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사진과 동영상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9. 17. 11:53
💌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의 행정 부서에서 일하고 있는 그대에게 눈에 잘 띄지 않지만 꼭 필요한 자리,보이지 않는 곳에서 복지관을 단단히 지탱하는 일들 🗂️때로는 서류에 파묻히고, 때로는 행정 절차에 지치지만,그 모든 순간이 모여 지역과 주민을 향한 든든한 기반이 됩니다. 🌱 “행정 속에서도 사회사업은 이어지고 있을까?”그 질문에 답을 찾는 이야기를, 영상으로 함께 들어보세요! ▶️
하는 일/사진과 동영상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9. 17. 11:48
👩💼 신입 사회복지사의 사회사업 이야기처음 발을 디딘 공항동, 낯설지만 따뜻한 마을 🌿주민을 만나며 배우고, 함께 웃고, 때로는 고민하는 과정 속에서신입 사회복지사가 기록한 작은 변화의 순간들 ✍️“사회사업, 현장에서는 어떻게 시작될까?” 🤔영상 속에서 그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
📢 4년차 사회복지사가 직접 전하는 학교 협력사업 꿀팁!"학교랑 어떻게 협력해야 할까?" 🤔"어떻게 하면 사회사업, 학교에서 의미있게 실천할 수 있을까?" 👩🏫👨👩👧👉 현장에서 부딪히며 쌓은 실전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합니다!놓치면 후회할 학교 협력사업 꿀팁 전수✨ 지금 확인해보세요!
🌳 마을에서 자연 속으로아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가족이 함께 어울리는 순간들 🍃👨👩👧👦 ‘동네친구들’은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서로의 일상 속에서 웃음과 추억을 나누는 가족 공동체입니다. “마을에서의 하루가 이렇게 특별할 수 있을까?”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
하는 일/사진과 동영상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9. 17. 11:47
🌿 정가든 공동체 🌿회원 협력을 통한 조직 활성화 도모 정가든 공동체는 혼자가 아닌 함께의 힘을 믿습니다.👥 회원이 서로 협력할 때, 조직은 더욱 활기차게 움직이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회가 샘솟습니다.우리가 만드는 변화는 작아 보일 수 있지만,🌱 함께할 때 지속 가능한 공동체로 성장합니다.👉 정가든 공동체와 함께 협력의 가치를 만들어가요!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9. 15. 17:34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누구나 작가 여덟 번째 활동을 진행했습니다."선생님, 우리 다 같이 사진 한번 찍어줘요."또순이 작가님 말씀이었습니다.오랜만에 만난 것 같아 참 반갑다며 사진 한 장 남겨달라고 하셨습니다.함께하는 이웃을, 이웃과의 만남을 소중히 여기시는 또순이 작가님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그래서인지 그 부탁이 참 반갑게 들렸습니다."하나, 둘, 셋! (찰칵)"추억 사진을 남기며 웃음으로 누구나 작가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어느덧 동화 이야기 구상과 그림 그리기도 막바지입니다.하나 둘 완성되어 가는 작품을 정리해서 보니 뿌듯하다고 하십니다."그러게 말이에요. 그래도 이걸 어떻게 다 했네요.""처음에 그린 그림을 보니까 확실히 지금이 더 나은 것 같네요."저마다의 의미로 누구나 작가 활동이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9. 2. 20:46
(글쓴이: 맹예림 사회복지사)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5년 이웃기웃 사업의 두 번째 이웃모임은 ‘마음식탁’입니다. 마음식탁 모임은 공항동 주민센터와 협력하여 진행하는 모임입니다. 공항동 지역주민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요리 과정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다회용기와 세척 가능한 그릇을 활용하여 ESG 실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네 번째 모임! 마음식탁 모임으로 지역주민분들을 네 번째 만나 뵙고 있습니다.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에 입사해서 지역주민의 기쁨에 웃고, 아픔에 공감하며, 함께 만들어낸 변화 속에서 성장의 의미를 찾아 성취감으로 일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마음식탁 모임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웃고, 당사자분들의 어려움에 공감했습니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9. 2. 16:50
(글쓴이: 허윤선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허윤선 사회복지사입니다.이번에 방화11단지아파트 방글이 서포터즈에서 새로운 모임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바로 차(TEA) 모임입니다.차 모임은 평소 주민을 잘 챙기시고 이웃들과 돈독하게 지내시는 강호동 님과 함께 준비했습니다. “주민들이 언제든 자유롭게 참여하고 편히 들렀다 갈 수 있는 자리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출발했고, 그 결과 차 모임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편하게 차 한 잔 하며 쉬어가고, 또 이웃과 함께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모임입니다. 8월 첫 번째 차 모임 이야기 ☕ 8월 11일(월), 첫 번째 차 모임이 열렸습니다. 총 9분이 참여해주셨는데요. 방글이 서포터즈에서 진행하는 두 번째 공식 모임이라 긴장도 되고, 과..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9. 2. 11:39
(글쓴이: 허윤선 사회복지사) 8월 첫 번째 모임 이야기 🐾 8월 7일(목) 반려견 산책 모임을 진행했습니다.8월이라 그런지 오후 4시에도 날씨가 무척 더웠습니다. 높은 기온 탓에 먼저 실내 활동을 진행하고, 기온이 조금 내려간 뒤 산책을 하기로 했습니다.반려견 산책 모임을 위해 모임원분들이 모이셨습니다. 이번 모임에는 새로운 분도 함께하셨는데요, 바로 이민기 님입니다. 방글이 기획단을 통해 대화를 나누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반려견을 키우고 계신다는 걸 알게 되어 모임을 제안드렸습니다. 흔쾌히 참여해주신 덕분에 이번 산책 모임이 더욱 즐거웠습니다. 이번 모임에서 저는 모임원 간의 관계 형성을 중점에 두었습니다. 매달 두 번씩 만나는데 서로 이름을 모르는 건 아쉽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8. 29. 14:48
(글쓴이: 허윤선 사회복지사) 2025년 8월, 곁에있기과는 ‘자녀를 안아주세요’라는 주제로상가 인사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누군가를 안아준다는 건 어쩌면 아주 쉬운 행동처럼 보일 수 있지만,때로는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녀뿐만 아니라가족, 친구, 그리고 이웃까지,서로를 따뜻하게 안아주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그런 작은 몸짓 하나가 우리 하루를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되어줄지도 모릅니다. 무더운 여름이 서서히 끝자락을 향해 가는 8월.그래서인지 햇볕도 마지막 힘을 다하듯 더욱 뜨겁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그런 열기 속에서도 저희는 오늘도 어김없이상가 인사캠페인을 위해 동네를 분주히 누볐습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특히,새롭게 인사캠페인에 동참해주신 상가 사장님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8. 26. 15:39
(글쓴이: 맹예림 사회복지사)일상글쓰기 모임이란?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5년 이웃기웃 사업의 첫 번째 이웃모임은 ‘일상글쓰기’입니다. 이 모임은 필사, 가족에게 편지 쓰기, 자연 묘사, 일기 작성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 나누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글로 표현합니다.8월 모임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나요? 8월은 여름 내내 쌓여온 더위가 한꺼번에 몰려오는 달입니다. 그래서 땅이랑 바다가 햇볕을 오래 받아서 뜨겁게 달궈져 있고, 거기에 덥고 습한 바람까지 더해지니 유난히 더 덥습니다. 이렇게 더운 날 어르신들은 여름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 그리고 선풍기나 에어컨이 없던 시절에는 어떤 방법으로 더위를 이겨내셨는지 이야기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께서 배..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8. 26. 13:37
(글쓴이: 맹예림 사회복지사)일상글쓰기 모임이란?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5년 이웃기웃 사업의 첫 번째 이웃모임은 ‘일상글쓰기’입니다. 이 모임은 필사, 가족에게 편지 쓰기, 자연 묘사, 일기 작성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 나누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글로 표현합니다.7월 모임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나요? 이번 일상글쓰기 모임에서는 어르신들과 함께 여름과 관련된 기억과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름’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르신들은 음식과 자연, 생활 속 경험 등을 중심으로 글을 작성했습니다. 작성한 글을 살펴보면, 윤 씨 어르신은 여름철 대표 음식으로 솔과 부추를 떠올리셨습니다. 또한 장마가 시작되었는데, 이에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