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복지관 출판도서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1. 19. 18:22
2025 동네로 사업 실천 이야기『개화동 - 웃음꽃, 사람꽃, 이야기꽃이 가득한 우리마을』 지은이 | (아래 표 참고)구본학구순임국화김춘자박충식박형숙방소희백합손가영양학순옥야 강명순유영록이명순이영순 전도사이점순임원택자원봉사자최성락장경식최연자최진수 목사최영복 총 21명의 지은이와 함께 만든 책입니다. 지은이 이름은 필명과 실명이 섞여있습니다.표기 방법은 각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선택했습니다. 표지그림 | 이창규(맨발의 청춘 회장)책 표지는 이웃 모임 '맨발의 청춘'에서 회장을 맡고 있는 상사마을 주민 이창규 님께서 서예로 작업해 기증해주셨습니다. PDF 다운로드책 소개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개화동 주민들의 삶과 마을에 얽힌 이야기를 기록하는 '개화동 문집 사업’을 주제로 한 책 『개화동 – 웃음꽃, 사람..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1. 12. 10:57
1. 모집분야 및 인원 : 정규직 사회복지사 (고립가구지원사업, 방화2동 동중심사업 등) 2. 공고기간 : 2025년 11월 12일(수) ~ 11월 24일(월) 10:00까지(10일간) 3. 자격요건 구분사회복지사필수- 사회복지사 자격증- 본 기관의 미션과 비전에 공감하여 함께 하고자 하는 사람- 본 기관의 인재상에 부합하는 사람 (소통, 사람중심, 성장)-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자 (사회복지사업법 제35조의 2)경력경력 3년 이상 ~ 8년이하관련업무 경력자 우대우대- 시설정보시스템, 희망이음 사용 경험자- 행정업무 가능자(한글, 엑셀 등) 우대- 운전면허 소지 및 실제 운전가능자※ 성범죄 및 아동학대범죄 경력이 있으신 분은 지원하실 수 없고, 입사전에 성범..
카테고리 없음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1. 11. 16:14
(글쓴이 : 손혜진) 11월에 미술교실 사이사이챌린지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9월에는 가족과 무엇을 할 때 행복한가를 주제로 '우리 아이 그림 맞추기'를 했었고,이번 11월에는 5가지 질문에 아이들이 답변을 그림으로 그리고,내 자녀 그림을 맞추는 활동을 했습니다. 5가지 질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2️⃣ 내가 좋아하는 동물은? 3️⃣ 내가 좋아하는 색깔은? 4️⃣ 내가 좋아하는 놀이는? 5️⃣ 내가 행복할 때는? 평소에 알고 있던 아이의 취향과 행복한 때는 언제인지 다시 확인하고, 몰랐다면 아이와 대화하며 아이를 더 많이 알아가는 시간이길 바랐습니다. 클래스노트에 챌린지 내용을 올리고 11월 7일(금)까지 댓글을 받았습니다. 아이들 그림을 살펴보는데, 글을 함께 써놓지..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1. 11. 15:32
(글쓴이 : 손혜진) 교육문화사업에서는 매달 가족과 친구 선생님과 사이를 가깝게 이어주는 사이사이 챌린지를 진행합니다.10월 피아노교실 활동은 '마음배송서비스'였습니다. 친구 가족 또는 피아노교실 선생님에게평소에 못했던 말, 전하고 싶었던 말을 엽서에 써서 편지함에 넣어두면복지관에서 대신 전달하는 활동이었습니다. 늘상 만나고 함께하는 친구,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가족이라도 하고 싶은 말을 마음에 담아 둘 때도 있고어쩌면 이런 기회가 있어야 표현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10/13(월)부터 10/24(금) 2주간 편지를 받았습니다. '엄마 매일 저를 많이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엄마가 매일 밥도 챙겨주고, 학원도 보내줘서 감사해요! 앞으로 저는 건강하게 크겠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1. 6. 18:22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기다리고 기다리던 누구나 작가 문학 나들이 날입니다."오늘은 날이 좀 덜 춥네요.""그래도 따뜻하게 입어야 해요. 이럴 때 감기 걸리더라고요."한동안 날씨가 추워 걱정이었는데 하늘도 맑고 햇빛도 따스했습니다.나들이 가기 딱 좋은 날씨였습니다.어르신 작가님들과 설레는 마음을 안고 파주벽초지수목원으로 이동했습니다. 봉숭아 작가님께서 이웃들과 나누어 먹을 달달한 사탕을 준비해 주셨습니다.따뜻한 마음 나눠 주신 봉숭아 작가님, 고맙습니다.다 같이 차를 타고 떠나는 건 처음이라 그런지 기분이 참 좋다고 하셨습니다.창 밖으로 보이는 푸르른 하늘을 보며 바뀐 계절 이야기도 나누셨습니다. 문학 나들이인 만큼 작가님들과 그 의미를 충분히 나누고 싶었습니다.미션을 한 가지 제안했습니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1. 5. 19:32
(글쓴이 : 이윤하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함께걷기과 이윤하 사회복지사입니다.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은 무료급식사업의 일환으로 경로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경로식당은 평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되며, 약 120명의 어르신들이 방문하여 점심식사를 하신 뒤 귀가하십니다. 식사 후 바로 귀가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함께 식사하는 어르신들끼리 서로를 알아가고 친근한 관계를 만들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에 어르신들이 함께 이야기 나누며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양말목 공예 활동인 “도란도란 연결고리” 활동을 계획하고 진행했습니다. 1. 사전 준비참여자를 모집하기 위해 홍보지를 제작하여 경로식당을 비롯한, 복지관 내 게시판에 홍보지를 부착했습니다.그리고 식당 이용을 위해 줄 서 계신 어..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1. 5. 16:30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1. 5. 14:11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다들 오랜만에 보네요. 잘 지냈어요?""그럼요. 다들 잘 계셨죠?"지난 9월, 누구나 작가 동화책 작업을 마무리하고 오랜만에 어르신 작가님들과 모였습니다.10월에 떠날 문학 나들이를 준비하기 위함입니다. 주민분들이 직접 준비하고 진행하는 나들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이야기 나누기로 했습니다. 서로 마주 볼 수 있게 둥글게 둘러앉았습니다.백일홍 작가님께서 자리에 앉으시며 가방 안에서 바나나 두 송이를 꺼내셨습니다."같이 나눠 먹으려고 가져왔어요. 먹으면서 하자고요~"함께 나누어 먹을 바나나 준비해 주신 백일홍 작가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했습니다."고마워요.""잘 먹을게요."백일홍 작가님 덕분에 분위기가 한층 더 밝아졌습니다. 어르신 작가님들과 우리가 문학 나들이를 가는 ..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1. 4.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