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6. 11. 22:06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기존 참여자들과 함께 바둑모임 신규 회원 모집 준비하기4월 한 달 동안 파일럿 형태로 바둑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조 씨 어르신, 최 씨 아저씨와 함께 소박하게 시작했던 바둑모임은 어느덧 네 분의 회원분들이 꾸준히 참여하는 어엿한 모임이 되었습니다. 회원분들께서도 신규 회원을 모집하여 더욱 많은 주민분들과 어울리고 싶은 마음이 크셨고, 담당자인 저도 이번 바둑모임을 주선하며 생각보다 동네 곳곳에 바둑에 관심있는 주민분들이 많이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회원분들의 의견에 따라 바둑모임 신규 회원을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여러분~ 제가 회원 모집 포스터를 좀 만들어 봤는데요. 한 번 보시고 수정해야 되는 게 있다면 말씀해주세요!""내용도 다 들어가고 잘 한 것 같네요~ 근데..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6. 10. 16:11
(글쓴이 : 정해웅 사회복지사) 4월에는 지역탐색으로 새롭게 담당하게 된 통에 있는 방화경로당에 찾아가 인사드렸습니다. 방화경로당은 5통에 있습니다. 이전 방화2동주민센터 옆에 있는 방화경로당은 작년에 5통을 담당했었던 박혜진 선생님이 수육 잔치를 함께 한 곳이기도 합니다. 복지관에서 진행하는 동네, 안녕! 인사캠페인 포스터를 부착해주시며 복지관에서 하는 일에 동참해주시는 곳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5통을 담당하게 된 정해웅 사회복지사입니다.” 감사하게도 작년에 오지 않았었냐며 인사를 밝게 받아주셨습니다.경로당 총무님께서는 작년에 인사드렸던 경로당 회장님께서 소천하셔서 경로당 회장님이 새롭게 선출됐다며 새로운 회장님을 소개해주시기도 하셨습니다. 총무님은 방화동에 사신지 60년 이상 되신 분이십니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6. 10. 14:00
(정해웅 사회복지사) 4월에는 김 씨 아저씨가 음식을 대접하고 싶다며 모임을 제안해주셨습니다. 이번에는 김 씨 아저씨 댁은 어떤지 여쭤봤습니다. “집 초대는 다음에 하고, 이번에는 밖에서 먹어요.” 집 초대는 다음에 제대로 준비해서 하고 싶으신 김 씨 아저씨의 마음이 귀했습니다. 조 씨 아저씨, 김 씨 아저씨와 함께 방화2동 맛집을 검색하며 모임 날짜를 잡았습니다. 방화2동 맛집인 정통기사식당에서 삼겹살을 먹었습니다. 밥 먹으며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근황도 나눴습니다. “다음에는 우리 집에서 라면 모임을 해도 좋겠어요. 라면은 부담도 없고 달걀도 집에 많아요. 약속 잡지 않고 와도 되니 언제든 오세요”“좋아요, 얼마 전에 대왕 도시락 라면을 보고 사고 싶었는데 혼자 먹을 순 없어서 우리모임이 생각나더..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6. 5. 20:06
2024 여름방학 단기사회사업 사회복지현장실습 최종 합격자 공지2024년 여름방학 단기사회사업 사회복지현장 실습 실무자 면접 및 당사자 면접을 실시하고 다음과 같이 최종합격이 결정되었기에 이를 알립니다. - 아 래 -과업성명담당 슈퍼바이저우리마을 쉼터 잔치손 O 영박성빈, 최예지 사회복지사 우리마을 쉼터 잔치 이 O 주박성빈, 최예지 사회복지사청소년 필름카메라 여행최 O 영정해웅 대리, 이예지 사회복지사 청소년 필름카메라 여행 민 O 희정해웅 대리, 이예지 사회복지사 축하합니다.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5. 27. 21:20
방화11복지관에서는 개관 30주년 기념 '제 7회 두근두근우리마을축제'를 진행하오니 지역주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주민모임 분들이 직접 재미있는 체험/놀이부스, 맛있는 먹거리 장터를 운영합니다.가족, 친구, 이웃분들의 손 꼭 잡고 많이 놀러오세요~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5. 14. 08:10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완연한 봄이 시작된 4월입니다. 동네 곳곳에 핀 꽃들, 따뜻한 봄바람, 맑은 하늘을 보며 봄을 물씬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달에는 주민분들께 인사도 많이 드리고, 사이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함께 어떤 일을 해볼 수 있을지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2, 3월에 지역탐색, 주민만나기를 하며 알게 되는 주민분들께 어떻게 하면 동네로 사업을 쉽게 설명하고 협력적인 관계를 만들 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고민하던 중 리플렛이 떠올랐습니다. 각 활동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사진을 넣고,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을 도움받고 싶은지 생각하며 리플렛을 제작했습니다. 그 결과~~~ 아래와 같이 리플렛이 완성되었습니다!!! 리플렛이 생기니 천군만마를 얻은 것처럼 든든해져 얼른 지역으로 나가고 싶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5. 7. 20:40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지난 모임을 돌아보며 다음 모임 준비하기지난 4월, 제가 알고 있는 지역 주민 가운데 바둑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 바둑모임을 제안드렸습니다. 모임에 참여한 두 분께서도 "오랜만에 바둑알로 둬봤어요.", "거의 10년 만이네요."라고 말씀하시는 등 공통의 취미인 바둑을 구실로 함께 어울리니 즐거웠다고 하셨습니다. 바둑모임의 첫 단추가 끼워지는 모습을 본 김은희 부장님, 권민지 과장님께서도 모임의 첫 시작을 응원해주시며 여러가지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중장년~어르신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분들은 대부분이 여성분들이십니다. 중장년 남성분들이 상대적으로 참여율이 저조한 것은 다양한 이유가 있겠으나 세대적 특성도 큰 몫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장년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5. 7. 19:42
(글쓴이 : 박성빈 사회복지사) 우리 복지관에는 작년부터 진행되어온 식사 모임 ‘따뜻한 밥상’이 있습니다.따뜻한 밥상은 작년에 진행되었던 제 2회 재능나눔터 따뜻한 밥상이 프로그램 기간 종료 후에도 계속 이어져 온 모임으로, 1인 남성 가구가 함께 식사하며 어울리고 있습니다. 이하림 선생님을 중심으로 시작한 모임이 아직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지금은 참여자 분들이 매월 회비를 내고 회비 안에서 함께 메뉴를 고민하고 요리배우며 참여하고 있습니다.작년부터 함께했던 참여 당사자인 송 씨, 장 씨, 문 씨 아저씨는 무척 친해지셨습니다.세 분은 서로를 형님, 아우라 부르며 함께 영화 보고 따로 만나 식사도 하시며 지내십니다.활동 후에 어울릴 때는 가끔 선생님도 함께 시간을 보내며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1/4(목..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5. 7. 18:41
(글쓴이 : 정해웅 사회복지사) 방화2동에서 통장님들과 많은 협력 속에 일하고 있습니다.지역을 잘 아실 뿐만 아니라 여러 이웃을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복지관에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일이 있을 때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주시기도,많은 주민을 소개해주시기도 합니다.지역을 위해 힘써주시며 복지관의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는 분들입니다. 방화2동 통장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회의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꼭 한번 정식으로 방화2동 전 직원이 인사드리고 싶었습니다. 권순범 관장님도 새로 부임하신 이후 통장님들이 다 모이셨을 때 인사드리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통친회 회장님께 통친회 회의 시작 전 복지관에서 잠시나마 소개를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회장님께서 흔쾌히 좋다며 와도 좋다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권순범 관장님,..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5. 7. 14:47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짝짝짝!! 복지관에 바둑모임이 새롭게 생겼습니다! 이웃분들과 함께 모여 바둑두며 즐거운 시간 보내시면 어떨까요?바둑 실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바둑에 대한 관심과 애정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가입 문의 : 방소희 사회복지사 (02-2661-0670)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5. 7. 14:46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5. 7. 12:42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기관 운영목적에 부합한 사례관리사업 실천을 위하여 강서대학교 은선경 교수님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였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