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4. 16. 14:51
(글쓴이: 맹예림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5년 이웃기웃 사업의 첫 번째 이웃모임은 ‘일상글쓰기’입니다. 작년에 진행했던 ‘한글배우기’ 모임이 올해는 ‘일상글쓰기’ 모임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이 모임은 필사, 가족에게 편지 쓰기, 자연 묘사, 일기 작성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 나누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글로 표현합니다. 3월에 시작한 모임이 벌써 한 달이 지났습니다. 4월 모임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오갔을까요?일상글쓰기 세번째 모임이번 주 Small Talk 주제는 ‘저번 주에 있었던 가장 행복했던 순간’입니다.“아프지 않고, 병원 안 간 게 제일 행복해요”“자녀와 밥 먹으러 멀리 다녀 온 게 행복해요”“미술 학원에서 그림을 그렸던 게 행복해요”특히..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4. 7. 18:09
(글쓴이 : 맹예림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이어주기과입니다.공항동 지역 어르신들을 만나 뵙기 위해, 이어주기과 직원 4명(권민지 과장, 유혜숙, 양서호, 맹예림 사회복지사)이 함께 공항동 내 세 곳의 경로당을 방문했습니다. - 산우물 경로당 (공항동 2-91, 공항중학교 옆)- 장미 경로당 (서울 강서구 공항동 668, 장미어린이공원 내)- 공항동 경로당 (서울 강서구 공항동 51-50, 강서구립든든데이케어센터 1층) 어느새 날씨가 따뜻해지고, 꽃도 피었습니다.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눌 생각에, 발걸음이 절로 가벼워집니다.이번 방문은 오전 시간에 이루어졌습니다.하지만 아쉽게도 그 시간에는 대부분의 경로당에 어르신들이 계시지 않았습니다.방문 전, 어르신들의 이용 시간을 미리 확인하지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4. 3. 18:50
(글쓴이 :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 이번 3월 상가 인사 캠페인의 주제는 “자녀를 안아주세요”입니다.바쁜 하루를 보내다 보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짧아질 때가 많습니다.이번 캠페인이 자녀를 따뜻하게 안아주고 다정한 대화를 나누는 구실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했습니다.이번에도 상가 사장님들께서 따뜻한 말씀과 마음을 나눠주셨습니다. 추봉베이커리 사장님께서 질문하셨습니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 들어보셨죠? 이 말은 내가 실수해도 희망을 품는다는 말이에요같은 말이라도 듣는 사람에 따라 해석이 달라요. 그래서 우리는 서로의 속뜻을 이해하려 노력해야 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해요.” 실수하거나 힘든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고 내일을 바라보는 희망, 그리고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3. 19. 17:23
(글쓴이 : 맹예림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오늘은 공항동 마을관리사무소의 개소식에 참석하기 위해 권순범 관장님, 김은희 부장님, 그리고 이어주기과 직원 4명(권민지 과장님, 유혜숙·양서호·맹예림 사회복지사)이 함께 방문했습니다. 진교훈 구청장님을 비롯해 50여 명의 지역 주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공항동 마을관리사무소’의 개소식을 성황리에 진행했습니다. 진구청장님께서는 "저층 주거지역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가운데, 공항동 마을관리사무소가 문을 열게 돼 기쁘다"며, "주민 불편사항 해소와 지역 특성에 맞는 마을 운영으로 아파트 관리사무소 이상의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공항동 마을관리사무소는 ‘꿈날개마을’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지..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3. 19. 11:57
(글쓴이: 맹예림 사회복지사)일상글쓰기 첫번째 모임안녕하세요. 2025년 2월에 입사한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5년 이웃기웃 사업의 첫 번째 이웃모임은 ‘일상글쓰기’입니다. 작년에 진행했던 ‘한글배우기’ 모임이 올해는 ‘일상글쓰기’ 모임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이 모임은 필사, 가족에게 편지 쓰기, 자연 묘사, 일기 작성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 나누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글로 표현합니다. 이번에 새롭게 입사한 만큼 '이웃기웃' 사업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 컸습니다.3월 11일 화요일, 일상글쓰기 모임이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 저도, 어르신들도 설레는 마음으로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올해 입사하여 참여자분들께 처음 인사드렸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었음에도 반갑게 맞아주시고, 환영해주셨..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3. 7. 13:58
(글쓴이: 맹예림 사회복지사) '일상 글쓰기' 모임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1. 활동명 : 일상글쓰기 자원봉사자 모집2. 활동일자 : 화 15:00~16:00(월3회)3. 활동장소 : 든든데이케어센터 지하 1층 프로그램실4. 활동내용 : 프로그램 보조5. 모집대상 : 성인 2명6. 신청요건 : 최소 한 달 이상 봉사가 가능한 분7. 신청기간 : 수시 (단, 봉사자가 모집되어 마감된 날짜는 신청이 불가능함.)8. 기타 * 담당자에게 전화로 접수를 하셔야 봉사활동이 가능합니다. * 사전에 연락 없이 취소하지 말아주세요. 가급적이면 봉사활동 하기로 한 날짜를 다 지켜서 해주세요. * 최소 한 달 이상 연속적으로 봉사가 가능하신 분으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 봉사자는 정기적으로 ..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3. 7. 13:42
(글쓴이: 맹예림 사회복지사)📢 2025년 이웃기웃 ‘일상 글쓰기 모임’ 함께할 공항동 지역주민을 찾습니다! 📢우리가 하루를 살아가며 느끼는 크고 작은 감정들,어디엔가 남겨두고 싶은 순간들,혹시 글로 기록해본 적 있으신가요? 누군가에게 전하고 싶은 말,기억하고 싶은 특별한 순간들,그리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글까지.함께 글을 쓰며 표현하는 기쁨을 느껴보세요! 😊 ✍️ ‘일상 글쓰기’ 모임은?필사, 편지 쓰기, 자연 묘사, 일기 등 다양한 주제로 글을 나누는 시간입니다.글이 서툴러도 괜찮아요! 맞춤법과 표현법을 배우며,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따뜻한 모임이 될 거예요.함께 하고 싶은 주제가 있다면 언제든 이야기해주세요! 🧑🤝🧑 모집 대상공항동에 거주하는 어르신 3분을 모십니다.함께하는 일상 글쓰기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2. 25. 09:48
(글쓴이 : 맹예림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오늘은 공항동 통장님들께 인사를 드리기 위해, 김은희 부장님과 이어주기과 직원 4명(권민지 과장, 유혜숙·양서호·맹예림 사회복지사)이 함께 방문했습니다.👏👏👏 통장님들이 모이시는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 들어오시는 한 분 한 분과 눈을 맞추며 정성스럽게 인사를 전했습니다. 반가운 얼굴들도 만나 뵙고, 직접 다가가 안부도 나눴습니다. 올해 처음 뵙는 자리였지만,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통장님들 덕분에 금방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졌습니다. 이어서 저희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과 이어주기팀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며, 기관에서 진행하는 주요 사업과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을 설명드렸습니다. 또한,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애쓰시는 통장님들께 감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