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로] 맨발의청춘 6월 모임 두번째 이야기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1분기에 이어 맨발의청춘 번개모임 진행했습니다. 2분기 번개모임에는 총 8분의 회원님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1분기와 마찬가지로 방화2동 곳곳을 산책하시며 동네, 안녕 사업에서 진행하는 상가 인사캠페인 포스터를 동네 곳곳에 붙여주실 것을 부탁드렸습니다.

 

동네, 안녕 사업 총괄 담당자인 이예쁨 선생님이 회원님들이 동네 곳곳을 잘 다니실 수 있도록 포스터 붙이는 방법 지도를 만들어주셨습니다. 세심한 예쁨 선생님 덕분에 회원님들께서 모임 잘 이루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번 모임은 정기 모임과 달리 담당자가 함께하지 않는 모임입니다. 회원님들끼리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좀 더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구실이 되길 바랍니다. 

 

"바람이 세게 불어 모자가 벗겨지고 햇빛은 쨍쨍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포스터의 글귀를 보고 위로가 되고 용기를 얻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붙였답니다."

"소중한 시간을 봉사하는 데 쓸 수 있는 심신이 있다는 것은 축복인 것 같아요."

"날이 덥기는 했지만, 우리 회원들이랑 번개로 만나서 같이 하니까 금방 포스터도 다 붙이고 재밌고 뿌듯했어요."

 

3분기 번개모임은 9월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때도 회원분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관계 맺으실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함께해주신 맨발의청춘 회원님들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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