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사업] 사이사이 챌린지 '가족 미션 활동'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방화11복지관 피아노 교실에서는 아이들의 즐거운 배움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이웃과의 좋은 관계를 위해 여러 구실로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5월에는 가정의 달을 구실 삼아 가족 미션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은 가족에게 마스크팩을 붙여 드리고 그동안 전하고 싶었던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미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가족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가족들은 아이들에게 칭찬과 격려 전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아이들 소감

- 어버이날에 뭘 할까 고민했는데 이게 있어서 열심히 하는데 재미있기도 해서 가족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어요.

- 엄마께 마스크팩을 붙여드렸다. 그리고 팔이랑 다리를 안마해 드려서 효도하는 느낌이었다.

- 마스크팩을 붙여서 차가웠고 나중에는 피부가 촉촉해졌다. 엄마한테 마스크팩을 선물했고 내 마음도 선물했다. 엄마한테 마스크팩을 선물했더니 엄마가 고맙다고 했다. 그래서 내가 효도한 느낌이 들었다. 

- 마스크팩을 붙이고 나니 엄마 얼굴이 좀 더 반짝거리고 윤기나게 됐다. 매일매일 붙여드리고 싶다.

- 가족끼리 집에서 웃는 시간이 별로 없었는데 오랜만에 같이 웃으니까 좋았다.

- 어머니께 주물러 드렸는데 별로 힘들지도 않았는데 어머니가 좋아해 주시니 뿌듯하고 재밌었다. 마스크팩도 해드렸는데 어머니가 웃어주시니 뿌듯했다.

- 엄마한테 붙여드려서 재밌기도 하고 좋기도 했습니다. 엄마가 시원하다고 해서 뿌듯했습니다. 마사지를 할 땐 엄마가 좋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 어버이날 이벤트 덕분에 더 화기애애해졌습니다.

- 가족에게 마스크팩을 해주니 뿌듯했다. 칭찬도 받아서 기뻤다. 다음에 가족에게 또 해주고, 안마도 해주고, 안아줘야지!

- 부모님께 마스크팩과 안마를 해드리니 부모님이 행복해하셔서 마음이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 다음에도 또 해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오랜만에 부모님 안마도 하고 마스크팩도 붙여드렸다. 뿌듯했다. 

- 가족에게 마스크팩을 해주니 긴장됐다. 그래도 잘하니까 뿌듯했다. 다음에도 해드려야지.

- 처음으로 가족과 마스크팩을 했는데 조금 차가웠고, 아빠와 엄마가 마스크팩한 게 웃겼다. 특히 동생이 마스크팩을 안 한다고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 엄마한테 팩도 붙여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서 기분이 좋고 내 마음도, 엄마 마음도 따뜻해졌다.

- 별생각 없이 했는데 부모님께서 좋아해 주셔서 좋았다.

- 부모님이 좋아하시니 다행이고 마스크팩을 부모님 얼굴 위에 올리는 게 조금 힘들었지만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처음에 할 때 마스크팩이 끈적거려 엄마가 해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하다 보니 내가 기분이 좋고 뿌듯했다.

- 부모님께 마스크팩이랑 안마를 해드리니 뿌듯했다. 다음에 또 해드리고 싶다.

- 아빠, 엄마를 안마해 주니 너무 뿌듯했고 행복했다. 

- 어버이날에 가족에게 선물을 주어서 기쁘고 즐거웠다.

- 나는 엄마, 아빠에게 팩을 붙여 줄 수 있어서 좋았다.

- 마스크팩이 좀 많이 차가웠지만 떼고 나니 촉촉하다. 기분은 좋다.

- 느낌은 이상하지만 얼굴이 촉촉해졌다.

- 재미있고 효도를 잘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기분이 좋아요.

 

🌼가족들 소감

- OO이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엄마 신발도 사주고 얼굴에 팩도 해주면서 안마도 같이 해주는데 너무 고맙고 사랑스러웠다. 한편으로는 짠하기도 하고 가슴이 뭉클했다.

- 하루하루 정신없이 지내는 요즘인데 가족의 날 미션을 통해 아들이 붙여주는 팩을 해보고 심신의 안정과 힐링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미션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 이렇게 커서 팩도 붙여주고 안마까지 해주는지 너무 대견하네요~ 쌓인 피로가 다 날아간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 서로의 얼굴에 팩을 씌워주면서 즐거웠습니다. 가족이 함께할 시간을 만들어 행복한 가족 미션이었습니다.

- 아이와 깊이 교감할 수 있는 미션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정성껏 준비해 주신 덕분에 부모로서 큰 위로와 힘을 얻었습니다.

- OO이가 엄마에게 직접 해주는 경험이 의미 있었습니다.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딸이 팩을 붙여 줘서 즐거웠고 피부가 부드러워져서 기분이 좋았고 서비스 안마까지 해줘서 행복했다고 한다.

- 딸내미가 팩도 붙여주고 팔, 다리 안마도 해주고 이쁘게 사랑한다고 안아줘서 너무 감동받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 OO가 아빠, 엄마에게 마스크팩을 해주니 너무 감동스럽고 마스크팩을 처음 받아보는 기쁜 마음이 생겼습니다. 힘들 때마다 피곤하면 늘 안마를 해주었는데 어버이날 기념으로 안마를 해주어서 기쁨이 더 배가 되었습니다.

- 사랑스러운 OO이가 집안일도 도와주고 안아주면서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연이어 마스크팩도 해서 기분 좋은 날이었다.

- 평소에 혼자 하던 마스크팩을 OO가 붙여주고 마사지까지 해줘서 호강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런 이벤트를 진행해 주신 복지관 여러분 감사해요~

- OO이에게 어버이날 이벤트를 받아 너무 고맙고 뭉클했다. 다리도 시원했지만 왠지 마음이 더 따뜻해지고 "많이 컸구나." 하는 생각에 괜히 웃음이 났다.

- 앗! 차가워~ 자녀의 사랑이 마스크팩에 담겨 시원하게 전해졌어요! 아빠의 얼굴에 행복이 가득~ OO아 사랑해~

- 가만히 누워 마스크팩을 붙여주고, 안마도 받으니 휴양지에서 마사지를 받는 기분이었다. 기분 최고!! 고마워 아들 딸~

- 얼굴에 같이 붙이니 재미있었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OO이가 직접 마스크팩을 얼굴에 붙여주고 팔다리를 주물러주며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하고 이야기해 주니 너무나 행복했고, 뭉클했고 기특했습니다.OO이에게 사랑이 더욱더 샘솟았어요.

- OO이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가족 모두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다.

- 얼굴도 아주 시원하고 팔다리도 너무 시원한데 마음은 따뜻하고 행복했다. 

- 아이와 남편과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행사 기획해 주셔서 감사해요.

- 어제가 꼬맹이였던 것 같았는데 꽃과 케이크 그리고 팩을 붙여 좋았다고 했다. 또 안마와 사랑한다고 해주어서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고 했다.

- 소중한 자녀와 함께 팩도 하고 마사지도 받아서 행복했습니다.

- 자녀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매우 뜻깊었습니다. 일회성이 아니라 매일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아이가 마스크팩을 붙여줬어요. 하루의 피곤함이 날아가는 느낌입니다. 우리 이쁜 OO이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렴. 좋은 시간 만들어준 복지관에 고맙습니다.

-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즐거운 시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참여 가족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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