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복지관 출판도서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8. 10. 29. 12:35
★★★★★ '방화동 소박한 추석 잔치' 아파트 승강기 앞에서, 이웃집에서 도란도란 알콩달콩 부침개 만들어 먹은 이야기 곁에있기팀 김미경 손혜진 권민지 권대익 원종배 하우정 정한별 김민지 | 128쪽 |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PDF 파일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 94년도 아파트가 생길 때 입주했어요. 이렇게 사람들과 함께 음식 나눠 먹으니 좋아요. 사람 사는 것 같아요.” 사회사업가에게 최고의 칭찬은 ‘사람 사는 것 같다’는 말이라고 합니다. 주민이 이렇게 말씀해주시니 감사했습니다. 사회사업 잘하고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 본문 가운데 - 곁에있기팀은 방화2동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조직개편 이후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사회사업 바르게 잘하고 싶었습..
★★★★★ '내 마음 속에 찾아온 봄' 아동 나들이 여름여행 사회사업 김혜선 서주찬 권대익 한수현 | 301쪽 |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PDF 파일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겨울에 쓴 글입니다. 여러 사정으로 출판이 늦어져서 이제서야 인쇄했습니다. 푸른복지 출판사에서 ISBN을 받았습니다. 교보문고에 유통하지 않는 비매품입니다. 인쇄 수량은 많지 않습니다. 본문에 첨부한 PDF 파일을 활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생님 봄 인가 봐요. 제 마음속에 봄이 왔어요.” 2018년 1월 중순이었습니다. 올 겨울 들어 최강 한파가 몰아치고 최저 기온이 연일 갱신이라는 보도가 나오던 추운 날이었습니다. 서울 체감 온도가 영하 23도까지 내려갔습니다. 한강에는 유빙이 떠다닐 정도로 매서운 ..
★★★★★ '너라서 소중해' 방화동 아이들이 동네 어른들에게 생활기술을 배운 사회사업 기록 집안일 식물재배 목공 전성은 강민정 임채령 김미경 | 491쪽 |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PDF 파일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서현의 수료증’ 단어 하나 읽었을 뿐인데 눈물 때문에 글씨가 보이지 않습니다. 감정을 감추고 싶지 않았습니다. 눈물을 뚝뚝 흘리며 수료증 끝까지 읽었습니다. 수료증을 읽느라 아이들의 얼굴을 미처 보지 못했습니다. 수료증을 읽고 고개를 들어 아이들의 얼굴 보니 모두 눈물을 펑펑 쏟고 있습니다. - 본문 가운데 - 사회복자사 김미경 선생님과 사회복지 대학생 전성은 강민정 임채령. 두 사람이 당사자인 아이들이 일상생활기술 복지를 이루고 누리게 거든 이야기가 실천 사례집..
★★★★★ '다 같이 놀자' 방화동 아이들이 친구들과 실컷 뛰어노는 골목놀이터 사회사업 기록 신광재 손혜진 | 239쪽 |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PDF 파일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제일 기억에 남는 말 하나 있습니다. '선생님은 나가주세요' 입니다. 제가 옆에서 도와주려고 했습니다. 기획단 아이들은 도와주지 말고 스스로 하겠다고 나가달라고 했습니다. 아이들은 홍보지를 금방 만들어 냈습니다. 심지어 야영 때 쓸 별관 5층 잠잘 곳도 대관했습니다. 차라리 제가 없는 게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 본문 가운데 - 사회복자사 손혜진 선생님과 사회복지 대학생 신광재. 두 사람이 당사자인 아이들이 놀이 복지를 이루고 누리게 거든 이야기가 실천 사례집으로 나왔습니다. ‘단기 사회사업’은 사..
하는 일/복지관 출판도서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8. 10. 29. 12:34
★★★★★ '당신을 초대합니다' 어린이 여름여행 사회사업 김성미 권대익 | 185쪽 |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PDF 파일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방화동에는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시는 골목대장이 있습니다. 바로 황제떡볶이집 사장님입니다. 마을인사를 구실로 관계가 맺어졌습니다. 아이들과 간식을 먹을 때 일부러 황제떡볶이집을 찾아가려했습니다. 저보다 먼저 아이들이 황제떡볶이집을 가자고 말합니다. 자신의 이름을 기억하고 불러주는 어른이 있는 곳이니까요. - 본문 가운데 - 사회복자사 권대익 선생님과 사회복지 대학생 김성미. 두 사람이 당사자인 아이들이 나들이 복지를 이루고 누리게 거든 이야기가 실천 사례집으로 나왔습니다. ‘단기 사회사업’은 사회복지대학생이 방학 중 4~5주간 사회..
하는 일/복지관 출판도서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8. 10. 25. 21:10
★★★★★ '우리가 만든 여행' 어린이 여름여행 사회사업 정유진 권대익 | 204쪽 |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PDF 파일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너희 오늘 여행 가는구나? 정말 좋겠다.!” “네! 저희 오늘 삼척으로 바다 여행가요. 저희가 계획했어요.” 있는 힘껏 자랑의 목소리로 이야기합니다. 아침부터 복지관이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합니다. 여행을 마치며 옆에서 모든 과정을 지켜본 저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의 여행은 아이들이 ‘내가 했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여행입니다. - 본문 가운데 - 사회복자사 권대익 선생님과 사회복지 대학생 정유진. 두 사람이 당사자인 아이들이 나들이 복지를 이루고 누리게 거든 이야기가 실천 사례집으로 나왔습니다. ‘단기 사회..
하는 일/복지관 출판도서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8. 10. 25. 20:51
★★★★★ '우리 땅의 풍경 잘 누비고 왔습니다' 서울에서 춘천까지 청소년 자전거 여행 사회사업 전재성 권대익 | 185쪽 |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PDF 파일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복지관 근처에 도착했습니다. 앞서 달리는 아이들 뒤를 열심히 따라가다 보니 멀리서 큰 함성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많은 분이 둥그렇게 라인을 만들어 아이들 이름이 적힌 팻말을 들고 노래를 틀며 큰 환호성으로 반겨주었습니다. 시원한 물을 뿌려주시며 여행 갔다 오느라 고생했다고 축복해주었습니다. 모든 분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해주었고 민준 준기 세진은 부모님에게 달려가 포옹했습니다. 힘든 여정을 마치고 돌아온 아이들이 대견스러워 아낌없이 등을 쓰다듬어 주시며 고생했다고 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