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2. 16. 18:15
(글쓴이: 맹예림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5년 이웃기웃 사업의 세 번째 이웃모임은 ‘세탁모임’입니다. 세탁모임은 공항동 주민센터와 협력하여 진행하는 모임입니다. 한 달에 한 번 공항동 지역주민과 세탁이라는 구실로 함께 모여 교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잘 어울릴 수 있도록 공항동 희망드림단과 함께합니다. 공항동 희망드림단은 주민들을 위해 매달 한 번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9월 세탁모임 중 참여자들께서 디퓨저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디퓨저를 방에 두면 은은하게 향이 퍼져 옷과 이불에도 좋은 향기가 날 것 같다는 의견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디퓨저 재료를 부담 없이 준비할 수 있도록 간단하게 구매 가능한 것들로 이야..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2. 11. 14:53
(글쓴이: 맹예림 사회복지사)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5년 이웃기웃 사업의 두 번째 이웃모임은 ‘마음식탁’입니다. 마음식탁 모임은 공항동 주민센터와 협력하여 진행하는 모임입니다. 공항동 지역주민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요리 과정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다회용기와 세척 가능한 그릇을 활용하여 ESG 실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아홉번째 모임! 2025년 한 해 동안 중장년 남성분들과 함께 처음으로 인권교육을 진행하게 되어, 어떤 주제가 참여자분들의 인권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지 찾아봤습니다. '남자'를 주제로 한 인권영화가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제작한 「다섯 개의 시선」 의 류승완 감독의 "남자니까 아시잖아요..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2. 9. 15:41
(글쓴이: 맹예림 사회복지사)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5년 이웃기웃 사업의 두 번째 이웃모임은 ‘마음식탁’입니다. 마음식탁 모임은 공항동 주민센터와 협력하여 진행하는 모임입니다. 공항동 지역주민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요리 과정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다회용기와 세척 가능한 그릇을 활용하여 ESG 실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여덟번째 모임! 가을을 맞아 나들이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요즘, 모두가 기대하는 마음으로 날씨만 괜찮다면 권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강매석교공원을 가보기로 계획했습니다. 그런데 당일 오후에 비 소식이 들려, 서울식물원으로 장소를 변경했습니다. 서울식물원에 자주 방문하시는 권 선생님께서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2. 8. 16:51
(글쓴이: 맹예림 사회복지사)일상글쓰기 모임이란?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5년 이웃기웃 사업의 첫 번째 이웃모임은 ‘일상글쓰기’입니다. 이 모임은 필사, 가족에게 편지 쓰기, 자연 묘사, 일기 작성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 나누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글로 표현합니다.10월 모임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있나요? 하늘의 황금마차는 국가인권위원회가 참여해 인권 감수성을 담은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제작된 2014년 개봉 한국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암과 치매로 건강이 약해진 큰형과, 과거의 상처로 인해 소원해진 형제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이면서 시작됩니다. 그들은 물질적 유산이나 재산보다, 가족 간의 관계 회복과 서로의 존재에 대한 존중이 중요함을 느끼게 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