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0. 1. 18. 13:54
방화2동주민센터와 함께하는 이웃살피미사업. 겨울에는 김장과 수육 나눠먹기로 했습니다. 11월 22일 방화2동주민센터 2층 도서관에서 방화2동주민센터 이성애 팀장님, 김병완 계장님, 1통 이미희 통장님, 권대익 주임, 김미경 과장 이렇게 모여 의논했습니다. 추석잔치 때 했던 형제아파트 장소가 좋아 그곳에서 또 해보기로 했습니다. 이번에는 지역을 나누지 않고 모두 모여 해보기로 했습니다. 수육도 삶아 나눠 먹기로 했습니다. 수육용 고기는 대형마트가 싸다고 하셨습니다. 대형마트보다는 동네 정육점에서 사면 어떻겠냐고 제안했습니다. 통장님 잘 아시는 정육점이 있으면 그곳에서 사면 좋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통장님께서 미처 생각하지 못했는데 동네 가게를 이용하는 게 더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중년 남성분들과 어르신들에..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9. 10. 10. 15:38
가든파티가 진행되기 며칠 전에 정가든 오뚝이 회장님이 사무실에 오셨습니다. "이번에 가든파티 물품 구입하러 그 박선하 씨랑 같이 가기로 했어요." "방화2동 주민센터 주무관님요?" "우리가 나눔 이웃 활동도 하잖아요. 그래서 이번 가든파티에 함께 하기로 했지." "네. 잘 다녀오세요. 복지관에서는 지하 강당 사용하실 수 있게 준비해드리면 되죠?" "그럼요. 나 갔다 올게요." 주민들도 자연스럽게 주민센터와 협력하여 사업을 추진합니다. 당신들이 잘할 수 있는 활동으로 방화2동을 위해 애써주고 계시는 모습을 보니 감사함이 느껴졌습니다. 가든파티 당일이 되었습니다. 일찍부터 임원진분들이 오셔서 분주하게 움직이셨습니다. 정가든 회장님의 인사로 가든파티가 진행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사회복지사가 진행했다면 이제는 그..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9. 9. 18. 13:34
2019 추석 잔치 - 1103동 사진 전체보기 2019년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지난해 추석이 풍성했습니다. 아파트 곳곳에서 이웃과 정답게 전 부쳐먹었습니다. [2018 추석 잔치 이야기] * 아래 파란색 글씨 링크를 클릭하면 해당 게시글로 이동합니다. 9월 소박하지 않은 추석 잔치 1104동 13층 소박한 추석잔치 이야기 1103동 15층 소박한 추석 잔치 이야기 1105동 5층 소박한 추석잔치 이야기 1104동 10층 소박한 추석잔치 이야기 1104동 13층 소박한 추석잔치 준비이야기 12단지 소박한 추석잔치 이야기 올해 추석 잔치는 방화2동주민센터와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이웃살피미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복지관이 진행한 추석 잔치 방식을 일반 주택단지까지 확대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웃살피미 단원..
하는 일/사진과 동영상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9. 9. 10. 15:35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9. 3. 7. 12:15
(글쓴이 : 김미경 과장) 방화2동 민관협력 네트워크 모임 그동안 복지관에서는 민관협력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이 컸습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가 시작하면서 관장님께서도 바람직한 민관협력을 위해 네트워크 모임을 주선하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방화2동 유관기관 민관협력 모임이 이루어져 왔습니다. 2018년에는 더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싶었습니다. 사회복지사사무소구슬 김세진 선생님께서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임장현 선생님 사례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세곡동주민센터와 성모자애복지관과 함께 추진하셨던 민관협력 학습모임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하고 싶었습니다. 아쉽게도 2018년에는 여러 사정상 진행하지 못했으나 민관협력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기에 마음에 담고 있었습니다. 2018년 연말에 방화2동과 관계..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8. 5. 11. 15:51
(글쓴이 : 고진슬 사회복지사) 지난 지역탐방을 하면서 위치도 생소하고 지역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알지 못하니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역을 두루 잘 알고 계시는 방화2동 지역의 통장님을 만나 인사드리고 동네 이야기도 듣고 싶었습니다. 통장님들께 미리 전화를 드려 찾아뵙고자 했습니다. 4월 24일 오전11시 손혜진 주임과 함께 공항시장 근처 우리슈퍼 앞에서 방화2동 1통 통장님을 만났습니다. 우리는 함께 인사를 나누며 공항시장 쪽으로 걸었습니다. “통장님 오늘 어디서 이야기 나누면 좋을까요?”“오늘 공항시장에서 어렵게 생활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마침 방문하기로 했는데 같이 인사하고 이야기 나눠요.” 통장님께서 살피고 계시는 이웃에게 인사하기로 하였습니다. 통장님의 소개로 인사하며 동그랗게 모여 앉았..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8. 4. 19. 18:35
(글쓴이 : 권대익 사회복지사) 첫 마을 탐방을 하기로 했습니다. 원래 걸어다니면서 동네 구석구석을 살피려했으나 사무실에서 여러 일들이 있어서 출발 시간이 늦어졌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미세먼지가 300pm10이 넘는 매우나쁨 단계가 되었습니다. 바람까지 세차게 불어 하늘이 온통 노란색이었습니다. 며칠 전 파란 하늘과 구름이 떠다니던 모습이 그립습니다. 그리하여 오늘은 마스크를 쓰고 마티즈를 타면서 방화2동 동네를 다녀보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동네 주민이기도 하신 김미경 과장님과 둘이 나섰습니다. 복지관과 오랜 인연이 있고오늘 사진 출력을 하기도 한 '현이네 사진관'을 들렸습니다. 가양동에서 사진관을 운영하시다가 13년 전에 지금의 자리로 오셨다고 합니다. 학교 졸업 앨범을 많이 찍으셨다고 하셨습니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