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4. 19. 14:00
(글쓴이 : 박성빈 사회복지사)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4. 19. 13:58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4. 19. 10:41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4. 18. 09:41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준비하기 지난 주 중년남성모임 참여자분들과 함께 원미산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나들이 이후 당시에 함께 논의했던 주제로 모임 활동을 진행하기 위해 만났습니다. 방화동으로 복귀하며 다음 모임으로 무엇을 할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원미산에서 점심을 먹다 잠깐 영화 '파묘' 이야기가 나왔는데, 다음 모임으로 함께 영화보면 좋겠다는 두 분의 의견에 따라 다음 모임 활동이 자연스레 정해졌습니다! 마음이 맞는 이웃과 어울리니 모임 활동이 자연스럽게 계속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이야기도 기대해주세요~ - '봄을 만끽했던 중년남성모임 원미산 등산 이야기🌸🌻🌼🌹' 실천기록 발췌 - 영화만 보면 아쉬우니 탁구도 치고 함께 점심 먹기로 했습니다. 담당자인 제가 영화 시간표를 먼저 찾아보..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4. 13. 13:50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드디어! 새로운 모임이 생겼습니다. 모임 주제는 바둑입니다. 동네로 사업이 진행되는 방화2동(10·14~22·32통)에도 바둑을 두는 취미가 있는 지역 주민분들이 몇몇 계십니다. 지난 3월 지역탐색을 하며 만났던 조 씨 어르신께서는 바둑 경기를 챙겨보실 정도로 바둑에 조예가 깊은 분입니다. 조 씨 어르신께 바둑을 두며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동네 친구와의 만남을 주선해드리고 싶었습니다.21통에는 바둑, 장기,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4. 13. 13:24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4월이 되니 꽃이 만개했습니다. 곳곳에 예쁘게 핀 꽃을 구경하며 콧바람 쐬러 중년남성모임 회원분들과 함께 원미산에 다녀왔습니다. 원미산 나들이는 작년 12월부터 계획된 일정이기도 합니다. 작년 12월 참여자분들과 공릉동 멸치국수집에서 국수 한 그릇 먹으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었습니다. 두 분께서 서울 근교 곳곳에 부담스럽지 않게 등산할 만한 곳이 어디가 있는지, 가보신 곳 중에 추천할 만한 곳이 있는지 말씀을 나누셨습니다. 그러던 와중 이 씨 어르신께서 봄에 진달래가 피면 원미산이 정말 예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저희 꽃 피는 봄 오면 원미산 같이 가는 거 어떠세요? 너무 예쁠 것 같아요." 그렇게 12월에 회원분들과 했던 약속을 바탕으로 4월에 원미산 나들이를 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4. 13. 13:11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3월 지역탐색, 주민만나기는 제가 담당하는 지역 곳곳으로 다녀왔습니다. 16~20통(개화동)은 작년부터 제가 담당했던 지역이라 상대적으로 알고 있는 것이 많지만, 올해 새롭게 담당하게 된 지역은 구체적으로 알아갈 필요가 있겠다 싶었습니다. 우선 지도를 출력하여 통별로 구획을 나누어 봤습니다. 한 눈에 각 통을 확인할 수 있으니 참 좋았습니다. 10통 10통은 한적한 주택가입니다. 대부분 신축 주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간혹 노후화된 주택이 있습니다. 방화2동 모아타운 재개발이 확정됨에 따라 10통의 큰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모아타운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군데군데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14통 14통도 10통과 마찬가지로 재건축과 관련한 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진행되고 있..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4. 8. 17:05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준비 지난 3월, 사업설명회를 진행하며 참여 아이들에게 한 해 동안 골목놀이터로 어떤 활동을 할 지 소개했습니다. 골목놀이터는 크게 전통놀이 탐험대, 전통음식 탐험대로 진행됩니다. 그중에서도 첫 회기는 전통놀이 탐험대로 시작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어떤 놀이를 배우고, 함께 놀이활동을 하면 좋을지 의논했습니다. 굴렁쇠 굴리기, 투호놀이, 엿치기, 활쏘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윷놀이, 딱지치기, 단체줄넘기 등등... 저마다 알고 있는 전통놀이를 말하며 함께 친구들과 놀이 활동을 하고 싶다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주었습니다. 많은 놀이를 한꺼번에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여러 놀이들 중 네 가지를 골라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 결과 엿치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활쏘기, 윷..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4. 4. 15:39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4. 4. 14:47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4. 1. 18:53
(글쓴이 : 정해웅 사회복지사) 복직 후 한 달이 지났습니다. 새롭게 담당하게 된 지역이 점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2월에 이어 작년에 관계가 있었던 주민분들에게 인사드렸습니다. 3월에는 2~4통 중심으로 지역탐방을 다녔습니다. 작년에 처음 인사드렸던 김희선 헤어라인 미용실 사장님, 으뜸고시원, 룸하우스 고시원 사장님께도 인사드렸습니다. 작년 같은 팀 동료 선생님이 진행했던 채소 다듬기 모임에 참여하셨던 주민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김희선 헤어라인 사장님께서는 미용실에 주민들이 많이 오시는 시간을 알려주시며 그때 복지관에서 함께 해볼 만한 일들이 있을 수 있겠다는 의견도 주셨습니다. 올해는 마을 골목골목에서 더 많은 주민을 만나고 싶습니다. 마을에서 해보고 싶은 일들을 말씀드리니 주민들이 자주 모이는 공간..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4. 1. 11:55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벌써 봄이 성큼 코 앞으로 다가온 3월입니다. 중년남성모임 참여자분들과 함께 3월 모임에는 무엇을 하면 좋을지 의논했습니다. 이 씨 어르신께서 일전에 당신께서 서울 곳곳에 경치 좋고 콧바람 쐬기 좋은 공간을 많이 알고 계신다고 하셨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어르신! 저희 3월 모임활동으로 지난 번에 얘기해주셨던 서울 곳곳 숨은 명소 중에 한 곳 가면 어때요? 날도 많이 풀렸으니 콧바람 쐬면 좋을 것 같아서요~" "콧바람 쐬면 좋지요~ 요 근처면 마곡에 서울식물원도 괜찮아요." 최 씨 아저씨께도 말씀드렸더니 서울식물원 가는 것 좋다고 하셨습니다. 지난 번 떡국잔치 때 몸이 좋지 않아 나오지 못하셨던 박 씨 아저씨께서도 이번엔 나와보겠다며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렇게 하여!! 3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