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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향기 나눔 캠페인]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착한텃밭' 이야기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9. 8. 1. 17:44

(글쓴이 : 김수재 선임과장) '착한텃밭' 활동을 진행하였어요. 풀꽃향기 행사팀장인 진달래님이 일일 수다쟁이 리더가 되어 마을 어르신 몇 분을 복지관 별관 옥상에 조성되어 운영중인 싱싱텃밭으로 초대하였답니다. 오늘의 착한텃밭 활동 주제는 '수다를 떨며 열무물김치 담그기' 입니다. 오전에 사전 장보기 활동을 통해 인근 방신시장을 회원들과 방문하여 열무랑 얼갈이, 양파 등 필요한 재료들은 미리 준비해놓았답니다. 오는길에 삶은 옥수수도 사서 한개씩 맛있게 먹으며 왔어요. (물론 쉿~ 비밀이에요.) 오늘 초대할 마을 어르신들은 풀꽃향기 임원진들에게 일임하여 총 다섯분을 선정하기로 하였지요. 당일 14:00까지 모든 열무물김치 담그기 활동을 위한 재료는 복지관 싱싱텃밭에 세팅해놓기로 하였고요. 마을 어르신들은 1..

[이웃기웃-핸드폰] 인천 을왕리 놀러가면 좋지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9. 8. 1. 17:18

(글쓴이 : 신미영 사회복지사) 핸드폰 활동에 처음 오신 김희영 어르신. 다솔 경로당 회원이십니다. 정효조 어르신과 김희영 어르신은 경로당에서 친한 관계라 하셨습니다. 정효조 어르신이 이야기 하시면 김희영 어르신도 같이 이야기 하십니다. 일제감정기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당시 김희영 어르신은 초등학교 3학년이었고 일본인 선생님한테 공부를 배웠다 하셨습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일제강점기는 무섭고 잔인했을 것 같은데 어르신께서는 사람을 때리거나 죽이진 않았다 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 있는 외국인한테 우리가 알려주는 거랑 똑같았어요." "근데 우리가 거둔 곡식을 10개중에 9개 가져갔지." 어르신께서 직접 경험한 역사에 대해 들려주시니 더 재밌었습니다. 단기사회사업으로 역사여행 과업을 하는 친구들이 떠올랐..

[이웃기웃-핸드폰] 다솔경로당에서 핸드폰 활동 시작했습니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9. 8. 1. 15:59

(글쓴이 : 신미영 사회복지사) 다솔 경로당에서 핸드폰 활동 시작했습니다. 장소를 옮긴 첫날이라 많은 인원이 오시지 않았습니다. 정효조 어르신께서는 경로당 2층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운동기구 사용하는 방법과 프로그램실에 있는 물품들을 꺼내 보여주셨습니다. 회장님과 경로당 소개와 핸드폰 활동 장소 대여까지 정효조 어르신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이웃들 만나는 구실인 핸드폰 활동을 지속할 수 있게 됐습니다. 에어컨도 있고 넓은 장소가 있어 더운 여름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정효조 어르신 고맙습니다. 소개를 해주시고 둘러앉아 핸드폰 활동했습니다 수다하며 시간 보냈습니다. 정리하고 밑에 내려오는데 다솔 경로당 회장님을 만났습니다. "회장님 안녕하세요?" "어~ 오늘 핸드폰 했어? 많이 왔어? 많이 와야 할 텐데." 많..

[꿈자람책놀이터-청소년사서] 도시에서 죽는다는 것(독서토론)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9. 8. 1. 15:41

(글쓴이:정한별사회복지사) 청소년 사서 첫모임을 하였습니다. 담당 사회복지사인 저는 오늘 사회자 역할을 맡았습니다. 모임이 있기 전 독서토론을 준비하였습니다. 1. 자기 소개하는 시간(1분씩) 2. 토론방식 소개(1분) 3. 흥미로운 질문 던지기 1) 내가 정의하는 ‘죽음’이란 무엇인가요? 2) 나는 어떻게 죽고 싶나요? 4. 도서 「도시에서 죽는다는 것」 소개하기 1) 연명치료를 중단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가? 2) 수술에 따른 사망 확률 등을 환자에게 정확하게 알려야 하는가? 5. 논제 제시하고 표결하기 6. 1차 발언하기(모두발언) - 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 말하기 7. 2차 발언하기(문답발언) - 궁금한 것, 반박할 만한 것 말하기 8. 3차 발언하기(교차 자유발언) - 추가로 자신의 주장 보..

[동네 사람들] 천연과 친해져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9. 7. 31. 16:51

천연과 친해져는 친환경을 위해 천연 제품을 이웃들과 함께 만들고, 나누는 모임입니다. 이전부터 가야지 가야지 했던 것을 얼마 전에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천연과 친해져로 활동하는 분들은 잘 알고 있었으나, 참여하신 분들 중엔 처음 뵙는 분들도 있어서 간단하게 소개하고 인사했습니다. 천연과 친해져 모임은 핸드메이드 동아리에서 활동하시면서 좀 더 깊이 있는 공부를 하신 분들이 모여서 별도로 활동하고 있는 곳입니다. "저희는 저희가 배운 내용을 토대로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활동하고 있어요." "우리 제품은 우리가 직접 공부하면서 만든 제품이에요. 임상실험도 스스로 해봤죠. " 만드는 활동을 지켜보면서 그람수에 따라 무엇이 달라질까 궁금했습니다. 그람 차이에 따라 효과가 달리지기도 하고, 부작용이 생기기..

[동네 사람들] 요리동아리 삼시세끼 다녀왔습니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9. 7. 31. 15:43

요리동아리 삼시세끼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이웃들이 모여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눠먹는 동아리입니다. 마을공동체 효도밥상 선생님들과 연계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7월 둘째 주 토요일에 요리동아리 모인다고 해서 미리 연락드리고 찾아갔습니다. 도착해보니 회장님이 자리에 앉아서 혼자 양파 까고 계셨습니다. "회장님. 안녕하세요?" "어서 와요." "지금 혼자 양파 까고 계신 거예요?" "양도 얼마 안 되고, 미리 까 놓으면 회원들도 편하고 하니요." "그렇군요." "아직 다들 안 오셨나 봐요?" "이제 조금씩 올 거예요." 오지 않은 회원님들께는 일일이 전화하시면서 챙기셨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사회복지사가 전화하거나 오지 않는 마음에 애탔겠지만 이제는 그러지 않아도 됩니다. 당신들의 일이기에 모임을 스스로 챙..

[누구나그림책] #1 나는 영~자신이 없어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9. 7. 31. 14:21

(글쓴이:정한별사회복지사) 사전 모임 이후 첫 회기입니다. 이지희 선생님과도 처음 만나는 날이지요. 어르신들은 “나는 영~ 그림에는 자신이 없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야기에는 자신이 있지만 그림에는 자신이 없다는 이야기를 자꾸 하시는 어르신들. 읽어드리면 좋은 책이 있을 것 같아 준비했습니다. 「어디로 갔을까? 나의 반쪽은」 이 책은 종이 한 장, 연필 한 자루만 있으면 완성되는 책입니다.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어머, 어쩜 좋아.”, “짝을 드디어 만났네!”하셨습니다. 그림이 많지 않아도 이야기가 기승전결로 이어지니 충분히 몰입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 책이라면 그림 잘 못 그려도 해볼 만하겠다 말씀하십니다. 담당하는 사회복지사가 “어머니 하실 수 있어요.”라고 여러 번 말씀드려도 "아유 못해 못해..

[동네 사람들] 미술동아리 네잎클로버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9. 7. 30. 14:52

동네 사람들 모임 중에는 그림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분들의 모임도 있습니다. 바로 미술동아리 네잎클로버입니다. 얼마 전, 매주 화요일마다 활동하시는 미술동아리 네잎클로버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오가다 만나면서 인사드리긴 했지만 활동하는 모습을 보러 간 것은 올해 처음이었습니다. 가기 전에는 당연히 그림 그리고 계시겠지? 라는 생각으로 갔는데 아니었습니다. 상에 모여 앉아 집에서 직접 준비해오신 수박, 감자, 새싹 샐러드 나눠 먹고 계셨습니다. "어서 와요. 여기 앉아서 일단 먹어요." "우리는 그림 그리기 전에 이렇게 먹고 시작해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처음 뵙는 분들도 있어서 간단하게 소개를 하고 함께 둘러앉아 음식 나눠 먹었습니다. 복지관 직원들도 함께 나눠 먹으라고 수박과 감자 챙겨주셨습니..

[여럿이내고향] 니하오! 강길순 어르신!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9. 7. 29. 17:35

(글쓴이 : 원종배 사회복지사) 방화동 11단지에는 중국이 고향인 분들도 살고 계십니다. 이분들도 얼마나 고향 생각나고 그리워하실까요? 김미경 과장님의 추천으로 강길순 어르신과 댁에서 이야기 나눴습니다. 강길순 어르신의 청력이 손실되어 큰 소리로 대화했습니다. 어르신은 생활하는 문화 때문에 사람마다 상중하가 있어 성질이 다 다르다고 하셨습니다. “새로운 사람 만나는 거 좋지만 성격이 다 다르니 어려워요. 그래도 이번 기회에 모임 만들면 괜찮은 게, 삶의 활력이 생길 거 같습니다. 고독한 것보다야 좋지. 아침부터 텔레비전 보는 것보다.” 강길순 어르신은 사람 간의 만남에 갈증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사람 만나고 사귀는데 어려움과 상처도 있으셨습니다. 이번 중국모임을 계기로 어르신이 이웃과 관계 맺고 삶의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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