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9. 2. 11:39
(글쓴이: 허윤선 사회복지사) 8월 첫 번째 모임 이야기 🐾 8월 7일(목) 반려견 산책 모임을 진행했습니다.8월이라 그런지 오후 4시에도 날씨가 무척 더웠습니다. 높은 기온 탓에 먼저 실내 활동을 진행하고, 기온이 조금 내려간 뒤 산책을 하기로 했습니다.반려견 산책 모임을 위해 모임원분들이 모이셨습니다. 이번 모임에는 새로운 분도 함께하셨는데요, 바로 이민기 님입니다. 방글이 기획단을 통해 대화를 나누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반려견을 키우고 계신다는 걸 알게 되어 모임을 제안드렸습니다. 흔쾌히 참여해주신 덕분에 이번 산책 모임이 더욱 즐거웠습니다. 이번 모임에서 저는 모임원 간의 관계 형성을 중점에 두었습니다. 매달 두 번씩 만나는데 서로 이름을 모르는 건 아쉽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8. 18. 16:51
(글쓴이: 허윤선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좋은이웃만들기 사업 담당자 허윤선 사회복지사입니다.오늘은 8월 8일(금), 8월 18일(월)에 진행한 방글이 클라스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찾아왔습니다. 8월 방글이 클라스에서는 무엇을 했는지 궁금하시죠~?바로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와 반려동물 스카프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에도 지역주민 선생님들께서 재능을 나눠주셨는데요.김진희, 손미경 선생님 덕분에 8월 방글이 클라스도 즐겁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방글이 클라스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방글이 클라스 세 번째 활동 - 8월 8일(금) 나만의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 많이 기다리셨던 방글이 클라스 8월 첫 활동입니다.동안의 방글이 클라스 활동이 즐거웠었는지 반응이 뜨거웠습니다.모집..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8. 12. 11:46
(글쓴이: 허윤선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좋은이웃만들기 사업 담당자 허윤선 사회복지사입니다. ☺️오늘은 지난 7월 30일(수) 복지관에서 진행된방글이 클라스 동전지갑 만들기 활동에 대한 얘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방글이 클라스 두 번째 활동 - 7월 30일(수) 나만의 동전지갑 만들기 👛 7월의 끝자락, 따가운 햇살을 뚫고 방글이 서포터즈분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방글이 클라스 두 번째 활동이 시작되는 날이었어요. 이번 활동은 단순히 무언가를 만드는 시간이 아닌,서포터즈분들 간의 관계가 조금 더 깊어지고 서로에게 다가갈 수 있는따뜻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하나둘 모여드는 서포터즈분들의 얼굴엔 익숙함과 반가움이 함께 묻어나 있었습니다.이번 클라스는 재능을 나눠주시..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8. 5. 11:50
(글쓴이: 허윤선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좋은이웃만들기 사업 담당자 허윤선 사회복지사입니다. ☺️오늘은 지난 7월 17일(목)에 복지관에서 진행된방글이 클라스 계피 모기퇴치제 만들기 활동에 대한 얘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방글이 클라스 첫 번째 활동 - 7월 17일(목) 계피 모기퇴치제 만들기 🦟 이번 방글이 클라스는 서포터즈분들이 더 즐겁고 알찬 하루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위잉위잉 귀에 맴도는 모기의 계절, 여름이 성큼 다가왔죠.저희는 여름을 대비해 함께 계피 모기퇴치제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처음 서포터즈분들이 하나둘 모이고,강사님의 설명에 따라 모기퇴치제 만들기를 시작했을 때는“어렵다”, “도와달라”는 이야기도 들렸습니다. 하지만 강사님께서는 “처음 해보는 것을 시도하는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7. 28. 19:08
(글쓴이: 허윤선 사회복지사) 7월 첫 번째 모임 이야기 🐾 7월 3일 목요일, 비가 잠시 멈춘 틈에 첫 번째 산책 모임이 열렸습니다.구름 사이로 햇살이 비치고, 선선한 바람이 얼굴을 스치던 날이었어요.모임원들이 삼삼오오 모이고 방화11단지 길을 따라 반려견과 함께 걷기 시작했습니다.처음이라 조심스러울 수도 있었지만, 걷는 내내 서로를 향한 배려와 따뜻한 말들이 오갔습니다. 짧은 인사와 웃음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낯섦은 어느새 익숙함으로 바뀌었어요.같은 방향으로 천천히 걷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가까워졌던 시간이었습니다.산책이 끝난 뒤, 김방화 님께서 이런 제안을 해주셨어요. “산책 전에 펫티켓을 함께 나누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함께 산책하면 좋을 것 같은 이웃의 이름도 이야기해주셨습니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7. 9. 14:54
(글쓴이: 허윤선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좋은이웃만들기 사업 담당자 허윤선 사회복지사입니다. ☺️오늘은 지난 6월 30일(월), 방화11단지아파트에서 진행된‘방글이 서포터즈 역량강화 교육’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눠보려 합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방글이 서포터즈 분들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게 되었어요.교육을 준비하면서 계속 마음에 두었던 건,"왜 이 활동을 해야 할까?", "이게 우리한테 어떤 의미가 있을까?" 하는 질문이었어요.그리고 그 질문에 대해 주민분들과 함께 고민하고 나누는 시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방화11단지는 여러 세대가 함께 살아가는 아파트 단지예요.이웃들과 인사를 나누거나 마음을 나누는 일이 점점 귀해지고 있지만,저는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더 큰 가능성이 열려 있는 공간이라고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7. 4. 14:18
(글쓴이: 허윤선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좋은이웃만들기 사업 담당자 허윤선 사회복지사입니다.오늘은 방글이 서포터즈 반려견 산책 모임의 홍보와 참여자 모집,그리고 첫 만남에서 있었던 따뜻한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합니다. 6월, 햇볕이 점점 뜨거워지기 시작한 어느 날,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소소한 이웃 모임을어떻게 알릴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직접 발로 뛰어보자!’는 생각이 들었고방화11단지아파트 단지를 직접 걸어 다니며강아지를 산책시키는 주민분들께 먼저 말을 걸어보기로 했습니다. 얼굴을 마주 보며 인사를 나누고, 모임의 취지를 설명드릴 수 있다면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시지 않을까 기대했습니다.그렇게 단지를 돌아다니며 만난 반려견 보호자 분들께모임의 목적과 취지, 참여 방..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7. 1. 10:38
(글쓴이: 허윤선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좋은이웃만들기 사업 담당자 허윤선 사회복지사입니다. 🥰 오늘은 방화11단지아파트에서 방글이 서포터즈를 모집하며직접 발로 뛰었던 지난 3개월간의 이야기를 주민 여러분께 전하고자 합니다. 그 이야기에 앞서,먼저 ‘방글이 서포터즈’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방글이 서포터즈는 방화11단지아파트 주민들께서서로 안부를 묻고, 어울리며, 함께 살아가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는 역할을 합니다!서로 돌보며 살아가는 따뜻한 동네, 이웃과 함께 걷고, 나누고, 돌보는 방화11단지를 만들기 위해주민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활동합니다. 📌 4월, 첫 발걸음 4월에는 좋은이웃만들기 사업 담당자인 박성빈 사회복지사와 함께복지관 곳곳과 단지 내 게시판, 출입문 등에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