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2. 2. 14:00
어르신 산책모임(맨발의청춘) 활동을 함께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맨발의청춘은 둘레길 산책, 낚시, 등산 등 경치 좋은 서울 곳곳을 다니며 이웃과 어울리는 모임입니다. *모집 대상 : 자원봉사를 원하는 성인 누구나 (2명 내외)*활동 기간 : 2026년 2~12월 동안 월 1회 (모임은 월~금 중 하루 반나절 정도 회원들과 논의하여 정합니다)*활동 내용 : 모임 활동 진행 보조*활동 장소 : 서울 및 근교 곳곳 (대중교통 혹은 복지관 차량으로 이동)*신청 방법 : 1365 신청 후 전화연락 (전화 접수가 완료되어야 봉사활동 가능합니다)*문의 :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방소희 사회복지사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1. 30. 15:40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1. 30. 09:38
(글쓴이: 맹예림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 맹예림입니다.우리 동네 안에서 책을 구실로 모여 소소한 이야기와 생각을 나눌 어르신들을 모집합니다 ❗ 혼자 읽던 책, 이웃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 어떠세요? 🍵 1) 대상: 공항동·마곡에 거주 중인 1인가구 남성 어르신(만 65세 이상) 3명2)일시: 2026년 2월 4일(수) 10:00~12:00 (이후 모임 일정은 함께 조정 예정)3) 장소: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또는 공항동 예성교회 책 한 권과 따뜻한 대화가 있는 시간,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립니다 😊📞 : 맹예림 사회복지사에게 전화 주세요. 02-2661-0670 / 070-5153-8228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1. 28. 20:50
(글쓴이: 박혜진 사회복지사) 책은 우리에게 지식, 즐거움을 주지만때로는 말보다 깊은 위로와 힘을 줍니다.도서관을 담당하면서 책을 가까이하게 되었고책으로 응원 받았습니다.그 따뜻함을 주민분들과도 나누고자‘꿈자람 마음약국’ 이라는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참여하는 방법은 간단했습니다.내 고민, 걱정, 즐거운 일, 자랑하고 싶은 일 등등꿈자람 도서관에 접수합니다. 도서관에서는 남겨주신 글을 보고응원의 답변과 함께 책 한구절을 선물했습니다. 귀여운 아이들의 자랑, 고민부터어른들의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들까지20명의 주민이 소중한 의견을 남겨주셨습니다. 남겨주신 글을 보고 한자 한자 마음을 담아 답변을 적고책을 추천드립니다. 부디 남겨주신 마음에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앞으로..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1. 28. 20:29
(글쓴이: 박혜진 사회복지사) 꿈자람 책 놀이터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책으로 놀 수 있는 책 축제를 준비했습니다.우리는 어릴 때부터 책을 소중히 다뤄야 한다고 배웠습니다.저도 책을 그저 읽는 것으로 생각했지,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책으로 주민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며 좋은 추억을 쌓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축제를 준비했습니다. 작년에는 단순히 책으로 재밌게 놀 수 있다는 경험을 누리자는 컨셉이었다면,올해는 어릴 적 자주 가지고 놀았던 부루마블 게임 컨셉을 착안했습니다.게임처럼 부스마다 미션을 성공하고 스티커를 모으고,부루마블의 재미인 황금 열쇠, 무인도 부스도 만들어서독서명언쿠키 뽑기, 가위바위보 무인도 부스로 잠시 쉬어가는 재미를 추가했습니다. 작년에는 책과..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1. 28. 10:04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1. 28. 00:13
2025년 11월,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방화2동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이웃과 정을 나누며 환경을 지킵시다'라는 주제로 거리인사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내가 사는 동네에서 환경을 지키는 방법]내가 사는 동네에서 각자 환경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주셨습니다.주민분들의 응답은 대부분 거창한 실천보다는 일상 속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일들이었습니다.가장 많이 나온 의견으로는 분리수거와 쓰레기 처리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분리수거를 잘하자',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리기',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지 않기' 등 내가 사는 동네를 스스로 아끼고 지키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더하여 '텀블러 사용과 다회용기 챙기기', '음식 남기지 않기', '물과 전기 아끼기',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기',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1. 27. 11:48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방화2동에는 11개 주민 모임이 있습니다.미술, 공예, 요리, 탁구 등 모임 구실도 참 다양합니다.올 한해 동안 이룬 모임 활동을 주민모임 참여자분들이 함께 모여 나누면 참 좋겠다 싶었습니다. 각 모임 대표분들께 공유회 취지를 전하고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렸습니다.작년에도 참여한 경험이 있으셔서인지 공유회의 의미를 잘 알아주셨습니다.각 모임 대표 주민분들께 올 한 해 활동 중 어떤 내용을 소개하고 싶은지 여쭈었습니다.삼시세끼 요리 모임 서 회장님께서는 "그러네. 우리가 2월에는 친구 초대해서 모였죠."하시며 그동안의 추억을 자연스럽게 되돌아 보셨습니다.수다공예방 유소영(가명) 님께서는 사람들 앞에서 떨지 않고 이야기하기 위해 대본을 쓰기도 하셨습니다.전날 밤까지 연습하고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1. 26. 18:37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2025년 삼시세끼 요리 모임 마지막 활동 날입니다.12월에는 한 해 동안 잘 살아온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연말 파티를 진행합니다.연말 파티를 구실로 주민들이 함께 한 해를 갈무리하고, 힘나는 새해를 맞이하시면 좋겠다는 바람이 컸습니다. 복지관 공유부엌에 맛있는 음식들이 가득한 삼시세끼 뷔페가 열렸습니다.신 총무님께서는 연말 파티에 딱 걸맞게 예쁜 장식들을 준비해 주셨습니다."이제 곧 크리스마스잖아요. 다 같이 분위기 내야지요.""우와, 정말 연말 분위기 나네요. 너무 예뻐요.""우리 다 같이 사진 찍어요."신 총무님이 준비해 주신 크리스마스 장식 덕분에 보는 눈까지 즐거운 연말파티였습니다. "올해도 다들 고생 많았습니다. 내년에도 우리 삼시세끼 모임 재미있게 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