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9. 12. 4. 15:59
11월 업무추진비입니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9. 12. 3. 22:19
1. 주체성 자주성 주도성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자기가 혼자서 최선을 다하는 열심히 하는거요. 2. 더불어 삶, 공생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가족 친구 이웃 여러 주민과 함께 편하게 지내는 거요. 3. 마을에서 이웃과 함께 배우거나 해보고 싶은 모임이나 동아리가 있나요? 주민과 친해질 수 있게 큰 행사를 하면 좋겠어요. (행사 말고, 모임이나 동아리는?) 잘 모르겠어요. 저는 음악 듣는 거 좋아요. 4. 동네에 사신지 얼마나 되었나요? 동네 소개와 자랑해주세요. 우리 동네가 얼마나 따뜻한지 이야기 해주세요. 꿈꾸는 동네, 살고 싶은 동네는 어떤 그림인가요? 방화동에서 16년 살았어요. 집 앞에 복지관이 있어서 좋아요. 복지관이 멀면 가기도 불편한데 가까워서 좋아요. 선생님과도 이야기 나눌 수 있어요..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9. 12. 3. 21:53
1. 주체성 자주성 주도성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잘 모르겠어요. 2. 더불어 삶, 공생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같이. 함께. 협동하여 사는 것. 3. 마을에서 이웃과 함께 배우거나 해보고 싶은 모임이나 동아리가 있나요? 여행 말고 하고 싶은 모임 없어요. 강아지를 좋아하는데 강아지 모임은 크게 좋아하지는 않아요. 4. 동네에 사신지 얼마나 되었나요? 동네 소개와 자랑해주세요. 우리 동네가 얼마나 따뜻한지 이야기 해주세요. 꿈꾸는 동네, 살고 싶은 동네는 어떤 그림인가요? 우리 동네는 좋은 어른이 많아요. 우리한테 잘해주세요. 우리를 도와주세요. 복지관에서 여러 일을 도와주신 적이 많아요. 똥시쓰기대회 준비도 해주셨어요. 우리 동네는 인사를 잘해요. 인사를 하면 상대방도 기분이 좋고 저도 기분이 좋아..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9. 12. 3. 21:47
1. 주체성 자주성 주도성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본인이 자기 생각을 갖고 행동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 더불어 삶, 공생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세상에 각기 다른 사람이 살고 있는데 함께 살아가는 것이라 생각해요. 다른 사람이 누군가에게 맞춰주는 것이 아니라 각자 생긴대로 살아가는 것이라 생각해요. 3. 사회사업 실무학교에서 주체성을 어떻게 느끼고 경험했나요? (대학생 입장, 당사자 입장) 대학생 입장 다른 곳은 정해진 일정에 따라 배우지만 여기는 한 가지 사업을 계획 진행 평가의 과정을 대학생이 자기 생각을 갖고 진행하는 점이 달라요. 선행연구도 사업마다 여러 자료를 토대로 하고 싶은 만큼 할 수 있는 만큼 해요. 사업 과정 안에서도 대학생이 할 수 있는 만큼 스스로 진행하는 점이 주체적이에..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9. 12. 2. 18:01
2020년 무료급식사업 식자재 납품업체 입찰공고 (협상에 의한 계약)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2020년도 무료급식사업 급식 물품 납품업체를 공개입찰 하오니, 아래를 참고하시어 관심 있는 업체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1. 공고사항 가. 공 고 명 : 2020년 무료급식사업 급식 물품 납품업체 선정 나. 계 약 기 간 : 2020. 1. 1 ∼ 2020. 12. 31 다. 납 품 품 목 : 농산물(쌀, 야채, 과일류 등), 축산물 (육류), 수산물, 공산품, 양곡류, 잡곡류, 소모품 등 라. 납 품 장 소 :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 마. 연간추정예산 : 약 181,369천원 (2020년 1월~12월) (경로식당- 120,963천원, 식사배달- 51,051천원, 밑반찬배달- 8,932천원, 동절기..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9. 11. 29. 13:47
삶을 노래하는 방화마을 합창단에 다녀왔습니다. 방화마을 합창단은 노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모임입니다. 매주 모여서 노래를 배우고 서로 친목도모하고 있다고 합니다. 요즘 발표회 연습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셨습니다. 어르신들의 일대기를 담은 내용으로 발표회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지휘자님의 손짓에 맞춰 각기 다른 목소리가 하모니를 이뤄갔습니다. 한 곡씩 부를 때마다 그때 그 시절을 추억하고 회상할 수 있게 지휘자 선생님이 잘 이끌어주셨습니다. 까까머리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과정을 노래로 풀어내셨습니다. 지휘자 선생님의 이야기와 어르신들의 노래하는 뒷모습을 보니 울컥했습니다. 연습하는 장면을 본 것만으로 벅찬 감동이 있었습니다. 발표회 당일엔 어떤 하모니가 이뤄질지 기대되고 설레었습니다. 합창단..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9. 11. 29. 13:15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0년 겨울 사회사업 실무 학교 (실습) 추가 모집 안내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 더불어 사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듭니다 서울시 강서구 개화동로 21길 4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우) 07611 http://banghwa11.or.kr/ 02) 2661-0670~3 아래 게시글 중에 파란색 글씨는 클릭하면 해당 글로 이동됩니다. 꼼꼼하게 읽어주세요. 활동 개요 1. 기간 : 2019년 12월 21일 (토) ~ 2020년 1월 23일 (목) 2. 인원 : 사회복지 전공대학생 5~6명 (실습 인정) * 실습이 아니어도 신청 가능합니다. 3. 1차 서류 심사 1) 전화 또는 메일로 슈퍼바이저에게 지원 의사를 먼저 밝힙니다. (사전 전화 연락 필수) 2) 2019년 12월 2일(월) 18..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9. 11. 29. 11:11
(글쓴이 : 김수재 선임과장) 늦가을…. 아니 입동이 지났으니 벌써 초겨울이네요. 해가 무척 짧아졌기에 요즘은 저녁 여섯 시만 조금 넘으면 어느새 어둑어둑해집니다. “해 넘어가기 전에 어서 배추를 다 절여 놓아야 할 텐데. 다들 좀 더 서둘러 봐요. 그쪽에 교동댁 팀들도 무 채썰기 잘 마무리하고요. 무는 두어 포대만 더 채 썰면 끝날 것 같네요. 자 다들 힘 좀 내봐요.” “진달래 행사팀장님.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오늘 내가 집에 신랑 밥은 안 차려 주더라도 배추만큼은 모두 잘 절여 놓고 갈 테니까. 하하하.” 한바탕 웃음이 또 쏟아집니다. 모두가 힘을 모아 김장배추 절이기에 함께 나섭니다. 마침 지나가던 어르신 몇 분도 와서 거들어주십니다. “이렇게 마을 주민들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하시는데 나도 좀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9. 11. 28. 17:15
[사회사업 실무학교] 통영에 함께 다녀온 정월숙 님을 만났습니다. 조순희 님과 만남 정월숙 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만난지 하루 만에 왕언니 조순희 님을 섭외하셨고 저를 초대해주셨습니다. 조순희 님은 올해 연세가 93세이십니다. 건강한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어제 정월숙 님께 설명하듯이 조순희 님께 이 사업을 설명했습니다. 잘 이해해주셨습니다. 면접 장소는 정월숙 님 댁으로 정했습니다. 통영에 함께 다녀온 서수임 님과 1층 다른 이웃도 함께 하실 수 있다고 했습니다. 삶의 여러 연륜으로 실습생 면접을 맞이해주시기를 부탁했습니다. 어떤 질문을 할지 궁리하시기로 했습니다. 조순희 님은 성당 다니는 계모임 회원과는 가깝게 지내지만 같은 층 이웃과는 잘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부담되시지 않는 만큼, 이웃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