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자람책놀이터] 2월 즐책모임 이야기

(글쓴이: 이유정 사서)

 

 

 

2026212즐거운 책 소개 모임’(즐책모임)이 열렸습니다.

 

2월 이야깃거리는 <자유주제>입니다.

함께 읽는 책은 완두(다비드 칼리, 세바스티앙 무랭)입니다.

완두콩처럼 작은 아이는 어디에서 속하지 못하고 외로움에 지쳐갑니다. 하지만 세상이 정한 틀 밖에서 살아가기를 선택한 완두는 누구보다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모임원들은 완두가 무슨 일을 하게 되는지 궁금했는데 정말 딱 어울리는 일 같아서 놀랐다는 이야기를 남겼습니다.

 

 

 

 

우주가 고른 주제는 자유입니다. 책은 파뿌리(주상일, 이정태)입니다.

이 책은 내용이 개방적이고 챌린지도 자유롭고 공간 이동 등 생각하지 못한 이야기가 가득해서 골랐다고 합니다. 그림이 많아서 자신의 마음에 자유를 준다고 합니다.

 

 

 

 

 

유진이가 고른 주제는 일본 작가입니다. 책은 있으려나 서점(요스타케 신스케)입니다.

가장 재미있고 좋았던 책을 고르니 모두 요스타케 신스케 작가의 책이었다고 합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까지 설명해 줘서 좋아한다고 합니다.

 

 

도훈이가 고른 주제는 동물입니다. 책은 어쩌면 사라질 사파리, 이색동물일기입니다. 모임에 참여하지 못했지만 미리 골라주고 간 덕분에 함께 전시할 수 있었습니다.

 

 

꿈자람 사서가 고른 주제는 꿈자람에 새로 들어온 잡지입니다

<킨포크>라는 잡지가 왜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는지 함께 이유를 찾아보았습니다.

사진이 이뻐서? 글이 별로 없어서? 비싸 보여서?

정답은 다른 소품과 함께 두고 사진을 찍으면 잘 나와서! 물론 일상 문화에 대한 소식도 한몫!! 책의 다양한 용도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우리도 편하게 책 좀 읽고 싶어요.”

다음 모임은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며 책을 읽어보기로 했습니다.

나는 핫초코! 너는 뜨거운 물! 나는 되는대로!

봄이 성큼 다가오는 3월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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