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1. 12. 17:30
(글쓴이 : 이수민 사회복지사)연말을 준비하며 방화11단지에서 이웃과 함께 따뜻한 안부 인사를 나누는 동 별 안부전하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인사캠페인은 누구보다 방화11단지를 잘 알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활발히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방글이서포터즈 단원들과 준비와 진행, 마무리까지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11단지는 5개 동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 동 별로 오가며 붙임쪽지판을 모니터링 하고, 복지관에 전해줄 수 있는 서포터즈 단원분들을 찾아 부탁드렸습니다. “저희가 연말을 맞아서 이웃분들이랑 인사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보려고 해요. 혹시 쪽지판 만드는 것과 모니터링까지 도와주실 수 있을까요?”“그럼요~ 저번에도 해봤는데 전 당연히 도와드리죠.”“당연히 되죠. 모여서 만드는 건가..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1. 12. 11:30
(글쓴이: 이수민 사회복지사) 2025년 12월, 곁에있기과 상가 인사캠페인 주제는‘토닥토닥, 수고했어’입니다. 한 해의 끝자락에서 바쁘게 달려온 지난 1년을 돌아보면 잘해 냈던 순간도, 아쉬웠던 순간도 늘 차곡차곡 남아 또 다른 한 해를 가꿔나가는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또 다른 한 해를 달려 나가기 위해 부단히 준비하고 노력하는 연말연말이 되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마무리를 떠올립니다.하지만 너무 바빠 정작 가장 중요한 마음을 나누는 일은 뒤로 밀어버리고는 합니다.바쁜 시기이지만 나와 곁에서 함께 걸어 온 가족, 친구, 이웃에게잠시 멈춰 한 마디 건네보면 어떨까요? “토닥토닥, 수고했어.”소중한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따듯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2025년을 함께..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2. 19. 10:01
(글쓴이:이수민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좋은이웃만들기 방글이 서포터즈 담당자 이수민 사회복지사입니다.오늘은 11월에 진행된 ‘비즈키링 만들기’ 활동 이야기를 나눠보려 합니다. 11월 28일(금) 방글이 클라스 – 나만의 비즈키링 만들기 입사 후 처음 진행하게 될 방글이 클라스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진행해야 방글이 서포터즈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을지 여러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방글이 클라스로 어떤 활동을 진행할까 생각해 봤을 때 저의 취미 활동인 비즈 공예가 제일 처음으로 생각났습니다. 그런데 9월의 방글이 클라스에서 이미 나만의 비즈팔찌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던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혹시나 비슷한 활동을 안 좋아하시지 않을까? 새롭게 접해볼 수 있는 다른 활동을 더 생각해 보는..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2. 18. 18:48
(글쓴이: 이수민 사회복지사) 2025년 11월, 곁에있기과 상가 인사캠페인 주제는'가족을 응원해주세요!', '보고싶다 친구야'입니다. 사실 정말 친한 친구, 가까운 가족일수록 '말하지 않아도 당연히 잘 알겠지'하는 마음으로상대방에게 온전한 마음을 전달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당연한 사이에도 굳이 표현해 본다면 오히려 그 마음이 더 크게 느껴지지 않을까요? 이번 인사캠페인을 통해 가족, 친구 그리고 이웃까지 마음을 표현하고 응원해보며사소한 응원과 그 안에 담긴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가는데 큰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점점 추운 바람이 불기 시작한 11월저희는 오늘도 상가인사캠페인을 위해 동네를 부지런히 돌아다녔습니다. 이번 상가 인사캠페인은 평소보다 조금 늦게 진행하다 보니 상가 사장님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