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11. 3. 15:32
지난 10월 말, 꿈자람책놀이터작은도서관 안내데스크 공사를 진행했습니다.도서관이 지역주민에게 편안하고 따뜻한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한층 더 화사해진 꿈자람 도서관으로 많이 많이 놀러오세요~!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11. 3. 11:12
(글쓴이 : 박성빈 사회복지사)올해10월에는 신규입주민 환영회가 예정되어있습니다.지난해 10월에도 있었던 신규입주민 환영회에서는, 현재 방글이 서포터즈 회원으로 함께하고 있는 남씨 아저씨를 처음 만날 수 있었습니다.이렇게 처음 만난 주민이 또 다른 이웃을 맞이하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이 참 반갑습니다.올해는 어떤 인연이 있을지 기대됩니다. 방화11단지에 새로 이사 오신 주민들을 환영하기 위해 방글이 서포터즈 회원분들과 함께 모였습니다.이번에도 지난해 10월 이후 새로 이사 오신 주민들을 초대하기로 했습니다. 33명의 신규 입주민 중 15명 정도가 참석하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새로 이사 오신 분들이 방화11단지에 잘 적응하시고, 동네에서 함께할 사람도 만날 수 있도록 돕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복지관..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11. 3. 10:19
(글쓴이 : 박성빈 사회복지사)무더운 여름이 이어지는 8월입니다.8월 25일 화요일, 좋은이웃만들기 회원분들과 세 번째 정기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오늘 제일 먼저 오신 분?""오늘 제일 먼저 오신 분의 이름을 아시는 분?""이 자리에 있는 사람 중 김·이·박씨 성을 가진 사람 수는?"이 자리에 있는 사람 3명 이상 이름 말하기!"오늘은 벌써 세번째 진행되는 회의이니 아이스브레이킹을 먼저 하고 즐거운 분위기 시작하고 싶었습니다.그래서 가볍게 게임과 상품을 준비하고 시작했습니다.다만, 게임을 하더라도 의미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게임을 하는 것은 서로 친해지고 분위기를 풀기 위한 목적이니 그에 맞게 서로에게 관심을 갖게 되면 좋겠습니다. 어떤 것을 해볼까 생각하다 지금까지 주민들을 만나면서 서로 얼굴을 알고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11. 2. 19:08
(글쓴이 : 박성빈 사회복지사)같은 아파트에 살면서도 이웃과 인사를 나누는 일이 쉽지만은 않습니다.승강기에서 마주쳐도 서로 모르는 사이이니 먼저 인사를 건네기 어색할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인사를 나누자고 부탁드리기도 어렵습니다.그래서 방화11단지 승강기에 인사캠페인 붙임쪽지판을 설치하려고 합니다.직접 얼굴을 마주하지 않더라도 포스트잇에 인사나 안부를 적어 이웃에게 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캠페인을 위해 방글이 서포터즈 네 분이 모였습니다.각자 머리를 맞대고 어떤 문구로 해보면 좋을까 이야기 나눴습니다. ‘반갑습니다. 시원하고 풍요로운 가을이 오고 있네요. 함께 인사해요.’'서로 인사하며 가을을 맞이해요.‘, '어울리기 좋은 계절이 왔네요. 서로 인사 한마디 어떠세요.’‘시원한 가을이 오고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11. 2. 18:34
(글쓴이 : 이수민 사회복지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근심은 털어 봄, 기쁨은 채워 봄 프로그램을 함께 했습니다.컬러테라피, 원예치료, 공예활동(친환경 생활용품), 생명존중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스스로를 돌보는 방법을 알아보고 서로 이야기 나누며 지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는 무슨 색의 기분일까요?]첫 번째 활동은 컬러테라피입니다.처음에는 자신의 기분을 색으로 표현하는 일이 낯설기도 합니다. 과거와 현재, 미래의 나를 색으로 표현하며 각자의 생각과 감정을 하나씩 풀어갑니다. 내가 가진 감정에 도움을 주는 색들을 설명할 때 눈을 빛내며 집중하십니다. 그래도 하나 시도해 볼 법한 것이 있다며 열심히 사진으로 찍어두시기도 합니다. 우울감과 스트레스, 화목한 가정과 생활의 활력에 도움이 되는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11. 2. 15:37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피아노, 미술 교실 아동들의 둘레 관계 생동을 위해 감사 인사 챌린지를 진행했습니다.감사 쪽지에 감사한 사람, 감사한 이유를 적고 감사 우체통에 넣었습니다. 지한, 가윤, 도은이 감사 인사 쪽지 만들기에 참여했습니다.친구들이 감사한 마음을 잘 전할 수 있도록 쪽지 만들기로 함께해준 지현, 가은, 도윤에게 고맙습니다.감사 인사 우체통은 피아노교실, 미술교실 앞 복도에 두었습니다.아이들은 그동안 감사했던 사람을 떠올리며 마음 담은 쪽지를 적었습니다.부모님, 피아노 선생님, 친구들, 우리 동네 경찰관까지 여러 둘레 사람들을 떠올리며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아이들입니다.아이들이 적은 소중한 마음들을 나눕니다.감사 인사 챌린지를 통해 아이들이 주변 사람들을 떠올리고 감사한 마음을 표..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11. 2. 15:12
(글쓴이 : 이수민 사회복지사) 10월의 캘리그라피 수업 이야기입니다. 오랜만에 수업에 방문하니 주민분들이 그동안 쓰신 글씨들을 보여주십니다. 수업에 참여하지 못한 새에 실력이 훨씬 느셨습니다. 그런데 종이들 사이로 흰 손수건들이 보였습니다. 손수건은 무엇인지 물었더니 반장님들이 지난주 복지관에서 진행한 두근두근 우리마을축제에서 손수건에 캘리그라피를 새겨 전시한 모습을 보고 우리도 해보자 제안하셨다고 합니다. “벌써 그리려고?”“오늘 좀 배워보고 가서 집에서 연습해 볼라고 그랬지. 옷이고 뭐고 다 연습해봐야지.”“그럼 제가 그림 편하게 그릴 수 있도록 그려서 자른 판 가져올게요.”“그걸 뭐라 그랬죠?”“동판!” 배운 것을 수업시간 뿐만이 아니라 집에서도 연습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옷이나 손수건에도 활..
카테고리 없음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11. 2. 10:59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11. 2.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