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1. 3. 10. 17:52
방화2동 교통공원 옆쪽에 있는 ‘라떼는 말이야’ 카페와 인사캠페인 시작했습니다. ‘라떼는 말이야’ 카페는 복지관 직원들이 점심시간에 종종 방문하는 카페입니다. 2층에 아늑한 다락방이 있는, 동네 카페의 분위기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음료와 디저트가 참 맛있는 카페입니다. ‘라떼는 말이야~’ 읽자마자 그 어감이 상상되는, 참 재밌는 상호명을 가진 카페입니다. 지역사회를 탐색하며 상가에 인사드릴 때 복지관과 관계가 있는 ‘라떼는 말이야’ 카페에도 인사를 드렸습니다. 사장님께 드릴 손 소독제와 소식지, 동네, 안녕! 사업 안내문을 드리며 사업을 소개했습니다. 안내문을 천천히 읽어보시고 다음에 방문할 때 동참해주실 수 있으면 말씀 부탁드린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사장님께서는 바로 “캠페인 포스터를 여기 가게에 붙이..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1. 3. 10. 17:18
햇볕이 따뜻한 오후 곁에있기2팀 팀원, 강수민 선생님과 함께 지역사회 탐색했습니다. 강수민 선생님은 이어주기에 신규직원으로 입사했습니다. 신규직원 교육 겸 함께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1통부터 5통을 탐색했습니다. 공항시장역부터 방화중학교, 방화2동주민센터가 있는 곳까지입니다. 팀원들과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며 돌아다녔습니다. 방화2동주민센터를 지나가는 길에 들러 인사드렸습니다. 방화2동주민센터가 있는 곳은 5통입니다. 주민센터 뒤쪽으로 작은 공원이 하나 있습니다. 이전에 돌아다녔던 6, 7통에 비해 다세대 주택이 많습니다. 세탁소나 슈퍼마켓, 학원이 있어 오가는 사람이 꽤 있습니다. 5통을 지나 4통으로 가는 길에는 운송업체가 많습니다. 낮에는 열려있는 모습을 좀처럼 보기 힘든 운송업체, 무엇을 하는 곳일..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1. 2. 26. 15:30
동네, 안녕! 사업은 지역주민과 지역사회가 직접 이웃, 가족, 친구와 인사하자는 주제로 인사캠페인을 실천하는 사업입니다. 우리 동네가 이웃이 있고 인정이 넘치는 마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됩니다. 동네, 안녕! 사업의 안녕은 두 가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서로 만나거나 헤어질 때 하는 인사말인 '안녕' 두 번째는 동네가 아무 탈 없이 편안하길 바란다는 '안녕' 이라는 의미입니다. 지역을 나가기로 한 당일 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인사캠페인에 함께 동참해주실 만한 상가를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상가에 드릴 안내문과 손소독제 소식지를 챙겼습니다. 그동안 복지관과 좋은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몽키 바나나'를 찾았습니다. 사장님께 인사드리고 인사캠페인 취지를 말씀드렸습니다. 사장님께서는 그동안 복지관..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1. 2. 26. 13:37
올해 복지관에서는 4대 사업을 중심으로 방화2동과 공항동 곳곳에서 다양한 사회사업을 실천합니다. 동네 곳곳에서 다양한 사회사업을 실천하기 위해 우선은 동네가 어떤 모습인지, 어떤 자원이 있는지 확인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곁에있기2팀인 원종배, 이미진, 김민지 선생님과 함께 궁리했고, 일단 지역 방방곡곡 돌아다니며 살펴보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있어 다 함께 동네로 나갔습니다. 곁에있기2팀은 방화2동 가운데서도 1통~13통, 27통, 31통, 33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어디를 중심으로 다니면 좋을지 생각하다가 3월에 인사캠페인을 실천하기로 계획한 지역을 중심으로 다녀보기로 했습니다. 방화2동 지도를 들고 출발했습니다. 매번 지나쳤던 곳이었는데 정확히 여기가 몇 통인지는 잘 몰랐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