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9. 30. 12:06
(글쓴이 : 김민지 사회복지사) 5, 6, 7, 8, 10, 27통 1+1 추석인사캠페인 올해도 작년에 이어 추석잔치 때 병행하는 1+1 추석인사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추석잔치에 나눌 선물꾸러미를 2배씩 준비하여 하나는 드시고 하나는 또 다른 이웃에게 나누시도록 드리는 겁니다. 저는 추은미 선생님과 5, 6, 7, 8, 10, 27통을 담당하여 인사캠페인 진행했습니다. 추석잔치를 함께해주시는 통장님들께서 1+1 추석인사캠페인도 함께하며 이웃들이 또 다른 이웃에게 선물을 나눌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로 하셨습니다. 9월 7일~8일, 추석 전 이틀 동안 방화2동 곳곳에서 1+1 추석인사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복지관에서 추석 선물 꾸러미를 준비했고 통장님들께서 1+1 추석인사캠페인에 참여할 이웃들을 주선해..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9. 28. 16:30
(글쓴이 : 김민지 사회복지사) 삼미아파트 포스터 인사캠페인 올해는 인사 문화가 지역 곳곳으로 더욱 뻗어나갈 수 있도록 실천하기 위해 타깃 지역을 정하여 주택과 함께하는 인사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제가 담당하는 6통 지역의 삼미아파트에서 인사캠페인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6통에는 2021년부터 추석잔치를 하며 알게 된 이웃들이 여럿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 6통 원종호 통장님과 삼미아파트 총무님을 알게 되었고 같이 아동 기획단 활동을 했던 나은이가 살고 있어서 2월에는 신나게 정월대보름 잔치를 하기도 했던 곳입니다. 아파트 아이들이 이웃들과 관계가 좋고 잘 어울려 놀 수 있도록 돕는 어른이 많은 지역이라고 생각해서 삼미아파트를 주택과 함께하는 인사캠페인 지역으로 설정했습니다. 원종호 통장님과 삼..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9. 16. 14:37
“힘내세요.” 한마디에 없던 힘도 솟습니다 작은 배려의 응원이 서로에게 웃음이 됩니다. 서로에게 힘이 됩니다. 가족 친구 이웃에게 응원 한마디 먼저 건네보면 어떨까요? 8월 포스터 입니다. 푸릇한 초록색이 공항동을 밝힙니다. 상가사장님들은 늘 우리와 밝고 진심이 담긴 따듯한 인사 한마디 해주십니다. 일을 하시다가도 멈춰서 손으로 등을 한번 쓸어 주시기도 합니다. 정이 느껴집니다. 사장님과 이번에도 약속합니다. "사람들한테 포스터 이야기 꼭 할게요. 인사하라고요.(웃음)" 이웃과 인사하고 정을 나누는 의미를 알아주시는 공항동 상가 사장님이 계시기에 힘이 납니다. 고맙습니다. 공항동을 누비는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알아갈수록 매력에 빠져드는 공항동입니다. 다음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9. 15. 19:04
곁에있기2팀 8월 상가와 함께하는 인사캠페인 “힘내세요.” 한마디에 없던 힘도 솟습니다 작은 배려의 응원이 서로에게 웃음이 됩니다. 서로에게 힘이 됩니다. 가족 친구 이웃에게 응원 한마디 먼저 건네보면 어떨까요? 8월도 곁에있기2팀은 상가 사장님들과 인사하고 이야기 나누며 동네의 인사문화를 확산하고 확인했습니다. 8월 상가와 함께하는 공통인사캠페인의 추가 에피소드는 곧 공개됩니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9. 14. 18:44
오며 가며 만나는 내 이웃, 항상 만나는 그 사람 인사하기 어색해서 무심히 지나치진 않았나요? 오늘부터 가볍게 눈인사해보는 건 어떨까요? 반가운 눈인사 한 번으로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9. 2. 12:18
① 홍 씨 할머니 신규 입주민 1+1 인사 1+1 인사캠페인은 음식이나 편지 등으로 만든 인사꾸러미를 당사자께 두 개씩 드리면, 인사꾸러미 두 개 중 하나는 당사자가 갖고, 다른 하나는 당사자가 나누고 싶은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거드는 활동입니다. 올해 방화11단지 아파트에 신규 입주민이 많이 이사 오셨습니다. 이사는 인사하기 좋은 구실입니다. 새로 이사 오셨으니 주민 분들과 자연스럽게 인사 나눌 수 있습니다. 동네에 오래 살아온 주민 분들은 신규 입주민께 동네와 좋은 이웃을 소개하실 수 있습니다. 인사캠페인을 단기사회사업 이채민 실습생과 준비했습니다. 실습생이 인사캠페인으로 사회사업 바탕과 정체성을 배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랐습니다. 방화11단지 관리사무소에 신규 입주민 명단을 요청했습니다. 5동..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8. 3. 17:53
“힘내세요.” 한마디에 없던 힘도 솟습니다 작은 배려의 응원이 서로에게 웃음이 됩니다. 서로에게 힘이 됩니다. 가족 친구 이웃에게 응원 한마디 먼저 건네보면 어떨까요?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7. 1. 14:55
코로나19 속에서도 무더운 여름 속에서도 고생하시는 택배기사님께 고마움의 한마디 전해보면 어떨까요? "고맙습니다." "안전하게 배송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힘내세요!" "화이팅!"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6. 7. 16:40
(글쓴이 : 신미영 사회복지사) 고민 | 5월 가정의달이 지나가고 있네 5월, 가정의달 만큼 주민 만나기 좋은 구실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방법으로 어떤 구실로 주민을 만나면 좋을까를 고민했습니다. 이 고민을 5월 중순까지 가져갔습니다. 후원품으로 마스크팩이 들어왔고 그 중 600개가 남아있음을 발견했습니다. 부장님께서는 어린이집과 연계하여 진행해봐도 좋겠다고 제안하셨습니다. 부장님 말씀처럼 좀 더 의미있는 방법으로 팀원들과 고민해보기로 했습니다. 마스크팩이 주민을 만나는 구실로 의미있게 사용되길 바랐습니다. 팀회의를 했습니다. 손혜진 팀장님은 마스크팩을 어떤 방법으로 사용하면 좋을지 고민하고 각자의 생각을 나누자고 했습니다. 곁에있기1팀원들과 의견을 나눴습니다. "상가 앞에 마스크팩을 비치하고 주민..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6. 3. 17:29
'소식 없던 그 친구는 잘 지내고 있을까?' 올해 한 번도 연락하지 않은 친구에게 안부문자 어떠세요? "뭐 하고 지내?"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5. 27. 19:14
(글쓴이 : 강수민 사회복지사) 푸르른 5월, 맑고 뭉게구름이 피어나는 하루의 연속입니다. 왠지 모르게 긴장이 풀리는 계절같기도 합니다. 마음이 몽글해집니다. 말랑해진 마음으로 이웃과 더 환히 인사할 수 있겠습니다. 모처럼 좋은기회가 생겼습니다. 주민협의체가 '집에두면뭐하니? 플리마켓'을 주관합니다. 주민이 꾸린 자리에서 다른 주민을 만나기 아주 좋은 기회입니다. 날좋고 볕좋은 날 놓치기 아쉬운 시간이라, 주민이 차려주신 밥상에 숟가락 얻었습니다. 플리마켓에 한자리 내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에 공항동 주민이 서로 인사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공항동 주민센터에 한 기둥에 똑똑사업 홍보지 부착했습니다. 불특정 다수의 주민을 한번에 만나는 좋은 기회에 사회적 고립가구로 도움이 필요해도 요청하지..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5. 23. 15:55
(글쓴이 : 강수민 사회복지사) 가정의 달 맞이 인사캠페인! 마스크팩 붙여드리며 "사랑해요~♥" 5월 4일 가정의 달 맞이 공항동 장미공원에서 작은 잔치 열었습니다. 공항동에 육아모임 ‘동네친구들’, ‘공모주’와 같이 준비했습니다. 어린이들이 공항동에서 즐겁게 뛰어놀 수 있도록 모두가 마음을 모았습니다. 공항동에 작은 잔치에서 가정의 달 맞아 가족에게 인사하자는 캠페인 준비했습니다. 캠페인에서는 마스크팩을 가족에게 붙여주며 감사와 사랑의 인사 나누실 수 있도록 제안합니다. 캠페인 부스 진행은 자원봉사자 유혜숙 선생님이 진행해주셨습니다. 캠페인 의미를 알고 참여하는 어린이에게 알기쉽게 설명해주었습니다. 아이, 부모님, 어르신 관심 갖고 참여하는 모두에게 설명해주어 고맙습니다. 마스크팩으로 하루 마지막에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