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 2. 17:53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이웃과 서로 돕고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방화11단지아파트를 꿈꾸며 하반기에도 방화11단지아파트 주민분들을 두루 만났습니다.다양한 방법으로 주민을 만나며 풍성하고 다채로운 삶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그럼 지금부터 방화11단지아파트 주민 만나기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방화11단지아파트 주민들을 두루 만나기 위해 발걸음으로 지역을 다녔습니다.방화11단지아파트 1101동부터 1105동까지 층층마다 다니며 주민을 만나니 새롭게 알게 된 주민분들이 참 많습니다."우리 옆 집에도 할머니가 살아요. 거기도 한번 가봐요~"라고 하시며 만나보면 좋을 주민들을 소개해주기도 하셨습니다.주민을 만나며 각 층마다 이웃 관계 생태를 파악하기도 하고, 마을 일에 관심이 많으신 주민분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 2. 16:58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수다공예방 모임은 보석십자수, 뜨개질, 비즈공예 등 다양한 공예활동을 구실로 이웃과 어울리는 모임입니다.3년 차 모임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 복지관 자람터에 모여 모임을 꾸려가고 계십니다.송 반장님께서 매주 출석부 관리, 주민들과의 소통을 담당해 주고 계셔서 모임이 원활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모임에 참여하시는 주민분들도 수다공예방 모임에 애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고 계십니다. 작년에는 보석십자수 모임이었는데 올해 수다공예방으로 모임 이름을 바꾸게 되었습니다.'누구나 편하게 수다를 떨 수 있는 모임+공예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모임'이 합쳐진 이름입니다.모임 이름처럼 이웃과 즐겁게 이야기 나누기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공예 활동을 서로 알려주고 배우..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6. 13. 19:43
(글쓴이 : 정해웅 사회복지사) 올해 단기사회사업(사회복지 현장 실습)은 ‘우리마을 쉼터 잔치’와 ‘청소년 필름카메라 여행’ 두 과업으로 진행합니다. 단기사회사업의 마지막 면접은 당사자 면접입니다.당사자 면접은 과업을 함께하게 될 주민이 실습생을 면접 보는 시간입니다.당사자와 실습생의 인격적 만남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각 과업의 슈퍼바이저인 박성빈, 최예지, 이예지 선생님께서 당사자들을 만나며 어떻게 당사자 면접을 풍성하게 이룰 수 있을지 의논했습니다. 실습생들에게 궁금한 점을 함께 의논하며 어떤 질문을 하면 좋을지 선별했습니다. 면접이 끝나면 합격한 학생들에게 학생들을 응원하는 메시지와 당사자 면접에서 좋았던 점을 적어 선물하기로 했습니다. 합격 목걸이처럼 우드 목걸이를 만들어 합격을 축하하기로 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