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7. 28. 19:08
(글쓴이: 허윤선 사회복지사) 7월 첫 번째 모임 이야기 🐾 7월 3일 목요일, 비가 잠시 멈춘 틈에 첫 번째 산책 모임이 열렸습니다.구름 사이로 햇살이 비치고, 선선한 바람이 얼굴을 스치던 날이었어요.모임원들이 삼삼오오 모이고 방화11단지 길을 따라 반려견과 함께 걷기 시작했습니다.처음이라 조심스러울 수도 있었지만, 걷는 내내 서로를 향한 배려와 따뜻한 말들이 오갔습니다. 짧은 인사와 웃음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낯섦은 어느새 익숙함으로 바뀌었어요.같은 방향으로 천천히 걷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가까워졌던 시간이었습니다.산책이 끝난 뒤, 김방화 님께서 이런 제안을 해주셨어요. “산책 전에 펫티켓을 함께 나누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함께 산책하면 좋을 것 같은 이웃의 이름도 이야기해주셨습니다..
하는 일/사진과 동영상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7. 18. 16:04
📢 삶을 배우는, 사랑 가득한 방화11단지 이야기"이웃과 어떻게 따뜻한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일상 속에서 서로 교류하고, 함께 관계하는 방법은?" 🌱🏘️👉 주민들의 소소한 이야기 속에 담긴 삶의 지혜와 사랑을 전합니다.놓치면 아쉬운 방화11단지 이야기✨ 지금 함께 들어보세요!
🏢 사람 중심 안전 관리: 소통과 협력으로 만드는 공간 복지관의 문 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작되는 일들📌 안전 점검, 규정 관리, 작은 조율 하나까지모두가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위한 발걸음입니다.혼자가 아닌 동료와의 협력, 주민과의 소통 속에서안전은 단순한 규칙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약속이 됩니다. 🤝 “안전한 공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그 여정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세요! ▶️
하는 일/사진과 동영상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7. 18. 15:56
🍲 신입 사회복지사의 우당탕탕 성장기 : 협력의 힘을 배우다 처음 맡은 무료급식사업,익숙하지 않은 행정업무에 부딪히고,때론 실수도 하고 우당탕탕 넘어지기도 하지만… 🙈동료와 함께, 주민과 함께,협력 속에서 성장해가는 신입 사회복지사의 이야기 🌱 “혼자였다면 해낼 수 있었을까?”영상으로 함께 확인해보세요! ▶️
📖 함께 걸어서 가능했던 2024년 이야기 _ 서비스사업편 도서관에서 책과 사람을 잇고 📚교육문화사업으로 배움의 기회를 열고 ✨우리동네사랑방에서 이웃과 마음을 나눈 한 해 🏡혼자였다면 채울 수 없었던 순간들,동료와 주민이 함께 걸어왔기에 가능했던 2024년의 기록 🌱 “서비스사업, 어떻게 마을과 연결되었을까?”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세요!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7. 17. 10:41
(글쓴이: 허윤선 사회복지사) 2025년 7월, 곁에있기과는 ‘택배 기사님 고맙습니다!’라는 주제로상가 인사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우리를 위해 오늘도 묵묵히 일해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바로 택배 기사님들입니다. 기사님들 덕분에 우리는 필요한 물건을 제때 받을 수 있고,더 나은 하루를 살아갈 수 있습니다. 지나가다 마주친다면, 짧은 인사 한마디로 오늘의 활력을 전해드리는 건 어떨까요?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7월입니다.비 오는 날 상가 인사캠페인은 처음이라 어떤 분위기가 될지 다소 걱정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막상 인사캠페인을 시작하자,마치 응원이라도 하듯 비가 멈추고 따뜻한 햇살이 얼굴을 내밀었습니다.맑은 해도 우리가 인사캠페인을 한다는 걸 알고 있었던 걸까요? “참 좋은 것 같아요. 택배 기사님들께 힘..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7. 10. 08:22
(글쓴이 : 김수재 선임과장) 정이가는 든든한 우리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가든공동체의 활동이지난 7월 9일(수) Btv news에 방영되었습니다.무더운 여름 폭염으로 인해 힘든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과 장애인 등 마을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시원한 음료 대접 서비스'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식이 인상적이었답니다. 아래 링크를 확인하시면 반가운 뉴스 소식을 실감나게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36dVjsRr37U?si=DLrnJ54AV6Hcjymv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7. 9. 14:54
(글쓴이: 허윤선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좋은이웃만들기 사업 담당자 허윤선 사회복지사입니다. ☺️오늘은 지난 6월 30일(월), 방화11단지아파트에서 진행된‘방글이 서포터즈 역량강화 교육’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눠보려 합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방글이 서포터즈 분들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게 되었어요.교육을 준비하면서 계속 마음에 두었던 건,"왜 이 활동을 해야 할까?", "이게 우리한테 어떤 의미가 있을까?" 하는 질문이었어요.그리고 그 질문에 대해 주민분들과 함께 고민하고 나누는 시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방화11단지는 여러 세대가 함께 살아가는 아파트 단지예요.이웃들과 인사를 나누거나 마음을 나누는 일이 점점 귀해지고 있지만,저는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더 큰 가능성이 열려 있는 공간이라고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7. 3. 10:50
(글쓴이: 맹예림 사회복지사)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5년 이웃기웃 사업의 두 번째 이웃모임은 ‘마음식탁’입니다. 마음식탁 모임은 공항동 주민센터와 협력하여 진행하는 모임입니다. 공항동 지역주민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첫 마음식탁 모임은 공항동 주민센터에서 시작했습니다. 처음 만나는 자리인 만큼, 어색한 분위기를 조금이나마 풀기 위해 제가 먼저 이야기를 열었습니다. ‘나는 누구인지, 이 모임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오늘은 어떤 분들이 함께하시는지, 그리고 오늘 어떤 레크레이션과 요리를 함께할 건지’ 천천히 소개를 이어갔습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풀어가다 보니, 참석하신 분들도 조금씩 마음을 여시고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습..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7. 2. 14:20
(글쓴이: 맹예림 사회복지사)일상글쓰기 모임이란?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5년 이웃기웃 사업의 첫 번째 이웃모임은 ‘일상글쓰기’입니다. 이 모임은 필사, 가족에게 편지 쓰기, 자연 묘사, 일기 작성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 나누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글로 표현합니다. 6/17(화)에 진행한 '희망드림단과 함께하는 식사 나눔 잔치(어울림데이)’에 일상글쓰기 모임 어르신들도 참석하셨습니다. 희망드림단 회의에서 “이웃분들과 서로 얼굴도 알고, 편하게 인사할 수 있는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와 준비하게 된 자리입니다. 신 씨 어르신, 윤 씨 어르신, 염 씨 어르신은 거주지가 가까워 한 테이블에 앉아 함께 식사하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셨습니다. 윤00 어르신..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7. 1. 16:39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누구나 작가 네 번째 만남에서는 우리 동네 아이들의 고민을 살펴보았습니다. 가족 고민, 친구 고민, 학업 고민, 진로 고민 등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저마다의 고민들이 참 다양했습니다.아이들은 붙임쪽지를 적으며 우리 동네 어른들이 나의 고민에 어떤 답변을 해줄지 궁금해했을 겁니다.작가님들 모두 아이들이 적은 붙임쪽지를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보셨습니다."그래~ 아이들은 이런 게 고민일 수 있겠네. 우리 손녀딸도 그랬던 것 같아요.""고민이 없어서 고민인 아이도 있네요.""물냉면을 먹을지, 비빔냉면을 먹을지는 나도 아직까지 고민인데요.""나는 그동안 이런 고민을 안 해보고 산 것 같아요. 내가 어떤 이야기를 해줄 수 있을까 걱정도 되네요."고민 쪽지를 살펴보며 요즘 아이들은 어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7. 1. 10:55
(글쓴이: 맹예림 사회복지사)모임 시작 전!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5년 이웃기웃 사업의 첫 번째 이웃모임은 ‘일상글쓰기’입니다. 이 모임은 필사, 가족에게 편지 쓰기, 자연 묘사, 일기 작성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 나누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글로 표현합니다.여덟번째 모임 시작!이번 모임은 참여 어르신들의 자기소개 글을 다시 한 번 써봤습니다. 이미 한 번 경험해보신 내용이라 이번에는 좀 더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나를 표현하는 글을 잘 써내려가실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저번에도 해봤던 주제지만, 막상 다시 해보니 어르신들께는 또 새로운 느낌이셨던 것 같습니다. 첫 자기소개 글과 똑같이 쓰면 이번 활동의 의미가 부족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