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15. 13:10
(글쓴이 : 맹예림 사회복지사) 공항동 예성교회에서 지역주민분들께 달걀 한 판을 나누고 싶다는 의견을 전해주셔서 공항동 어벤져스와 함께 달걀 나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에는 공항동 주민센터 팀장님께서도 함께 참여해 주민분들께 인사를 전했습니다. 활동 전 공항동 어벤져스와 함께 달걀 수량을 확인하고 전달할 주민분들을 정리했습니다. 이후 주민분들을 직접 찾아가 달걀을 전달하며 안부를 물었습니다. 달걀을 전하며 자연스럽게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날씨가 따뜻해졌다는 이야기 등을 나눴습니다.지역주민 27명께 달걀을 전달하며 “따뜻한 봄날 보내세요”, “맛있게 드세요”라고 인사드렸습니다. 주민분들은 “잘 먹겠다”, “고맙다”는 이야기를 전해주셨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얼굴을 마주하며 인사를 나눌 수 있었습..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15. 10:55
(글쓴이 : 맹예림 사회복지사)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6년 이웃기웃 사업-중장년 모임의 첫 번째 이웃모임은 '마음식탁'입니다. 마음식탁 모임은 공항동에 거주하는 중장년 남성들이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소통하는 이웃모임입니다. 식탁을 사이에 두고 서로의 근황을 묻고, 살아온 이야기를 나누며 관계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서먹했는데, 한 식탁에 앉아 음식을 나눠 먹으니 지금은 친구들처럼 인사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아요."이웃과 함께 한 상을 차리며 음식을 나누고,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공항동 주민센터와 지역 안에서의 지속 가능한 실천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요리 과정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를 활용하는 등으로 ESG 실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이..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14. 19:35
소통마당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14. 19:01
일정일정내용실습 준비5/14(목)~6/8(월)실습생 모집6/8(화)~6/15(월)실습생 서류전형 및 서류합격자 발표6/15(월)~6/19(금)실습생 담당자(1차) 및 당사자(2차) 면접, 최종 합격자 발표6/22(월)~6/26(금)실습의뢰서 제출 요청 및 회신서 발송 (해당 대학교)6/30(화)~7/2(목)합동연수(2박 3일) / 실습인정 : 3일, 24시간 실습 진행7/20(월)~8/14(금)복지관 소개, 마을인사, 사업준비 및 개별과업 활동(마침식, 감사인사 등), 사례발표 및 실습 수료식 / 실습인정 : 20일, 160시간실습 마무리8/17(월)~8/31(월)실습평가서 발송* 합동연수는 필수 참여 과정으로, 전 일정 참석이 가능해야 실습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우가우가 가족캠프'는 초등학생과 함..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14. 15:45
(글쓴이 : 이수민 사회복지사) '누구나 작가' 사업은 방화11단지 어르신들이 자기 삶을 표현하고, 이웃들의 고민을 듣고 위로를 전하는 마음을 담아 시집을 발간하는 사업입니다. 누구나 작가 사업에 참여를 제안하며 작가님들도 11단지에 거주하시니 함께 지내는 이웃들은 어떤 고민을 가지고 있을지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뭐 가족 걱정, 사는 걱정 아니겠어요?”“잘 모르겠어요. 사람마다 생각도 생활도 다 너무 다르니까..”“글쎄요? 나라면 뭐라고 적을지 생각해 봤는데 그냥 건강?”당신의 고민을 나눠주시는 작가님들도 있었고,사람마다 생활과 생각이 다르니 다양한 의견이 나오겠다 싶은 작가님들도 있었습니다.정말 다양한 의견이 있었습니다. 많은 작가님들이 바로 옆에서 얼굴 보고 살아도 이웃끼리 속 터놓고 이야기하지..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14. 11:35
(글쓴이 : 이수민 사회복지사) 4월 한 달간 '누구나 작가' 사업 홍보와 함께 참여자 모집을 진행했습니다.사업을 알리기 위해 주민분들이 자주 오고 가는 단지 내 게시판과 복지관 내에 홍보지를 부착하기도 하고, 복지관 1층에 있는 꿈자람 책놀이터(도서관)에 홍보지를 배치해 두고 시집을 빌려 가시거나 평소 문집 사업에 관심이 있는 주민분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홍보하기도 했습니다. 동네 곳곳, 주민들에게 사업을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복지관을 잘 알지 못하거나 한 번도 참여해 본 경험이 없어 선뜻 참여하지 못하는 주민분들을 만나며 사업을 소개하고 참여를 제안하는 것 또한 중요했습니다. 사업을 잘 설명하기 위해 사업 안내지를 만들었습니다. 안내지를 들고 4월 한 달간 열심히 다양한 주민분들을 만나 뵙고 참여를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14. 10:19
(글쓴이 : 김수재 선임과장) 주민자치모임 풀꽃향기에서는 지난 5월 8일(금)~9일(토) 1박2일 일정으로 "마을일꾼 역량강화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장소는 아름다운 서해 바다가 보이는 대부도와 제부도 일대였습니다.총 20명의 풀꽃향기 회원들이 워크숍에 참여하였습니다. 평균연령 75세... 하지만, 누구보다 건강하고 젊은 청춘의 마음을 가진 마을일꾼 어르신들입니다.우리 방화마을을 향한 섬기는 마음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습니다.'마을에 나눔을 실천하는 풀꽃향기'... 그 자부심 하나로 당당하게 뭉쳐서마을일꾼 역량강화 워크숍을 다녀오게 되었답니다. 이른 아침부터 복지관에 삼삼오오 집결하여 이것 저것 미리 준비해놓은 음식 재료들과 물품들을 챙겼답니다. 출발하기전, 복지관 직원들이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13. 17:00
글쓴이 : 이윤하 사회복지사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단지와 지역 내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 한 끼를 하실 수 있도록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0시 50분부터 11시 40분까지 경로식당인 도란도란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100명이 넘는 어르신들께서 식당에서 식사를 하십니다.어르신들은 식사를 하시며 이웃과 안부를 나누고, 정답게 이야기 나누며 식사 시간을 보내십니다.식사를 마친 뒤에는 "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며 직원들과 봉사자, 식당 일자리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건네주십니다. 하지만, 사회사업가로서 고민이 있었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식사를 맛있게 드시고 귀가하시는 모습도 참 좋았지만, 식사 시간 속에서 어르신들의 생각과 의견도 자연스럽게 담길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12. 14:34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지난 3월 말부터 4월 중순까지 개화동 주민이 자신의 강점을 이웃과 함께 나누며 어울리는 '개화마을 함께잇기-볼리비아 문화기행' 잘 마쳤습니다. 볼리비아에 45년 동안 살다 오신 유 씨 어르신이 강사가 되어 문화, 생활, 식사, 명소 등 볼리비아에 대해 소개해주셨습니다. 이후 뒷풀이에서는 참여한 분들과 함께 볼리비아 음식을 나눠 먹으며 어울렸습니다. 자세한 볼리비아 문화기행 이야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볼 수 있습니다.https://banghwa11.or.kr/3841 [동네로] 개화마을 함께잇기 - 볼리비아 문화기행 이야기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올해 개화동에서 진행하는 사업의 핵심은 이웃관계입니다. 개화동에는 60년 이상 지역에 터를 잡고 3대가 함께 살아온 토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