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7. 14. 21:54
(글쓴이 : 곁에있기과 이예지 사회복지사) 1. OT진행 꽃봉우리 봉사동아리는 2024년 3월, 강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과 업무협약을 맺고연계하여 운영하는 동아리입니다.‘꽃처럼 봉사하는 우리들’이라는 뜻을 가진 이 모임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봉사활동을 기획하고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작년부터 이어진 이 모임이 올해도 많은 청소년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가고 싶다는 마음이 컸습니다.이에 OT를 진행하며 담당자인 저를 소개하고, 1년 동안의 활동 계획을 안내했습니다.또한, 올해는 어떤 마음으로 봉사동아리에 참여하게 되었는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 두근두근 우리마을축제 부스회의 5월에 예정되어 있었던 마을축제 부스 운영을 준비하기 위해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7. 10. 10:47
(글쓴이 : 김수재 선임과장) 2025년 6월 27일(금) 13:00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별관 5층 강당에서는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 탁구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아마추어 탁구 선수 20개팀(복식)과 지역주민 등 총 60여명이 함께 어울리며힘찬 응원으로 선의의 경쟁과 협력을 통해 스포츠맨십을 발휘하였습니다. 이번 어울림 탁구대회를 준비해주신 박기순 조직위원장(샬롬의집 원장,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운영위원)의 환영 인사로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대회의 시작을 알렸습니다.또한 강서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 김용재 회장께서도 참석하시어 격려와 감사의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김화경 운영위원장님과 권순범 관장님도 참석하셔서 힘찬 응원과 격려의 인사말씀으로 '어울림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7. 10. 09:37
(글쓴이 : 김수재 선임과장) 마을공동체 주민모임인 '정가든 공동체' 에서는 지난 6월 24(화) '마을친구 초청의 날'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정가든 회원들이 각자의 마을 친구를 초청하여 어울림을 통해 서로의 유대관계를 더욱 증진하고자 하는 취지였습니다.오후 2시경 방화11단지와 방화12단지에 거주하시는 둘레 친구 등 총 50여명의 마을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정가든 공동체 담당 복지사인 김수재 선임과장의 진행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오뚝이 회장님(김순분)의 환영 인사말씀과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김은희 부장님의 감사와 격려 인사, 임원진 소개그리고정가든 공동체의 상반기 이모저모 자치활동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이날은 유회란 강사님(나누자연교육협회 대표)의 흥겨운 레크..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7. 10. 08:22
(글쓴이 : 김수재 선임과장) 정이가는 든든한 우리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가든공동체의 활동이지난 7월 9일(수) Btv news에 방영되었습니다.무더운 여름 폭염으로 인해 힘든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과 장애인 등 마을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시원한 음료 대접 서비스'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식이 인상적이었답니다. 아래 링크를 확인하시면 반가운 뉴스 소식을 실감나게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36dVjsRr37U?si=DLrnJ54AV6Hcjymv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7. 9. 14:54
(글쓴이: 허윤선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좋은이웃만들기 사업 담당자 허윤선 사회복지사입니다. ☺️오늘은 지난 6월 30일(월), 방화11단지아파트에서 진행된‘방글이 서포터즈 역량강화 교육’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눠보려 합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방글이 서포터즈 분들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게 되었어요.교육을 준비하면서 계속 마음에 두었던 건,"왜 이 활동을 해야 할까?", "이게 우리한테 어떤 의미가 있을까?" 하는 질문이었어요.그리고 그 질문에 대해 주민분들과 함께 고민하고 나누는 시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방화11단지는 여러 세대가 함께 살아가는 아파트 단지예요.이웃들과 인사를 나누거나 마음을 나누는 일이 점점 귀해지고 있지만,저는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더 큰 가능성이 열려 있는 공간이라고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7. 4. 14:18
(글쓴이: 허윤선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좋은이웃만들기 사업 담당자 허윤선 사회복지사입니다.오늘은 방글이 서포터즈 반려견 산책 모임의 홍보와 참여자 모집,그리고 첫 만남에서 있었던 따뜻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6월, 햇볕이 점점 뜨거워지기 시작한 어느 날,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소소한 이웃 모임을어떻게 알릴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직접 발로 뛰어보자!’는 생각이 들었고방화11단지아파트 단지를 직접 걸어 다니며강아지를 산책시키는 주민분들께 먼저 말을 걸어보기로 했습니다. 얼굴을 마주 보며 인사를 나누고, 모임의 취지를 설명드릴 수 있다면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시지 않을까 기대했습니다.그렇게 단지를 돌아다니며 만난 반려견 보호자 분들께모임의 목적과 취지, 참여 방..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7. 4. 14:02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7. 4. 14:01
2025년 6월 100만원 이상 신용카드 사용내역 없음.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7. 4. 08:53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6월 맨발의청춘 활동은 난지캠핑장으로 다녀왔습니다. 지난 달 모임 때 회원님들께서 날이 좋으니 고기 구워먹으러 가면 참 좋겠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다들 어디로 가면 고기를 구워먹기 좋을까 궁리하다 난지캠핑장으로 활동지를 선정했습니다. 난지캠핑장은 매달 15일마다 다음 달 예약이 가능합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티켓팅 수준으로 도전해야 겨우 한자리를 잡을 수 있다고 합니다. 캠핑장 예약은 담당자인 제가 티켓팅을 하는 마음으로 꼭 한 자리 잡아보기로 했습니다! 사이트 서버시간까지 켜 놓고 예약을 시도한 결과!!!! 예약에 성공했습니다!!!!!! 기쁜 소식을 회원님들께 전하며, 회원님들과 난지캠핑장 나들이를 위해 뭘 준비해야 할지 의논했습니다. "우리 총무님이 이런거 잘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