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4. 13. 16:56
(글쓴이 : 정해웅 사회복지사) 공항동 주민모임 ‘이웃기웃’ ‘이웃기웃’은 지역주민이 공통의 관심사로 서로 기웃기웃 관심을 가지며 서로 어울리는 이웃동아리 사업입니다. 공통의 주제로 만난 이웃들이 자연스럽게 서로에게 관심을 두고 가깝게 지냈으면 하는 활동입니다. 복지관 프로그램이 아닌, 이웃들 간의 모임으로 관계가 생동하는 모습을 상상했습니다. 소박하면 더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부담 없이 일상에서 하던 취미, 좋아하던 일로 시작하면 모임이 더 오래가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주민모임으로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공항동을 상상하니 마음이 따듯했습니다. 함께할 주민 찾기 ‘이웃기웃’을 누구와 함께하면 좋을지 생각했습니다. 며칠 전 이 씨 아저씨를 만난 일이 떠올랐습니다. 취업 연계가 되지 않아 집에만 있으니 무료하..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3. 24. 13:12
앞선 기록 [마을인사] 도시재생센터 마을인사다녀왔습니다! (이어주기팀), 2022.03.14 강수민 공항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3월 클린데이, 2022.03.24 권대익 공항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방문을 준비하며 최근 공항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블로그를 자세히 살폈습니다. 공항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블로그 바로가기 블로그에 내용을 살피며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의 사업을 메모하고 정리했습니다. 크게 주민협의체, 주민역량강화사업, 주민공모사업, 소식지 사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1. 공항동 주민협의체 ① 도시재생활성화 수립, 수렴, 문제해결 – 정기총회, 5개 분과모임 등 ② 공항동 클린데이 ③ 선진지 탐방, 김장행사 ※ 대표-서덕순, 부대표-천정순, 부대표-양종우, 감사-서희동, 감사-소인영, 회계-임경숙,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1. 7. 22. 10:44
공항동에서 두 번째 책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전 '당근책' 모임 때, '당근마켓' 어플로 이웃 모임 제안했었습니다. 당근책 모임이 만들어진 후 연락 주신 분과 개인사정으로 당근책에서 책다방으로 옮기게된 박혜선님. 두 분이 같이 '책다방'모임 시작했습니다. 책다방은 20대 여성 책모임입니다. 당근책이 모인 이후에 연락 주신 안유리님은 모임하고자 하는 다른 사람들 연락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박혜선님은 당근책으로 함께하고자 하셨지만, 개인사정으로 인해 모임을 옮겼습니다. 이렇게 두 분이 만났습니다. 두 분이 적절한 시기에 좋은 기회로 만나 기쁩니다. 박혜선님은 방화동에 오래 거주하셨지만, 동네친구가 이사를 가고 거의 없다고 하셨습니다. 안유리님은 공항동에서 자취하시는 것이라 동네친구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