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곁에있기과 부서연수 기록

(글쓴이: 이수민 사회복지사)

 

410일 금요일 곁에있기과는 대부도로 부서연수를 다녀왔습니다.

그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대부도를 가는 길 잔잔하게 비는 내리지만 차 안은 시끌벅적했습니다.

서로 함께 듣고 싶은 노래를 공유하며 듣고, 각자 좋아하는 최애 간식들을 소개하며 함께 나눠먹기도 했습니다.

1시간 30분이 넘는 긴 이동이었지만 심심하지 않았습니다.

 

숙소에 도착해 점심을 먹기 전 간단하지만 재미있는 레크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점심 식사 준비와 뒷정리의 역할이 정해지는 중요한 게임들이기도 했습니다.

 

첫 번째 게임은 절대음감과 간식&인물 퀴즈를 함께 즐겼습니다.

해당 게임에서 제일 높은 점수를 얻은 사람에게는

엄청난 상품이 걸려있었기 때문에 다들 몰입하여 열정적이고 재미있게

게임을 즐겼습니다.

 

두 번째 게임은 끈끈이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끈끈이를 잘 던지면 잘 던질수록 식사를 준비하는 수고를 덜 수 있기도 하지만

마음대로 던져지지 않는 끈끈이와 씨름해야 합니다.

끈끈이 덕에 같이 즐겁게 게임했습니다.

 

첫 번째 게임의 상품은 무려 역할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절대권력이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게임을 하다 보니 점심시간을 훌쩍 넘겼습니다.

게임으로 정해진 본인의 역할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숯불에 구운 다양한 고기, 손혜진 과장님의 추천 라면, 맛있는 떡볶이까지

배부르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식사를 마친 후 날씨가 좋지 않아 계획했던 수목원 산책은 하지 못했습니다.

날씨 덕분에 숙소에 둘러 앉아 두런두런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었습니다.

서로를 더 잘 알게 되고, 더욱 친밀해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일정을 마무리하고 기관에 복귀하기 전

때마침 비도 내리지 않고, 산책하지 못한 것이 아쉬워

숙소 앞에서 함께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고자 했습니다.

 

반으로 인원을 나눠 특색있는 사진을 찍기도 하고, 같이 요즘 유행하는 영상들도 찍으며

즐거운 연수를 마무리하고, 추억 남겼습니다.


 

이예쁨 선생님과 함께 부서연수 TF로서 곁에있기과 부서원들의 단합과

업무 동기부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걱정도 되었지만 준비했던 것 이상으로 재밌고 즐겁게 부서연수를 즐겨주어

뿌듯하고 고마웠습니다. 행복한 부서연수였습니다.

 

부서원들의 소감을 함께 공유합니다.

팀원들과 함께 팀을 나눠서 고기도 굽고, 음식도 준비하고, 여러가지 대화를 나눈 과정 자체가 참 귀하고 소중했습니다. 같은 주제를 가지고 함께 시간을 보내면 팀원들에 대해 많이 알게 되어 좋은 것 같아요. 부서연수가 잘 이뤄질 수 있도록 고생해주신 예쁨쌤, 수민쌤 감사해요. 덕분에 연수 동안 많이 웃고 행복했어요. 이번 부서연수 추억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좋은 관계 속에서 한 팀으로 잘 지내면 좋겠습니다. 곁에있기 파이팅!

부서연수를 통해 함께 식사를 하고 레크레이션을 진행하며 팀원 간 단합의 시간을 가졌음. 이를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향후 업무 집중에도 도움이 되었음.

부서 연수를 통해 팀원들과 연수를 준비하고 즐기는 과정에서 팀원 간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일상적인 이야기, 업무적인 고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업무가 다르다 보니 자주 소통하기 어려웠던 팀원들과도 깊게 소통할 기회가 생겨 연수 과정이 너무 즐겁고 소중했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업무하며 즐겁게 이야기 나눌 추억으로 남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서연수를 통해 동료들과 함께 즐거운 경험하고 어울리며 좋은 추억을 쌓았습니다. 여유로운 일정은 바쁜 삶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더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부서연수를 진행하며 더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방화11에서 처음 가는 팀 연수였는데 연수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긴장되기도 하고, 팀원들이 만족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기도 했습니다. 신나고 설레기도 했지만 책임감이 무겁게 느껴져 출발이 부담스럽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오랜 경력의 팀원들이 능숙하게 협조해 주어 편안한 마음이 들기 시작했고, 무엇보다 준비한 레크리에이션에 적극 참여해 주어 즐겁고 뿌듯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덕분에 준비한 세 가지 게임을 하며 유쾌한 분위기에서 실컷 웃고 즐기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함께 음식을 준비하고 조리하고 먹고 이야기 나누는 화기애애함 속에 동료로 한층 더 가까워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어 손혜진 과장님의 제안으로 다양한 구도의 사진을 촬영하며 '지금이 아니면 누리기 어려운' 추억들도 쌓았습니다.
오가는 길 뛰어난 운전실력으로 편안한 주행을 해준 소희 선생님과 예지 선생님, 오랜 시간 숯불을 피워 불향을 입혀준 성빈 대리님, 놀라운 검색 능력(?)으로 단단한 추억 쌓기를 이끌어 주신 혜진 과장님, 꼼꼼하고 야무진 센스로 워크숍을 성공리에 마칠 수 있도록 앞장 서준 수민 선생님 모두 고맙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곁에있기과와 정드는 시간 누릴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끈끈한 동료애를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D

2026 곁에있기과 멤버가 꾸려진 후 첫 연수였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의미있고 기대되는 연수였습니다. 비오고 흐린 날씨에 계획된 산책은 못했지만 숙소에서 게임하고 둘러앉아 이야기나누고 맛있는 밥 먹으니 팀원들과 더 가까워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준비해준 예쁨 수민 선생님과 함께 즐겨준 팀원들 고맙습니다. 팀연수 시간이 앞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바탕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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