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2. 12. 10:06
(글쓴이 : 맹예림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이어주기과 맹예림입니다. 이번 잔치는 공항동 예성교회 목사님께서 추수감사절을 맞아 지역주민들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 싶다는 제안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추수감사절은 한 해의 수확과 은혜에 감사하며, 가족·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의미가 큰 날입니다. 예성교회에서도 지역주민들이 이웃과 함께 음식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며, 추수감사절이 더욱 의미 있는 날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잔치를 제안해주셨습니다. 추수감사절 잔치 준비는 복지관과 교회가 역할을 나눠서 진행했습니다. 복지관에서는 추수감사절의 의미와 가장 잘 어울리는 떡을 찾아봤습니다. 그중 백설기가 추수감사절 잔치와 어울렸습니다. 이외에도 주민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2. 11. 14:53
(글쓴이: 맹예림 사회복지사)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5년 이웃기웃 사업의 두 번째 이웃모임은 ‘마음식탁’입니다. 마음식탁 모임은 공항동 주민센터와 협력하여 진행하는 모임입니다. 공항동 지역주민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요리 과정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다회용기와 세척 가능한 그릇을 활용하여 ESG 실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아홉번째 모임! 2025년 한 해 동안 중장년 남성분들과 함께 처음으로 인권교육을 진행하게 되어, 어떤 주제가 참여자분들의 인권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지 찾아봤습니다. '남자'를 주제로 한 인권영화가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제작한 「다섯 개의 시선」 의 류승완 감독의 "남자니까 아시잖아요..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2. 10. 11:51
(글쓴이 : 이예쁨 사회복지사) 들어가는 말 안녕하세요.2025년 12월, 곁에있기과에서 함께하게 된 이예쁨 사회복지사입니다. [동네이음]이라는 사업으로 주민들을 부지런히 만나며"나"로 살아가시는 삶의 회복을 돕고이웃 관계를 엮는 사회사업가의 발걸음을 실천이야기에 담아가겠습니다. 이번 모임은 [동네이음]으로 한 해 동안 해온 요리활동을 마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삼겹살을 구워 먹으며 그동안 참여해온 소감과 달라진 변화, 내년의 소망을 함께 나누려 합니다. 모임 하루 전, 어느 때보다 푸짐하게 고기와 곁들일 재료를 준비했습니다. 어떻게 만나뵈면 좋을지 궁리하며 새로운 담당자로 인사드릴 생각하니 긴장되고 또 설렙니다. 이곳저곳 상점을 들리니 혼자하기 힘에 부칩니다. 다음 요리를준비할 땐 주민분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2. 10. 09:04
(글쓴이: 맹예림 사회복지사)일상글쓰기 모임이란?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5년 이웃기웃 사업의 첫 번째 이웃모임은 ‘일상글쓰기’입니다. 이 모임은 필사, 가족에게 편지 쓰기, 자연 묘사, 일기 작성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 나누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글로 표현합니다.11월 모임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있나요? 11월 일상글쓰기 모임에서는 한 해 동안 공항동 이웃모임의 활동을 함께 나누는 자리인 ‘이웃모임 공유회’를 준비했습니다. 이웃모임 공유회는 서로 다른 모임에 참여한 공항동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동을 소개하고 이웃분들과 인사 나누는 시간입니다. 이웃모임 공유회에서는 각 모임이 가진 재능을 나누는 시간이 있습니다. 일상글쓰기 모임에서는 이웃모임 공유회에서 어..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2. 9. 15:41
(글쓴이: 맹예림 사회복지사)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5년 이웃기웃 사업의 두 번째 이웃모임은 ‘마음식탁’입니다. 마음식탁 모임은 공항동 주민센터와 협력하여 진행하는 모임입니다. 공항동 지역주민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요리 과정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다회용기와 세척 가능한 그릇을 활용하여 ESG 실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여덟번째 모임! 가을을 맞아 나들이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요즘, 모두가 기대하는 마음으로 날씨만 괜찮다면 권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강매석교공원을 가보기로 계획했습니다. 그런데 당일 오후에 비 소식이 들려, 서울식물원으로 장소를 변경했습니다. 서울식물원에 자주 방문하시는 권 선생님께서 ..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2. 9. 14:01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과 장애인주간보호센터 햇볕교실의2025년 제4차 운영위원회 실시 결과를 공지 합니다. ○ 일 시 : 2025년 12월 9일(목) 10:30~11:30○ 장 소 : 본관 3층 공유부엌○ 대 상 :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운영위원 5명 및 복지관 직원 5명 ( 총 10명 ) ○ 운영위원회 회의 내용1. 개회선언2. 전차회의록 보고3.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직원 동향 보고4.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10~12월 진행사업 보고5. 장애인주간보호센터 햇볕교실 10~12월 진행사업 보고6. 2차 추경 예산 심의7. 예산 집행 보고8. 이월금 보고9.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10. 장애인주간보호센터 햇볕교실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11. 기타 심의..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2. 8. 17:35
(글쓴이: 맹예림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5년 이웃기웃 사업의 네 번째 이웃모임은 ‘독서모임’입니다. 독서모임은 두 어르신이 책을 좋아하신다는 공통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책을 구실로 서로 가까워지고,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주민들과의 관계를 잘 이어나가고자 합니다.11월 독서모임에서는 어떤 특별한 일이 있었나요?11월에는 박 씨 어르신과 함께 독서모임을 진행했습니다. 더 많은 공항동 남성 어르신들과 함께하고자 했으나, 대부분 건강상의 이유나 일정 조정의 어려움으로 참석하지 못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모임의 의미를 이어가기 위해 박 씨 어르신과 시를 읽고 생각을 나눴습니다. 박 씨 어르신께서는 독서모임에서 어떤 시를 함께 읽으면 좋을지 도서관에서 책을 살펴보며 고..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2. 8. 16:51
(글쓴이: 맹예림 사회복지사)일상글쓰기 모임이란?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5년 이웃기웃 사업의 첫 번째 이웃모임은 ‘일상글쓰기’입니다. 이 모임은 필사, 가족에게 편지 쓰기, 자연 묘사, 일기 작성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 나누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글로 표현합니다.10월 모임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있나요? 하늘의 황금마차는 국가인권위원회가 참여해 인권 감수성을 담은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제작된 2014년 개봉 한국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암과 치매로 건강이 약해진 큰형과, 과거의 상처로 인해 소원해진 형제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이면서 시작됩니다. 그들은 물질적 유산이나 재산보다, 가족 간의 관계 회복과 서로의 존재에 대한 존중이 중요함을 느끼게 되며, ..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2. 5.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