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14. 19:35
소통마당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14. 19:01
일정일정내용실습 준비5/14(목)~6/8(월)실습생 모집6/8(화)~6/15(월)실습생 서류전형 및 서류합격자 발표6/15(월)~6/19(금)실습생 담당자(1차) 및 당사자(2차) 면접, 최종 합격자 발표6/22(월)~6/26(금)실습의뢰서 제출 요청 및 회신서 발송 (해당 대학교)6/30(화)~7/2(목)합동연수(2박 3일) / 실습인정 : 3일, 24시간 실습 진행7/20(월)~8/14(금)복지관 소개, 마을인사, 사업준비 및 개별과업 활동(마침식, 감사인사 등), 사례발표 및 실습 수료식 / 실습인정 : 20일, 160시간실습 마무리8/17(월)~8/31(월)실습평가서 발송* 합동연수는 필수 참여 과정으로, 전 일정 참석이 가능해야 실습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우가우가 가족캠프'는 초등학생과 함..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14. 15:45
(글쓴이 : 이수민 사회복지사) '누구나 작가' 사업은 방화11단지 어르신들이 자기 삶을 표현하고, 이웃들의 고민을 듣고 위로를 전하는 마음을 담아 시집을 발간하는 사업입니다. 누구나 작가 사업에 참여를 제안하며 작가님들도 11단지에 거주하시니 함께 지내는 이웃들은 어떤 고민을 가지고 있을지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뭐 가족 걱정, 사는 걱정 아니겠어요?”“잘 모르겠어요. 사람마다 생각도 생활도 다 너무 다르니까..”“글쎄요? 나라면 뭐라고 적을지 생각해 봤는데 그냥 건강?”당신의 고민을 나눠주시는 작가님들도 있었고,사람마다 생활과 생각이 다르니 다양한 의견이 나오겠다 싶은 작가님들도 있었습니다.정말 다양한 의견이 있었습니다. 많은 작가님들이 이웃에 살아도 속 터놓고 이야기하지 않으니잘 모르고 살아 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14. 11:35
(글쓴이 : 이수민 사회복지사) 4월 한 달간 '누구나 작가' 사업 홍보와 함께 참여자 모집을 진행했습니다.사업을 알리기 위해 주민분들이 자주 오고 가는 단지 내 게시판과 복지관 내에 홍보지를 부착하기도 하고, 복지관 1층에 있는 꿈자람 책놀이터(도서관)에 홍보지를 배치해 두고 시집을 빌려 가시거나 평소 문집 사업에 관심이 있는 주민분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홍보하기도 했습니다. 동네 곳곳, 주민들에게 사업을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복지관을 잘 알지 못하거나 한 번도 참여해 본 경험이 없어 선뜻 참여하지 못하는 주민분들을 만나며 사업을 소개하고 참여를 제안하는 것 또한 중요했습니다. 사업을 잘 설명하기 위해 사업 안내지를 만들었습니다. 안내지를 들고 4월 한 달간 열심히 다양한 주민분들을 만나 뵙고 참여를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14. 10:19
(글쓴이 : 김수재 선임과장) 주민자치모임 풀꽃향기에서는 지난 5월 8일(금)~9일(토) 1박2일 일정으로 "마을일꾼 역량강화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장소는 아름다운 서해 바다가 보이는 대부도와 제부도 일대였습니다.총 20명의 풀꽃향기 회원들이 워크숍에 참여하였습니다. 평균연령 75세... 하지만, 누구보다 건강하고 젊은 청춘의 마음을 가진 마을일꾼 어르신들입니다.우리 방화마을을 향한 섬기는 마음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습니다.'마을에 나눔을 실천하는 풀꽃향기'... 그 자부심 하나로 당당하게 뭉쳐서마을일꾼 역량강화 워크숍을 다녀오게 되었답니다. 이른 아침부터 복지관에 삼삼오오 집결하여 이것 저것 미리 준비해놓은 음식 재료들과 물품들을 챙겼답니다. 출발하기전, 복지관 직원들이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13. 17:00
글쓴이 : 이윤하 사회복지사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단지와 지역 내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 한 끼를 하실 수 있도록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0시 50분부터 11시 40분까지 경로식당인 도란도란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100명이 넘는 어르신들께서 식당에서 식사를 하십니다.어르신들은 식사를 하시며 이웃과 안부를 나누고, 정답게 이야기 나누며 식사 시간을 보내십니다.식사를 마친 뒤에는 "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며 직원들과 봉사자, 식당 일자리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건네주십니다. 하지만, 사회사업가로서 고민이 있었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식사를 맛있게 드시고 귀가하시는 모습도 참 좋았지만, 식사 시간 속에서 어르신들의 생각과 의견도 자연스럽게 담길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12. 14:34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지난 3월 말부터 4월 중순까지 개화동 주민이 자신의 강점을 이웃과 함께 나누며 어울리는 '개화마을 함께잇기-볼리비아 문화기행' 잘 마쳤습니다. 볼리비아에 45년 동안 살다 오신 유 씨 어르신이 강사가 되어 문화, 생활, 식사, 명소 등 볼리비아에 대해 소개해주셨습니다. 이후 뒷풀이에서는 참여한 분들과 함께 볼리비아 음식을 나눠 먹으며 어울렸습니다. 자세한 볼리비아 문화기행 이야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볼 수 있습니다.https://banghwa11.or.kr/3841 [동네로] 개화마을 함께잇기 - 볼리비아 문화기행 이야기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올해 개화동에서 진행하는 사업의 핵심은 이웃관계입니다. 개화동에는 60년 이상 지역에 터를 잡고 3대가 함께 살아온 토박이..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11. 16:48
(글쓴이 :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이어주기과입니다.1~3월 상가인사캠페인 주제는 ‘가족을 응원해주세요’입니다. 가족은 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웃고, 때로는 묵묵히 서로를 버티게 해주는 존재입니다.익숙하다는 이유로 마음을 표현하지 못했던 가족에게 이번 기회에 따뜻한 응원의 한마디를 전해보면 어떨까요? “오늘도 고생했어”, “늘 고마워”, “당신 덕분에 힘이 나”와 같은 작은 말 한마디가 서로의 하루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2026년 상가인사캠페인은 지난해보다 더 든든한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는 한수현 과장님과 권순범 관장님께서 함께하며 캠페인에 힘을 보태주셨기 때문입니다. 한수현 과장님께서는 조직 개편 이후 이어주기과를 담당하..
카테고리 없음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9. 11:04
(글쓴이 : 맹예림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6년 이웃기웃 사업-어르신 모임의 첫 번째 이웃모임은 '일상글쓰기'입니다. 공항동 어르신 세 분과 함께 필사, 편지 쓰기, 자연 묘사, 일기 등 다양한 주제로 소통하는 모임입니다.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고, 글 속에서 어려웠던 맞춤법과 표현은 부담이 되지 않도록 함께 다듬고 있습니다. 올해는 각자가 살아온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며, 정리한 자서전 제작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삶의 시간이 책 안에 잘 담길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나가고 있습니다. 설날 잔치 당일, 남도반찬에서 나눠주신 5,000원 식사 할인 쿠폰으로 반찬가게에서 코다리를 포장해 가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날의 이야기를 나누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