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무식] 2026년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햇볕교실 시무식 이야기🐴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과 장애인주간보호센터 햇볕교실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무식을 진행하며 새로운 한 해의 출발을 함께했습니다.

 

관장님의 신년인사를 시작으로, 각 부서에서는 2026년 한 해 동안 어떤 방향과 마음으로 사업을 이어갈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올해 시무식에서는 단순한 계획 공유를 넘어, 지역사회 분석과 기관의 중장기 방향을 바탕으로 부서별 사업을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를 중심으로 발표가 이루어졌습니다.

‘이어주기’, ‘곁에있기’, ‘소통하기’, ‘함께걷기’, ‘햇볕교실’ 등 각 부서는 우리가 만나고 있는 당사자의 모습과 지역의 변화, 그리고 그 안에서 우리 부서가 맡고 있는 역할을 이야기하며 2026년 계획을 공유했습니다. 각 팀의 고민과 방향, 그리고 다짐이 담긴 발표를 통해 한 해를 어떻게 만들어가고 싶은지가 자연스럽게 전해졌습니다.

부서별 발표를 함께 듣다 보니,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응원하게 되는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하고 있는 일이 결국 하나의 방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 외에도 사회복지관 기본 운영원칙 안내, 2026년 꼭 알아야 할 기관 운영 사항(회계·노무 등) 공유, 기관 차원의 ESG 실천 방향 안내가 이어졌으며, 장기근속 직원 시상과 승진 발령을 통해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과 햇볕교실 직원들의 다양한 실천을 기대해주시고,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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