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1. 9. 08:49
(글쓴이: 맹예림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 맹예림입니다. 2026년 새해를 맞아 ‘마음식탁’ 모임에 새로운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 식탁을 사이에 두고 서로의 근황을 나누며, 이웃과 편안한 시간을 보내보면 어떨까요? ☕️ 1) 대상 : 공항동, 마곡에 거주하는 중장년 남성2) 인원 : 선착순 3명 👥3) 시간 : 격주 금요일(월 2회), 15시~17시 ⏰4) 장소 : 방화11복지관 또는 공항동 주민센터 식탁에서 시작되는 따뜻한 만남, 함께하실 분을 기다립니다 😊 관심 있으신 분은 아래 번호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 : 070-5153-8228 맹예림 사회복지사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2. 17. 16:58
글쓴이: 맹예림 사회복지사)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5년 이웃기웃 사업의 두 번째 이웃모임은 ‘마음식탁’입니다. 마음식탁 모임은 공항동 주민센터와 협력하여 진행하는 모임입니다. 공항동 지역주민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요리 과정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다회용기와 세척 가능한 그릇을 활용하여 ESG 실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마음식탁 모임에서는 당일 음식 준비를 함께한 경험이 적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모임에서는 선생님들과 역할을 나누어 진행하였습니다. 정 선생님과 권 선생님께는 장보기를 부탁드렸습니다. 두 분은 이번에 두 번째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며 삼겹살과 함께 먹으면 좋을만한 것들을 상의하며 골라주셨습니..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2. 17. 15:29
글쓴이: 맹예림 사회복지사)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5년 이웃기웃 사업의 두 번째 이웃모임은 ‘마음식탁’입니다. 마음식탁 모임은 공항동 주민센터와 협력하여 진행하는 모임입니다. 공항동 지역주민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요리 과정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다회용기와 세척 가능한 그릇을 활용하여 ESG 실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열번째 모임!10월 인권교육 후 선생님들과 함께 한강 나들이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동 방법부터 참여 인원, 날짜, 식사와 활동까지 하나하나 의견을 나누었고, 선생님들께서는 적극적으로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컵라면도 팔아요? 그럼 라면을 가져가면 되겠네.""한강에서 라면 먹을 거면 그냥 끓여 먹어요.""냄비랑 라..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2. 11. 14:53
(글쓴이: 맹예림 사회복지사)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5년 이웃기웃 사업의 두 번째 이웃모임은 ‘마음식탁’입니다. 마음식탁 모임은 공항동 주민센터와 협력하여 진행하는 모임입니다. 공항동 지역주민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요리 과정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다회용기와 세척 가능한 그릇을 활용하여 ESG 실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아홉번째 모임! 2025년 한 해 동안 중장년 남성분들과 함께 처음으로 인권교육을 진행하게 되어, 어떤 주제가 참여자분들의 인권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지 찾아봤습니다. '남자'를 주제로 한 인권영화가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제작한 「다섯 개의 시선」 의 류승완 감독의 "남자니까 아시잖아요..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0. 2. 19:50
(글쓴이: 맹예림 사회복지사)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5년 이웃기웃 사업의 두 번째 이웃모임은 ‘마음식탁’입니다. 마음식탁 모임은 공항동 주민센터와 협력하여, 중장년 남성과 어르신 남성이각각 모여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교류하는 자리입니다. 무더운 8월, 공항동에 거주하시는 남성 어르신들과 함께 모였습니다. 이번 모임은 공항동 주민센터에서 운영하는 ‘다함께 찬찬찬’ 모임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요리를 준비하고 가르쳐주시는 역할을 맡아 진행되었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인사를 나누며 서먹한 공기를 조금씩 풀어갔습니다. 오늘 모임은 남성 어르신들이 모여 요리라는 구실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관계를 쌓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자 모였습니다. 첫 모임인 만큼 간단하게..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0. 2. 19:05
(글쓴이: 맹예림 사회복지사)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5년 이웃기웃 사업의 두 번째 이웃모임은 ‘마음식탁’입니다. 마음식탁 모임은 공항동 주민센터와 협력하여, 중장년 남성과 어르신 남성이 각각 모여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교류하는 자리입니다. 시원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9월, 어르신들과 다시 만났습니다.8월 만남 이후 10월에 뵙기로 했는데, 일정이 앞당겨져 9월에 다시 인사드릴 수 있었습니다. 지난 모임에서 이야기를 나눴던 어르신들을 다시 뵈니 반갑고,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하고 안부를 여쭙는 시간부터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졌습니다.간단한 인사를 마치자 협력주민분의 요리 설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달 요리는 오이김치입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주민분의 설명을 경청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