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3. 18. 17:44
(글쓴이 : 이어주기과 양서호 사회복지사) 8월에도 ‘놀 땐 뭐하늬?’ 전래놀이 축제를 진행했습니다.6월에 이어 같은 구성으로 준비했지만, 한여름이기에 무더운 날씨 속에서 진행된 축제였습니다. 축제 준비는 기존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동네친구들 재능나눔 참여자들이 각 부스의 놀이활동가로 참여하기로 했고,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개인 자원봉사자도 모집했습니다. 이번 축제에는 특별히 직장인 봉사동아리 ‘따뜻한 마음 봉사단’이 단체로 참여했습니다.여러 명이 함께해주신 덕분에 준비 과정과 운영 전반에서 한층 여유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앞으로도 봉사단과의 인연이 지속될 수 있기를 기대하게 되는 만남이었습니다. 또한 이번 여름 복지관에서 실습을 진행한 두 명의 학생도 봉사자로 함께했습니다.부스 운영을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3. 18. 15:07
(글쓴이 : 이어주기과 양서호 사회복지사) 지난 2024년 한 해 동안 공항동과 마곡지구 주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놀 땐 뭐하늬?’ 전래놀이 축제가 2025년에도 다시 열렸습니다.점점 더워지는 날씨 속에서도, 참여자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과 열정을 모아 축제를 준비했습니다. 2025년부터 새롭게 축제를 담당하게 되면서 준비해야 할 부분들이 많았습니다.2024년 2월 복지관에서 전래놀이 활동가 교육을 수료하고 현재 지역 학교에서 놀이활동가로 활동 중인 강미 님과 함께 축제를 준비했습니다.강미 님은 동네친구들 모임을 통해 이미 관계를 맺고 있던 분으로, 준비 과정에서 큰 힘이 되어주셨습니다. 축제를 위해 가장 먼저 장소를 확보해야 했습니다.강서구청 공원녹지과에 연락해 일정을 확인하고 대관료를 납부한 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3. 17. 18:21
(글쓴이 : 이어주기과 양서호 사회복지사) 2025년도 동네친구들 모임이 마무리되어 가는 시점에서,차년도 재능나눔 활동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모임에서 실질적인 리더 역할을 하고 있는 강미 님을 만났습니다. 마곡엠밸리 10단지 관리사무소 건물 1층에 새롭게 생긴 주민 카페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지난 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 먼저 지난 2024년 12월부터 이어온 재능나눔 활동을 함께 되돌아봤습니다.강서구 내 학교와 센터, 어린이집 등 다양한 기관에서 전래놀이로 재능나눔을 진행했고,6월, 8월, 9월, 10월에는 마곡하늬공원에서 열린 전래놀이 축제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만났습니다. 공항동 지역 안에서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에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3. 17. 16:45
(글쓴이 : 이어주기과 양서호 사회복지사) 6월 유동형 거점공간 발굴활동6월 유동형 거점공간 발굴활동은 공항동 지역 내 복지센터 두 곳을 방문했습니다.복지관의 역할과 방향성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기관이기에,거점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면 지역 내 협력 기반을 넓히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먼저 강서재가노인지원센터를 방문했습니다.공항동 이주단지에 위치한 장기요양기관으로,김정구 센터장님께서 공항동 희망드림단 단원으로 활동 중이셔서 복지관과도 기존 인연이 있는 곳입니다.방문하자 센터장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센터는 사무실 공간과 회의 공간으로 나뉘어 있었는데,특히 회의 공간이 넓고 사무실과 출입 동선이 분리되어 있어 주민 모임이나 상담 공간으로 활용하기에 적합해 보였습니다.센터장님께..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3. 16. 18:33
(글쓴이 : 이어주기과 양서호 사회복지사) 11월 가족모임은 송년회로 진행했습니다.한 해 동안 함께한 활동들을 돌아보며 서로에게 칭찬과 감사의 마음이 오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송년회를 준비했습니다.2월 신년회에서 함께 이야기 나누었던 활동 제안들 가운데 일부를 실제로 함께 해왔기에,그 시간을 떠올리며 추억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송년회 시작 전 먼저 도착한 참여자들은 강당 정면에 붙여진 ‘동네친구들 송년회’ 글씨 안에 방명록을 남겼습니다.한 해 동안 동네친구들 모임에 참여하며 느낀 소감, 함께 활동한 봉사자에 대한 기억, 자기 자랑 등 각양각색의 글들이 적혔습니다. 키가 작은 아이들은 아래쪽에 글씨를 쓰고, 위쪽에 쓰고 싶을 때는 부모님이나 담당자의 도움을 받아 글을 남겼습니다.서..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3. 16. 18:11
하는 일/소식지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3. 16. 11:58
하는 일/소식지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3. 13. 13:45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3. 13. 11:57
(글쓴이 : 박성빈 사회복지사)우리 복지관에서는 매년 지역주민 전체가 어울리는 두근두근 우리마을축제를 진행합니다.우리 기관의 축제가 특별한 점은 단순히 복지관에서 준비하고 주관하는 행사가 아니라,기획 단계부터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재능을 나누며 서로 어울리는 교류의 장이라는 것입니다.주민들은 저마다 가입한 모임이나 가지고 있는 재능을 바탕으로 이웃들에게 나누며 축제를 돕고 있습니다.매년 힘든 일임에도 함께해주시는 주민분들이 있어 우리 축제가 더 풍성할 수 있었습니다.이렇게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 더불어 사는 행복한 지역사회’가 되어가는 방화2동임에 감사합니다.올해도 복지관에서 활동 중인 다양한 주민모임과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먹거리, 체험, 전시, 바자회 등 각 동아리마다 가진 특성을 바탕으로 부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