,새롭게 인사캠페인에 동참해주신 상가 사장님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8. 27. 20:01
안녕하세요?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이어주기과(공항동팀) 양서호 사회복지사입니다. 뜨거웠던 6월에도 강서구 지역주민분들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놀 땐 뭐하늬?'마곡하늬공원 전래놀이 축제가 한 번 더 열립니다. 점점 뜨거워지는 날씨만큼 따뜻한 마음과 뜨거운 열정으로 축제를 준비중입니다:) 8월 30일(토) 17시~19시에 마곡하늬공원에서 전래놀이 축제 '놀 땐 뭐하늬?'를 진행합니다.가족들, 친구들과 마곡하늬공원에서 만나요. 투호놀이, 딱지치기, 사방치기, 비석치기, 긴줄넘기 등의 놀이를 준비했습니다.이번 축제에서는 공항동 동네친구들 모임에서 놀이활동가로 참여합니다.여섯 가지 놀이에서 스티커를 받은 사람에게는 작은 참여선물도 드릴 예정입니다~ 아이들이 동네에서 골목에서 공원에서 친구와 가족과 이웃과 마..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8. 26. 15:39
(글쓴이: 맹예림 사회복지사)일상글쓰기 모임이란?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5년 이웃기웃 사업의 첫 번째 이웃모임은 ‘일상글쓰기’입니다. 이 모임은 필사, 가족에게 편지 쓰기, 자연 묘사, 일기 작성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 나누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글로 표현합니다.8월 모임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나요? 8월은 여름 내내 쌓여온 더위가 한꺼번에 몰려오는 달입니다. 그래서 땅이랑 바다가 햇볕을 오래 받아서 뜨겁게 달궈져 있고, 거기에 덥고 습한 바람까지 더해지니 유난히 더 덥습니다. 이렇게 더운 날 어르신들은 여름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 그리고 선풍기나 에어컨이 없던 시절에는 어떤 방법으로 더위를 이겨내셨는지 이야기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께서 배..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8. 26. 13:37
(글쓴이: 맹예림 사회복지사)일상글쓰기 모임이란?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5년 이웃기웃 사업의 첫 번째 이웃모임은 ‘일상글쓰기’입니다. 이 모임은 필사, 가족에게 편지 쓰기, 자연 묘사, 일기 작성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 나누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글로 표현합니다.7월 모임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나요? 이번 일상글쓰기 모임에서는 어르신들과 함께 여름과 관련된 기억과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름’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르신들은 음식과 자연, 생활 속 경험 등을 중심으로 글을 작성했습니다. 작성한 글을 살펴보면, 윤 씨 어르신은 여름철 대표 음식으로 솔과 부추를 떠올리셨습니다. 또한 장마가 시작되었는데, 이에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8. 25. 12:07
(글쓴이: 허윤선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허윤선 사회복지사입니다. 오늘은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에서 폭염 속에서도지역사회를 위해 애쓰고 있는사회복지사들을 격려하고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한 프로젝트, 「사회복지사를 위한 아이스께끼를 낉여오거라!」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무더위 속에서지역주민들을 위해 활동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기관 홈페이지나 SNS에 게시한 후,구글 설문지를 작성하면 되는 간단하면서도 의미 있는 방식이었습니다.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은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늘 지역주민들을 만나러 발걸음을 옮깁니다. 주민들을 만난 후에는 그 순간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겨두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이어지고 있습니다.이런 꾸준한 실천 덕분에 이번 프로젝트에도 특별한 준비 없..
카테고리 없음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8. 22. 15:24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8. 20. 16:53
글쓴이 : 이미진 사회복지사 피아노교실 여름파티 준비하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에는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사회교육 프로그램, 피아노교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역 피아노 학원과 복지관의 피아노교실은 무엇이 다를까요? 단순히 피아노를 배우는 공간이라면 크게 다르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복지관은 더불어 살게 돕는 기관,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 더불어 사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꿈꾸는 곳입니다. 그래서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의 피아노교실은 단순한 배움의 자리가 아니라, 피아노교실을 구실로 서로 만나고 관계 맺으며 더불어 살게 돕고 있습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이 피아노를 더 즐겁게 배우고, 친구들과도 가까워질 수 있도록 여름파티를 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파티는 사회복지사가 준비하는 행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