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0. 3. 4. 16:40
1. 주체성 자주성 주도성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누군가의 강요가 아닌 본인의 의지로 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2. 더불어 삶, 공생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위하여 사는 삶, 깊은 관계가 아니어도 서로 도와가며 함께 살아가는 모습이라고 생각해요. 3. 사회사업 실무학교에서 주체성을 어떻게 느끼고 경험했나요? (대학생 입장) 프로그램 워크숍에서 제가 맡게 된 사업의 일정을 계획했을 때 주체성을 느꼈어요. 미리 짜인 일정대로 진행하는 게 아니라 제가 궁리해서 계획했어요. 제가 계획한 일정에 대해 동료들과 실무자 선생님들의 조언을 받으면서 일개 실습생이 아닌, 함께 사회사업을 해 나가는 동료로써 존중받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더욱 책임감을 느껴 열심히 하고자 했던 것 같아요. (당사자 입장) 아이들이..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0. 3. 4. 16:40
2월 업무추진비입니다.
하는 일/보도자료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0. 3. 4. 16:39
방화11종복, 2019 실천 이야기 발간 http://www.welfareissue.com/news/articleView.html?idxno=3797 방화11종복, 2019 실천 이야기 발간 - 웰페어이슈(welfareissue) 서울YMCA방화11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상진)은 2019년 한 해 동안 지역주민과 함께 활동한 내용을 책자로 발간해 눈길을 끌고 있다.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은 각자 맡은 중점사업을 ‘지역주민의 주체성’과... www.welfareissue.com 서울YMCA방화11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상진)은 2019년 한 해 동안 지역주민과 함께 활동한 내용을 책자로 발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실천 이야기는 주민자치모임 활동으로 정을 나누는 풀꽃향기 이야기, 당사자가 자기 삶에 주..
하는 일/복지관 출판도서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0. 3. 4. 16:39
★★★★★ '사례관리 실천 이야기' 당사자가 자기 삶에 주인 되도록 둘레 사람과 어울려 살 수 있도록 도운 실천 김미경 손혜진 권민지 권대익 원종배 하우정 정한별 김민지 한수현 이미진 신미영 박혜원 249쪽 | 푸른복지 책 소개 2019년은 동중심 조직개편 2년차로 사례관리 사업에서 두 가지 의미 있는 성과가 있었습니다. 첫째는 사람의 삶을 복지관 3대 기능으로 나누지 않고 자연스러운 삶을 돕는 '동중심 사례관리사업'으로 개념화하고 체계를 만든 것입니다. 둘째는 2016년부터 잘 이루고자 노력했던 민관협력 체계화를 시도하고 정착화한 것입니다. 이 기록에는 동중심 조직개편 이후 두 해를 보내며 이뤄 온 '동중심 사례관리사업' 개념 정리 과정, 민관협력 필요성과 실천 과정 향후 방향, 실무자들의 사례관리 실..
하는 일/복지관 출판도서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0. 3. 2. 14:00
★★★★★ 「풀꽃향기 알콩달콩 사람살이 이야기」 순수한 주민자치 모임 활동으로 사람살이 정을 듬뿍 나누는 마을공동체 사회사업 김수재 | 226쪽 | 푸른복지 책 소개 우와~ 풀꽃향기는 무슨 보물창고 같아요. 어떻게 이렇게 보석 같은 이야기가 계속 나올까요? 나이 들어 외로울 때 참 비참하다는 말씀은, 이 활동을 통해 전혀 외롭지 않다는 뜻으로 들렸습니다. 옛날 어린 시절까지 생각나 울컥하는 활동. 참 귀합니다. 고맙습니다. -양원석 선생님 격려 글 가운데- 따뜻한 인정이 가득 흐르는 주민 모임 풀꽃향기 자치활동을 통한 사회사업 실천 이야기입니다. 풀꽃향기는 지난 2014년 가을부터 순수한 주민 모임으로 조직되어 지금까지 근 5년이라는 세월 동안 우리 방화동 마을에서 마을복지공동체로서 모범을 보이며, 지역..
하는 일/복지관 출판도서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0. 3. 2. 13:57
★★★★★ '친구야 놀자' 관계하며 노는 경험이 부족한 아동이 지역사회와 관계하며 주도적으로 노는 사업 손혜진 김민지 | 321쪽 | 푸른복지 책 소개 아이들은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놀 때 행복합니다. 가족들의 따뜻한 사랑 안에서 지낼 때 행복합니다. 이웃들의 온정을 느낄 때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살아가는데 자양분이 될 '관계'에 집중하여 사회사업했습니다. 2019년 한 해 동안 아이들이 친구들과 어울려 놀고, 가족들 도움받아 놀고, 이웃들과 만나며 놀았던 이야기를 기록했습니다. 손혜진, 김민지 사회복지사가 아이들 관계 돕기 위해 무얼 하면 좋을지 궁리하고 애쓴 흔적이 담겨있습니다. '아, 이게 사람 사는 거지!' 감탄하듯 '아, 이게 진짜 노는 거지!' 감탄하실지 모릅니다. 꼭 놀이가 아니라도 실천현장에..
하는 일/복지관 출판도서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0. 3. 2. 13:55
★★★★★ '동네 사람들' 주민이 모임 활동을 직접 공모·제안하는 방식으로 주민모임의 주도적 활동과 관계를 도운 사회사업 이야기 권민지 | 171쪽 | 푸른복지 책 소개 주민모임의 주도적 활동과 관계를 돕기 위해 동네 사람들을 진행했습니다. 동네 사람들을 초반에 계획했던 이유 중의 하나는 그동안 잘해온 모임들이 앞으로도 잘 활동해주셨으면 하는 바람과 사람이 살아갈 수 있는 기본바탕이 되는 관계와 주체성을 돕는 예방적 복지사업이 필요해서였습니다. 동네 사람들 활동에 참여하면서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활동이 특별하거나 거창하지 않습니다. 그저 일상을 나눕니다. 소소합니다. 당신들의 일이기에 스스로 준비하십니다. 웃음이 있고 이야기가 있습니다. 재밌습니다. 올 한 해 동네 사람들 사업에 궁리하고, 나름으로 열..
★★★★★ '여럿이내고향' 독거 어르신들이 친구와 함께 고향 가서 관계 돈독해지는 사회사업 이야기 원종배 | 114쪽 | 푸른복지 책 소개 방화동에는 혼자사시는 어르신들이 많으니 고향을 구실로 이웃과 인정을 살리고자 했습니다. 당사자의 삶의 때가 묻은 고향을 둘레 분들과 소박한 나들이로 다녀왔습니다. 화려한 볼거리와 풍성한 간식이 없어도 소박하게 그늘 밑에 둘러 앉아 노래 부르며 즐겁게 이야기 나누는 여유로움이 있으니 여느 사람들의 나들이가 되었고, 어르신들의 관계가 돋보였습니다. 당사자의 추억을 더듬어 나들이 준비하니 자연스럽게 당사자의 여행이 되었습니다. 둘레 분들은 당사자의 깊은 향수 공감하며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했습니다. 고향 함께 가지 못한 둘레 분들도 그들만의 방법으로 당사자에게 격려와 고마움..
하는 일/복지관 출판도서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0. 3. 2. 13:54
★★★★★ '꿈을 잡(JOB)아라' 진로에 관심 있는 아동이 지역사회와 관계하며 직업을 배운 이야기 하우정 | 140쪽 | 푸른복지 책 소개 진로는 초등학생의 고민, 관심사의 상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관심 있어 하는 진로를 구실로 아이들과 지역사회 관계를 돕고 싶었습니다. 꿈을 잡(JOB)아라 사업은 아이들이 직업탐방 활동을 기획하고 우리마을에 계시는 마을선생님(직업인)을 섭외하여 배웠던 활동입니다.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활동하고 이웃과 관계하는 그 만남과 과정을 귀하게 생각했습니다. 꿈을 잡(JOB)아라는 친구, 가족, 이웃과 함께 해서 더 즐겁고 정겹고 의미있었습니다. 아이들이 진로를 찾는 과정에서 귀한 것들을 경험하고 추억이 생겼습니다. 그 따뜻한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복지사업을 구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