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3. 30. 14:04
장애인주간보호센터 햇볕교실 2025년 후원금 / 후원품 수입 및 사용 내역 공지 사회복지법인 및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 규칙 제19조 2항에 의거하여 2025년도 장애인주간보호센터햇볕교실 후원금/품 결산을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2026.03.30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3. 30. 14:00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햇볕교실 2025년 결산 공고 사회복지법인 및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 규칙 제19조 2항에 의거하여2025년도 햇볕교실 결산을 아래와 같이 공고 합니다. 2026. 3. 30.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3. 30. 11:18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3. 30. 10:51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3. 25. 09:44
(글쓴이 : 박성빈 사회복지사) 우리 복지관에서는 매년 여름 단기사회사업을 진행하여 사회복지를 공부하는 학생들의 성장을 돕습니다.올해는 방화11단지 주민모임인 따뜻한 밥상에서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잔치와 나들이를 계획하는 과정을 함께했습니다. 학생들은 단기사회사업 전부터 관련 서적을 읽으며 사회사업에 대해 공부했습니다.더 나아가 단기사회사업을 진행하는 기관들이 모여 2박 3일간 함께 합숙하며 공부하는 합동연수를 다녀오기도 했습니다.학생들은 합동연수에서 다른 기관의 실무자, 학생들과 교류하고, 주민들을 더 의미 있게 돕기 위해 사회사업가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공부했습니다.그렇게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이 배우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단기사회사업이 되길 바랬습니다. 학생들은 단기사회사업을 진행하는 동안에..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3. 24. 11:03
(글쓴이 : 맹예림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6년 이웃기웃 사업-어르신 모임의 첫 번째 이웃모임은 '일상글쓰기'입니다. 공항동, 방화동 어르신 네 분과 함께 필사, 편지 쓰기, 자연 묘사, 일기 등 다양한 주제로 소통하는 모임입니다.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고, 글 속에서 어려웠던 맞춤법과 표현은 부담이 되지 않도록 함께 다듬고 있습니다. 올해는 각자가 살아온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며, 정리한 자서전 제작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삶의 시간이 책 안에 잘 담길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나가고 있습니다.2월 모임 - '나의 어린 시절' 나누기나의 어린 시절은 참 생각이 안 난다. 올케가 조카 업으라고 하면 업고, 줄넘기를 하고, 고무줄도 하고, 공기놀이도 하고,..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3. 23. 14:55
(글쓴이 : 이수민 사회복지사) 3월, 삼시세끼 요리 모임에서는 함께 낙지볶음을 만들고 떡국도 나누어 먹었습니다.코다리찜, 닭갈비, 소고기 버섯전골, 갈비찜 등등쟁쟁한 메뉴들을 제치고 가장 많은 표를 받았던 메뉴입니다.주민분들 대부분 직접 만들어 본 적 없는 메뉴라 많이 기대된다고 하셨습니다.저 또한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음식이기에 주민들과 같은 마음으로 기대가 되었습니다. 꿈샘누리공방 대표님, 선생님들은 저렴하고 좋은 식재료를 위해 미리 수협, 대형 마트, 시장 등 여러 곳에서 식재료 가격과 품질을 알아봐 주셨습니다. 그렇게 미리 알아 본 식재료 가격과 품질 정보를 바탕으로야채는 신선하고 좋은 물건이 많은 경기도의 작은 마트에서,낙지는 양이 많고 저렴한 대형 마트에서. 짧은 시간임에도 이곳저곳 바쁘게..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3. 23. 10:42
(글쓴이 : 맹예림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 2026년 이웃기웃 사업-어르신 모임의 두번째 이웃모임은 '책 읽는 선비들'입니다. ‘책 읽는 선비들’은 각자의 삶을 한 권의 책처럼 펼쳐 나누는 모임입니다. 책을 읽듯 서로의 삶을 듣고 공감하며, 각자의 이야기가 한 권의 ‘사람 책’이 되는 시간을 만들어 갑니다. 2월 모임 - 나태주 시인의 「행복」 읽기행복1-나태주 딸아이의 머리를 빗겨 주는뚱뚱한 아내를 바라볼 때잠시 나는 행복하다저의 엄마에게 긴 머리를 통째로 맡긴 채반쯤 입을 벌리고반쯤은 눈을 감고꿈꾸는 듯 귀여운 작은 숙녀딸아이를 바라볼 때나는 잠시 더 행복하다 행복2-나태주학교 가는 딸아이배웅하러 손잡고 골목길 가는아내의 뒤를 따라가면서꼭 식모 아줌마가주..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3. 19. 10:32
(글쓴이 : 이어주기과 양서호 사회복지사) 10월에도 ‘놀 땐 뭐하늬?’ 전래놀이 축제를 이어갔습니다.2025년 마지막 축제였습니다.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이번에도 동네친구들 모임 참여자들이 놀이활동가로 함께했고,직장인 봉사동아리 ‘따뜻한 마음 봉사단’도 단체로 참여했습니다.이전부터 이어온 관계가 이번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봉사단장님께 2026년에도 관계가 이어져 함께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축제는 9월과 마찬가지로 마곡하늬공원 놀이터와 산책로 일부에서 진행했습니다.지난 축제에서 나왔던 의견을 반영해 벌레기피제를 비치하고 천막 위치를 조정했습니다. 이번 10월 축제에는 2024년 복지관에서 전래놀이 활동가 교육을 진행해주신 ‘놀이연구소 풂’ 이상호 소장님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