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6. 12. 09:07
글쓴이 : 맨발의청춘 총무님, 방소희 사회복지사엮은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5월 맨발의청춘 모임은 대부도로 다녀왔습니다. 회원들의 단합을 위해 예지 선생님이 담당하는 청소년 봉사모임 ‘꽃봉우리’와 협력했습니다. 준비 과정에는 담당자인 제가 함께했지만, 모임 당일에 여러 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기록을 어떻게 남기면 좋을지 궁리하다 주민들과 함께 과정기록을 남겨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에 총무님을 만나 모임 소감을 여쭸습니다. 그 내용을 아래에 소개합니다. 비가 오긴 했지만 그 덕에 선선하고 오후에는 햇볕도 나고 분위기도 좋고 날씨가 정말 좋았어요. 이동할 때는 복지사 님들이 카스테라, 소시지 같은 작은 간식거리를 준비해주셔서 먹기도 하구요. 홍 회장님이 모임 날 나눠먹을 커피를 사오셨거든..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6. 8. 15:42
강서초등학교 선배 동아리를 만나 큰 영감을 얻고 돌아온 ‘환경과놀자’ 친구들! 이번에는 다른 사람이 짜놓은 계획이 아니라, 우리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첫 번째 진짜 여행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목적지는 넓은 잔디밭과 시원한 강바람이 기다리는 '여의도 한강공원'입니다."내 역할은 내가!" 설레는 여행 준비 본격적으로 길을 나서기 전, 우리는 머리를 맞대고 각자 맡을 역할을 나누었습니다. 누구 하나 구경꾼으로 남지 않고, 모두가 이 여행을 함께 만드는 주인이 되기 위해서였습니다.지도를 보며 안전하게 길을 이끌 '길잡이 팀',한강에서 다 함께 즐길 게임을 준비하는 '놀이 팀',맛있는 저녁 식사를 책임질 '식사 팀',그리고 오늘의 소중한 추억을 멋지게 남겨줄 '사진 팀'까지!아이들은 저마다 역할..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6. 8. 15:21
2026년, 봄 햇살과 함께 ‘환경과놀자’의 첫 모임이 활기차게 밝았습니다. 올해는 반가운 변화가 있습니다. 작년 6명이었던 우리 동아리 친구들이 올해는 8명으로 늘어난 것입니다. 여기에는 따뜻한 숨은 주역들이 계십니다. 작년 11월, 아이들의 성장을 축하하는 수료식 자리에 바쁘신 중에도 기꺼이 함께해 주셨던 담임선생님들입니다."정규 수업 안에서는 이렇게 소규모로 깊이 있게, 정기적으로 만나는 모임을 진행하기가 참 어려워요. 우리 학교에 이런 좋은 기회가 있으니, 올해는 더 많은 아이들이 참여해서 소중한 경험을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들께서 보내주신 신뢰와 응원 덕분에 올해 더 많은 청소년들과 귀한 인연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학교 교육복지실과 담임선생님들, 그리고 복지관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6. 5. 17:21
(글쓴이 : 이어주기과 양서호 사회복지사) 4월 자녀모임은 마곡엠밸리 10단지 도서관에서 진행했습니다. 동네친구들 모임에 참여하는 아이들 상당수가 마곡엠밸리 10단지에 거주하거나 인근에 살고 있습니다.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밀착형 복지관으로,아이들이 익숙한 생활공간(삶터)에서 모임을 이루는 일을 지향합니다.이러한 마음을 강미 님과 나누었고, 강미 님께서 10단지 도서관 담당자님께 취지를 잘 설명해주셨습니다.담당자님께서 흔쾌히 공간을 내어주신 덕분에 이번에도 아이들은 익숙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모임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모임 시작에 앞서 ‘진실진실거짓’ 게임으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지난 한 해 동안 아이들과 모임을 운영하며 느낀 점은,아이들 안에서도 원래 친구이거나 같은 학교..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6. 5. 12:00
(글쓴이 : 맹예림 사회복지사)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6년 이웃기웃 사업-중장년 모임의 첫 번째 이웃모임은 '마음식탁'입니다. 마음식탁 모임은 공항동에 거주하는 중장년 남성들이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소통하는 이웃모임입니다. 식탁을 사이에 두고 서로의 근황을 묻고, 살아온 이야기를 나누며 관계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서먹했는데, 한 식탁에 앉아 음식을 나눠 먹으니 지금은 친구들처럼 인사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아요."이웃과 함께 한 상을 차리며 음식을 나누고,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공항동 주민센터와 지역 안에서의 지속 가능한 실천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요리 과정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를 활용하는 등으로 ESG 실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4..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6. 5. 11:47
(글쓴이 : 맹예림 사회복지사)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6년 이웃기웃 사업-중장년 모임의 첫 번째 이웃모임은 '마음식탁'입니다. 마음식탁 모임은 공항동에 거주하는 중장년 남성들이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소통하는 이웃모임입니다. 식탁을 사이에 두고 서로의 근황을 묻고, 살아온 이야기를 나누며 관계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서먹했는데, 한 식탁에 앉아 음식을 나눠 먹으니 지금은 친구들처럼 인사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아요."이웃과 함께 한 상을 차리며 음식을 나누고,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공항동 주민센터와 지역 안에서의 지속 가능한 실천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요리 과정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를 활용하는 등으로 ESG 실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6. 5. 10:35
2026년 5월 100만원 이상 신용카드 사용내역 없음.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6. 4. 16:20
(글쓴이 : 맹예림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6년 이웃기웃 사업-어르신 모임의 첫 번째 이웃모임은 '일상글쓰기'입니다. 공항동 어르신 세 분과 함께 필사, 편지 쓰기, 자연 묘사, 일기 등 다양한 주제로 소통하는 모임입니다.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고, 글 속에서 어려웠던 맞춤법과 표현은 부담이 되지 않도록 함께 다듬고 있습니다. 올해는 각자가 살아온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며, 정리한 자서전 제작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삶의 시간이 책 안에 잘 담길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나가고 있습니다.5월에는 어르신들과 감정카드를 활용해 다양한 감정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모임이 끝난 후 소감을 여쭤보면 "좋았어요."라고 말씀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활동이 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