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9. 6. 1. 16:42
무궁화회는 역사가 깊은 모임입니다. 이전에 장애인 사랑방을 시작으로 하여 지금까지 활동하고 계십니다. 올해는 월 1회 모임 외에도 휠체어 수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봉사활동도 해주신다고 합니다. 5/22(수)에 무궁화회 이정자 회장님께 연락 왔습니다. "권 주임. 우리 이번 주 금요일에 무궁화회 나들이 가는데 함께 갈 수 있어요?" "몇 시에 가세요?" "10시 30분쯤 갈 것 같아요." 카톡으로 연락을 하다가 전화드렸습니다. 10시 30분에 갈 수 없는 상황에 대해 설명드리고, 꼭 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11시에 복지관 주차장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5/24(금) 당일이 되었습니다. 11시에 복지관 주차장으로 갔습니다. 회원님들이 모여계셨습니다. 일부 회원님들은 전동 스쿠터로..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9. 6. 1. 15:53
어르신들과 봄소풍 계획 세운 이야기 ↓ http://banghwa11.or.kr/489 [동네 사람들] 꽃보다 할매 봄 소풍 계획세우기 꽃보다 할매는 혼자 있으면 심심하니 서로 힘들거나 어려울 때 도우면서 한 마음으로 지내고, 즐거운 노후를 함께 보내고자 하는 1동 할머니들의 모임입니다. 따뜻한 5월이 되었습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봄 소풍.. banghwa11.or.kr 어르신 사업을 주로 하고 있고, 1동도 함께 담당하고 있는 원종배 선생님과 꽃보다 할매 봄소풍을 다녀왔습니다. 1동 어르신들과도 좋은 관계를 맺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함께 가자고 제안했습니다. 종배 선생님도 흔쾌히 함께 가겠다고 해주었습니다. 고마웠습니다. 그래서 봄소풍 떠나기 전에 미리 만나 인사하고 얼굴 익히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8. 11. 8. 17:29
(글쓴이 : 신미영 사회복지사) 캠핑 나들이무궁화회 모임에서 나들이를 갑니다. 무궁화회 나들이는 회원님들이 9월 월례회의 때 결정하신 장소, 계획으로 이루어집니다. 장소는 한강 난지캠핑장, 주제는 삼겹살 구워먹으면 좋겠다, 대하철이니 함께 구워먹으면 좋겠다,볼링놀이 했으면 좋겠다, 딱지치기 했으면좋겠다, 박터뜨리기 했으면 좋겠다,회장이 노래방기계있으니 가져오면 좋겠다여러 의견이 나왔습니다. 회장님이 이를 정리해주셨습니다.우리가 만들어갈 수 있는거, 할 수 있는 것을하자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볼링놀이를 구상했습니다.서용환님께서 패트병에 물을 넣어서세우면 된다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서용환님이 패트병 가져오시겠다고 했습니다.원청재님께서는 볼링공이 집에 있으니가져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진짜 볼링공으로 하면 상처..
하는 일/사진과 동영상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8. 10. 29. 12:36
하는 일/사진과 동영상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8. 10. 22. 22:00
하는 일/사진과 동영상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8. 10. 16. 22:00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8. 9. 14. 20:45
어르신학당 반장 어르신 만난날 - 어르신학당의 7공주를 만나다 1탄 담당자 고민 '어르신 복지 사업, 의미 있게 잘하고 싶다 어르신복지사업을 어떻게 하면 의미 있게 잘할 수 있을까?’ 기존 어르신복지사업의 수준을 유지하냐, 강화하냐로 담당자로서 많은 고민이 필요했습니다. 김미경 과장님께서 물어보셨습니다. "기존 어르신학당 사업의 수준을 유지하고 지역 어르신과 새로운 다양한 모임들을 만들며 함께하면 어떨까요?" 기존 어르신학당 사업만으로는 새롭고, 재밌게, 지역과 상관하며 하기엔 다소 한계가 있고, 기존 사업을 유지할 때 생길 수 있는 ‘단순 서비스 지원’이라는 부정적인 면을 고려해야 했습니다. "어르신학당 사업을 강화하여 기존 사업 내 과업을 세분화하고 어르신들과 함께 하면 어떨까요?" 학당 반장 어르신..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8. 9. 5. 16:21
(글쓴이 : 권대익 사회복지사) 통장님 만나러 가는 길 "권대익 선생님, 이선이 통장님 만나러 같이 갈래요?" 손혜진 선생님께서 1103동 통장님 만나러 같이 가자고 제안해주셨습니다. 이번 추석을 이웃과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의논하는 자리였습니다. 지금은 퇴사한 이예지 선생님께서 그동안 1103동 통장님과 잘 만나온 덕분입니다. 이예지 선생님 기록 : "이리 오슈~" 말 한마디면 OK 뒤이어 손혜진 선생님도 통장님과 미리 추석잔치를 의논해오셨습니다. 통장님 만나러 가는 길, 가을 장마처럼 비가 내렸습니다. 저 멀리 통장님이 보였습니다. "퇴근하고 오는 길에 길에서 쓰러진 분이 계셔서 도와주다가 조금 늦었어요." 사람과 이웃의 관심을 가지는 통장님 모습은 이제 삶이 되었습니다. 추석잔치 함께 해요 이웃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