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8. 22. 15:24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8. 20. 16:53
글쓴이 : 이미진 사회복지사 피아노교실 여름파티 준비하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에는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사회교육 프로그램, 피아노교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역 피아노 학원과 복지관의 피아노교실은 무엇이 다를까요? 단순히 피아노를 배우는 공간이라면 크게 다르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복지관은 더불어 살게 돕는 기관,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 더불어 사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꿈꾸는 곳입니다. 그래서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의 피아노교실은 단순한 배움의 자리가 아니라, 피아노교실을 구실로 서로 만나고 관계 맺으며 더불어 살게 돕고 있습니다.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이 피아노를 더 즐겁게 배우고, 친구들과도 가까워질 수 있도록 여름파티를 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파티는 사회복지사가 준비하는 행사가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8. 19. 21:24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삼시세끼 요리 모임 7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7월 메뉴는 오이소박이와 감자 조림입니다.집에서 반찬으로 먹을 수 있는 메뉴를 만들면 좋겠다는 주민분들 의견을 반영한 메뉴이기도 합니다. 7월에는 김서영(가명) 님이 오랜만에 모임에 오셨습니다."오랜만에 보내요. 잘 지냈어요?""네. 잘 지냈어요. 일을 좀 다니느라 못 왔어요."서로 안부 물으며 반갑게 인사 나누십니다. 새로운 주민분도 함께하셨습니다.강 씨 어르신입니다.이미 모임에 오고 계신 이 씨 어르신께서 이웃을 모임에 초대하셨습니다.반가운 분이 두 분이나 계시니 7월 삼시세끼 요리 모임도 풍성합니다.간식으로는 묵사발을 만들어 나누어 먹었습니다.더운 여름 날 간식으로 아주 제격이었습니다.강 씨 어르신은 간식을 먹을 때에도 이..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8. 19. 20:58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누구나 작가 여섯 번째 활동을 진행했습니다.요즘 어르신 작가님들은 동화책 그림 작업으로 한창이십니다.사회사업가로서 그 과정을 거들며 주안점을 두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열두 명의 어르신 작가님 중에는 그림을 그려본 분도 있지만 처음인 분들이 많습니다.글을 쓰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 어려워하는 분들도 계십니다.갑작스럽게 건강이 나빠진 분들도 계십니다.각자의 어려움이 있지만 그럼에도 누구나 작가 모임에 꾸준히 참여하고 계십니다.그 이유를 생각해 봅니다.시작한 일을 끝까지 잘해내고 싶은 마음사람들을 만나 어울리는 것이 즐거운 마음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나의 인생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마음여러 이유가 있을 겁니다.그 마음을 바라보며 어르신 작가 님들 한 분씩 세심히 살폈습니다.'할..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8. 19. 13:30
지난 6월, 꿈꾸는 미술교실 친구들이제21회 대한민국청소년 미술대전에 작품을 출품했는데요,무려 6명의 아동이 입상하는 멋진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 👑 특선 : 고하연🌟 장려상 : 홍승우, 김라희, 김지원, 김아인, 주다은 아이들이 열심히 그리고 표현한 작품들이이렇게 값진 결과로 돌아와서 모두가 크게 기뻐했답니다. 💐 지난 8월 14일(목), 복지관에서 작은 시상식을 열어아이들과 함께 축하하고, 그동안의 노력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상장을 받으며 환하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은앞으로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갈 용기를 보여주었어요. 🌈 앞으로도 아이들이 미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즐겁게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복지관이 든든히 함께하겠습니다.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8. 18. 17:34
(글쓴이 :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이어주기과입니다.8월 상가인사캠페인 주제는 '자녀를 안아주세요'입니다. 이번달에는 자녀를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주면 어떨까요?따뜻함을 표현할 수 있는 주황색 상가인사포스터와 함께 공항동으로 나갔습니다. "내가 커피 한 잔 사줄게요. 더운데 마시고 가요.""저희 커피 대신 시원한 물 한 잔만 마셔도 될까요?""에이, 날이 이렇게 더운데 내가 한 잔 사줄게요." 윤쓰김밥 사장님께서 시원한 커피 한 잔을 건네주셨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장님께서는 "더운데 고생 많으시다"라며 따뜻한 격려의 말씀도 전해주셨습니다. 이처럼 주민 한 분 한 분의 배려와 관심이 이어주기과가 지역사회 안에서..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8. 18. 16:51
(글쓴이: 허윤선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좋은이웃만들기 사업 담당자 허윤선 사회복지사입니다.오늘은 8월 8일(금), 8월 18일(월)에 진행한 방글이 클라스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찾아왔습니다. 8월 방글이 클라스에서는 무엇을 했는지 궁금하시죠~?바로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와 반려동물 스카프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에도 지역주민 선생님들께서 재능을 나눠주셨는데요.김진희, 손미경 선생님 덕분에 8월 방글이 클라스도 즐겁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방글이 클라스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방글이 클라스 세 번째 활동 - 8월 8일(금) 나만의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 많이 기다리셨던 방글이 클라스 8월 첫 활동입니다.동안의 방글이 클라스 활동이 즐거웠었는지 반응이 뜨거웠습니다.모집..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8. 18. 15:42
(글쓴이: 박혜진 사회복지사) 8월은 길꽃어린이도서관과 함께 여름독서교실을 하는 달입니다.이번에도 어김없이 재미있는 동화책과 독후활동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총 6명의 1~4학년 아이들이 참여했습니다.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이름표를 만들어서 붙이고 자신을 소개하고,재미있는 퀴즈도 맞추고,삼행시 게임도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만들어냅니다. 올해의 주제 책은 『수박맨』입니다.아이들은 히어로의 힘을 가진 수박맨의 이야기를 경청합니다. 책을 다 읽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내가 가지고 싶은 초능력이 있다면?나는 어떤 일을 하고 싶을까? 선생님의 물음에, ‘다른 사람을 돕고 싶어요’‘가족들을 위해 힘쓰고 싶어요’ 라는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첫 번째..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8. 18. 12:01
(글쓴이 :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이어주기과입니다. 7월 상가인사캠페인 주제는 '그리운 친구에게 안부를 전하세요'입니다. 그리운 친구에게 “오랜만이야, 잘 지내?”, “밥은 먹었니?”, “조만간 만나자”, “보고 싶어 친구야” 등 짧은 한마디 안부를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잠시 주고받는 안부가 마음의 거리를 좁히고, 멀어진 관계를 다시 이어주는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상가인사캠페인은 단기사회사업 실습생 김연수 학생과 김채영 학생과 함께 진행하였습니다.두 실습생은 직접 상가를 찾아다니며 포스터를 부착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상인분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고 이야기 나눌 수 있었습니다. 술짠 사장님께 실습생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사장님께서는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