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7. 21. 14:36
(글쓴이 : 맹예림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6년 이웃기웃 사업-어르신 모임의 첫 번째 이웃모임은 '일상글쓰기'입니다. 공항동 어르신 세 분과 함께 필사, 편지 쓰기, 자연 묘사, 일기 등 다양한 주제로 소통하는 모임입니다.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고, 글 속에서 어려웠던 맞춤법과 표현은 부담이 되지 않도록 함께 다듬고 있습니다. 올해는 각자가 살아온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며, 정리한 자서전 제작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삶의 시간이 책 안에 잘 담길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나가고 있습니다. 6월에는 자신의 강점을 떠올려 보고, 그 강점을 활용해 이번 주에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글을 작성했습니다. 이번 모임은 박세연 자원봉사자가 직..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7. 21. 08:31
글쓴이 : 맨발의청춘 신O숙 님엮은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6월 맨발의 청춘 나들이는 인천 을왕리를 다녀왔다. 열 분의 회원분들과 방소희 선생님이 안전하게 운전해 주시는 덕분에 참으로 좋고 즐거운 여행을 함께 할 수 있어 축복받은 느낌이다. 1시간 만에 도착해 선생님께서 챙겨주신 챙이 넓은 모자를 다 함께 쓰고 단체 사진도 찍고 해변 둘레길 산길을 산책한 후 점심식사로 해물칼국수와 회비빔밥으로 맛나게 도란도란 함께 먹는 즐거움을 누렸다. 식사 후 해수욕장 전경을 바라보며 소나무 그늘 아래서 돗자리를 깔고 다 같이 둘러 앉아 오순도순 이야기 꽃을 피웠는데 여름의 첫날이라 덥지도 않고 바닷바람이 시원하게 불어 알맞은 시기에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신O숙은 혼자서 저 멀리 파도가 치는 바닷가까지 모래밭..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7. 15. 14:23
상반기와 같이 우리동네사랑방 하반기 현장접수를 시작합니다!!!참여를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아래 내용 참고해 주세요!! [현장접수 및 수업 일정표] [현장접수 일정]일시 : 7/20(월) 13:30~15:00- 장소 :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본관 지하 1층 강당- 준비물 : 신분증, 수강료(현금납부만 가능)- 특이사항 : 13시부터 번호표 배부 예정이며 대리접수는 불가* 문의 : 02-2661-0670 김유빈 사회복지사 7월 20일(월) 현장접수가 끝난 15시부터는 전화 및 방문접수 가능합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7. 15. 13:30
(글쓴이: 박성빈 사회복지사)3/5(목) 냉이된장국, 봄동 겉절이 만들기3/12(목) 병문안 다녀오기, 칼국수 사먹기3/26(목) 삼겹살 파티! 겨울이 지나고 조금씩 봄기운이 느껴지는 3월입니다.3월 첫 모임에는 냉이된장국과 봄동겉절이를 만들었습니다.아직은 쌀쌀하지만 봄나물이 나오기 시작하는 때입니다. 냉이를 넣어 된장국을 끓이고, 봄동을 다듬어 겉절이를 만들었습니다.“냉이 향이 좋네요.”“봄이 오긴 오나 봐요.”된장국 냄새가 퍼지니 괜히 마음도 따뜻해졌습니다.봄동은 다 같이 손질하고 양념에 버무렸습니다.갓 무친 봄동겉절이를 먹으니 봄이 오는 것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둘째 주에는 조금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따뜻한 밥상 모임을 함께해주시는 선생님께서 몸이 아파 병원에 계셨습니다. “병문안이라도 한번..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7. 15. 11:39
(글쓴이 : 박성빈 사회복지사)2/5(목) 매생이 떡국, 무조림 만들기2/12(목) 궁중떡볶이, 겉절이 만들기2/19(목) 전복죽, 제육볶음 만들기2/26(목) 오징어덮밥, 무장아찌 만들기 2월 따뜻한 밥상은 추운 날씨에 잘 어울리는 따뜻한 음식들로 시작했습니다. 첫 주에는 매생이 떡국과 무조림을 만들었습니다.1월에 새해를 맞이하며 떡국을 먹었지만, 이번에는 매생이를 넣어 조금 다르게 끓였습니다.매생이가 들어가니 국물이 더 부드럽고 따뜻했습니다.무조림도 함께 준비하니 밥상이 더 든든해졌습니다.“날이 추울 때는 이런 국물이 좋죠.”“매생이가 들어가니까 속이 편하네요.”다 같이 둘러앉아 따뜻한 국물을 먹으니 몸도 마음도 조금 풀리는 것 같았습니다.겨울에는 함께 먹는 따뜻한 음식이 더 고맙게 느껴집니다. 둘째..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7. 13. 10:56
(글쓴이 : 이수민 사회복지사) 네잎클로버 모임은 그림을 구실로 이웃과 함께 어울리며 교류하는 이웃 모임입니다.매주 월요일과 금요일에 모여 수채화, 유화, 민화 등 각자가 그리고 싶은 그림을 함께 그리고 있습니다.근래에는 네잎클로버 모임에 민화 바람이 불었습니다.월요일과 금요일에는 자유롭게 그리고 싶은 그림을 그리고, 하루를 더 정해 민화를 배우고 그리는 민화 모임도 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월요일 오후에는 주민센터에서 민화를 배우는 주민분들이 계십니다.민화를 배워오신 주민분들이 함께 민화를 그리는 이웃분들에게 알려주기도 하고,다 함께 날을 정해 아교포수(반수) 작업을 배우며 민화용 종이를 만들기도 합니다. 네잎클로버 모임에는 다른 모임과는 조금 다른 특징이 있습니다.바로 조용한 분위기, 침묵이 있는 모..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7. 11. 13:42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7. 9. 13:50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직원 학습 모임으로 이예지, 유혜숙 선생님과 '호숫가마을 이야기'를 함께 읽고 나누었습니다.서로 돕고 나누며 더불어 살아간 호숫가마을 아이들, 주민분들 이야기가 참 놀라웠습니다.이렇게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을 일구는 것이 사회사업가의 일임을 다시 한번 되새겼습니다.동료들과 각자 맡은 사업 안에서는 어떻게 적용해 볼 수 있을지 이야기 나누었습니다.학습 모임으로 함께 읽고 나누니 더 풍성했습니다. 책을 읽고 호숫가마을 도서관에 직접 다녀왔습니다.마을에 도착하니 책 속에 등장했던 '해피타임' 슈퍼가 반갑게 맞아주었습니다.도서관에 둘러앉아 최선웅 선생님이 직접 내려주신 따뜻한 차도 마셨습니다.책 읽으며 기억에 남았던 점, 고민이 되는 부분들을 함께 나누었습니다.마을도 둘러보고, ..
하는 일/보도자료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7. 6. 19:22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은 내일(27일) 마곡하늬공원 중앙잔디밭에서 지역 주민 200여 명과 함께하는 전래놀이 축제 ‘놀 땐 뭐하늬?’를 개최한다. http://gynews.net/index.do?menu_id=00000033&menu_link=/front/news/icmsNews/view.do&articleId=ARTICLE_00017468 [강서양천신문] 방화11복지관, 전래놀이 축제 ‘놀 땐 뭐하늬?’ 개최【경기북부탑뉴스】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은 내일(27일) 마곡하늬공원 중앙잔디밭에서 지역 주민 200여 명과 함께하는 전래놀이 축제 ‘놀 땐 뭐하늬?’를 개최한다.gy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