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20. 13:29
서류전형 합격자를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 아 래 - 구분연번성명연락처정규직 5급 사회복지사1김O빈010-4***-3***2맹O림010-6***-1***3조O연010-2***-2***4윤O주010-3***-3***5유O서010-3***-2***6박O영010-5***-3***7정O운010-2***-6***8이O민010-9***-3***육아휴직대체인력 안전관리인1배O현010-4***-9***2나O현010-2***-5*** 본 복지관 직원채용에 응시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면접일정은 합격자에 한해 개별 연락드리겠습니다. - 문의 : 함께걷기과 권민지 과장 (02-2661-0670)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19. 17:28
(글쓴이 : 이어주기과 양서호 사회복지사) 송정역에 위치한 베이커리 카페에서 2026년 첫 동네친구들 부모모임을 진행했습니다.동네친구들 모임은 공항동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들이 함께하는 모임으로, 부모 모임, 자녀 모임, 가족 모임, 재능나눔 활동을 통해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동네친구들 모임은 매년 첫 부모모임을 한 해 기획 모임으로 진행합니다.아이들이 학교에 간 사이, 부모님들이 아침 겸 점심을 함께 먹으며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공간을 고민하다 베이커리 카페를 모임 장소로 정했습니다. 모임을 시작하기 전, 각자 먹고 싶은 빵과 음료를 골랐습니다. “제가 이 빵 주문할 테니까 혜정 님이 저 빵 주문하셔서 같이 나눠 먹을까요?”“좋아요~ 저도 그 빵 궁금했어요.” 각자가 고른 빵을..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19. 11:57
(글쓴이 : 이수민 사회복지사) 드디어 오랜 기다림 끝에 누구나 작가 첫 번째 활동을 진행했습니다.누구나 작가 사업은 주민분들이 삶의 경험을 돌아보며 ‘나’와 ‘나의 삶의 의미’를 돌아보고, 이를 구실로 주민분들의 이웃 관계 생동과 공동체 관계 강화도 함께 거드는 사업입니다. [작가명을 지어주세요~!]어떤 사업이든 주민분들에게 있어 첫 활동이 그 사업의 첫인상이 된다고 생각합니다.우리 사업의 첫인상이 어떻게 남으면 좋을까 생각하던 차에 당신이 ‘작가’라는 생각을 가지고 앞으로의 활동을 시작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활동은 ‘작가명 짓기’였습니다. 앞으로 시집에 실릴 나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각자의 작가명을 정하며 앞으로 ‘작가’로서 활동하게 될 자신을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16. 13:38
(글쓴이 : 이수민 사회복지사) 5월, 삼시세끼 요리 모임에서는 봄을 맞아 함께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지난 회의 때 주민분들께서 복지관 인근에 위치한 서울식물원이 참 넓고 좋다며 함께 가자는 제안을 해주셨습니다. 나들이는 3월 회의 중 결정되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이렇게 더워질 줄 몰랐는데 휙휙 바뀌는 날씨 덕에 주민분들이 힘드실까 신 총무님은 회원들에게 물과 모자를 꼭 챙겨와야 한다고 신신당부를 하셨다고 합니다.부쩍 더워진 날씨에 걱정 반, 기대 반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꿈샘누리공방 김화경 대표님, 김진희 선생님, 손미경 선생님이 주민분들을 위해좋은 자리를 맡으려 아침 일찍부터 김밥을 들고 그늘막을 찾아 주셨습니다.“선생님, 거기 식물원에 테이블이랑 의자에 앉을 수 있고 그늘막도 있는 곳들이 있어..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15. 21:06
(글쓴이 : 맹예림 사회복지사) 어르신들과 최근 근황을 나누던 중, 김 선생님께서 젊은 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한강라면’ 이야기를 꺼내셨습니다. 외국인들도 일부러 찾아와 먹을 정도로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전해주시자, 박 씨 어르신께서도 “여기서 가까운 곳에도 한강라면이 있어요”라며 알고 계신 장소와 정보를 나눠주셨습니다. 그러던 중 사회사업가가 “오늘 날씨도 좋은데, 이런 날 가면 딱 좋겠네요”라고 말하자, 박래운 어르신께서 “가자! 내가 라면 사줄게요!”라고 말씀하시며, 번개 나들이를 제안해주셨습니다. 갑작스럽게 결정된 일정이었지만 어르신들께서 즐거워하시는 모습에 이동했습니다. 한강에 도착한 뒤 어르신들과 함께 라면 기계를 이용했습니다.“이렇게 정말 맛있네요.”라고 말씀해주시며, 행복하다고 표현해주..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15. 13:10
(글쓴이 : 맹예림 사회복지사) 공항동 예성교회에서 지역주민분들께 달걀 한 판을 나누고 싶다는 의견을 전해주셔서 공항동 어벤져스와 함께 달걀 나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에는 공항동 주민센터 팀장님께서도 함께 참여해 주민분들께 인사를 전했습니다. 활동 전 공항동 어벤져스와 함께 달걀 수량을 확인하고 전달할 주민분들을 정리했습니다. 이후 주민분들을 직접 찾아가 달걀을 전달하며 안부를 물었습니다. 달걀을 전하며 자연스럽게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날씨가 따뜻해졌다는 이야기 등을 나눴습니다.지역주민 27명께 달걀을 전달하며 “따뜻한 봄날 보내세요”, “맛있게 드세요”라고 인사드렸습니다. 주민분들은 “잘 먹겠다”, “고맙다”는 이야기를 전해주셨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얼굴을 마주하며 인사를 나눌 수 있었습..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15. 10:55
(글쓴이 : 맹예림 사회복지사)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6년 이웃기웃 사업-중장년 모임의 첫 번째 이웃모임은 '마음식탁'입니다. 마음식탁 모임은 공항동에 거주하는 중장년 남성들이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소통하는 이웃모임입니다. 식탁을 사이에 두고 서로의 근황을 묻고, 살아온 이야기를 나누며 관계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서먹했는데, 한 식탁에 앉아 음식을 나눠 먹으니 지금은 친구들처럼 인사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아요."이웃과 함께 한 상을 차리며 음식을 나누고,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공항동 주민센터와 지역 안에서의 지속 가능한 실천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요리 과정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를 활용하는 등으로 ESG 실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이..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14. 19:35
소통마당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14. 19:01
일정일정내용실습 준비5/14(목)~6/8(월)실습생 모집6/8(화)~6/15(월)실습생 서류전형 및 서류합격자 발표6/15(월)~6/19(금)실습생 담당자(1차) 및 당사자(2차) 면접, 최종 합격자 발표6/22(월)~6/26(금)실습의뢰서 제출 요청 및 회신서 발송 (해당 대학교)6/30(화)~7/2(목)합동연수(2박 3일) / 실습인정 : 3일, 24시간 실습 진행7/20(월)~8/14(금)복지관 소개, 마을인사, 사업준비 및 개별과업 활동(마침식, 감사인사 등), 사례발표 및 실습 수료식 / 실습인정 : 20일, 160시간실습 마무리8/17(월)~8/31(월)실습평가서 발송* 합동연수는 필수 참여 과정으로, 전 일정 참석이 가능해야 실습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우가우가 가족캠프'는 초등학생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