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5. 22. 09:59
바둑에 관심있는 지역주민 여러분들! 작년 9월, 성황리에 막을 내린 우리동네 바둑대회가 돌아왔습니다!!바둑대회로 함께 어울리시는 것 어떠세요?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대회 안내1. 바둑대회 일시 : 2025년 6월 20일(금) 오후 1시~5시2. 바둑대회 장소 : 복지관 별관 5층 강당3. 바둑대회 종목 ※중복접수 불가※- 대표경기 : 바둑(32명)- 번외경기 : 장기(8명)4. 경기방식 : 토너먼트전 (바둑경기는 급수에 따라 3개조로 나누며, 대회 당일 예선 대국 상대는 추첨 프로그램으로 결정합니다)접수 안내1. 참가 자격 : 성인 이상 지역주민 누구나!!2. 접수 기간 : 5.26(월) ~ 6.11(수) ※선착순※3. 접수 방법 : 전화 접수 (02-2661-0670 / 방소희 사회복지사)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5. 21. 10:15
(글쓴이: 허윤선 사회복지사) 2025년 곁에있기과 5월 상가 인사캠페인의 주제는 ‘그리운 친구에게 안부를 전하세요’입니다.저도 이 주제를 접하며 자연스럽게 오래 연락하지 못했던 친구들이 떠올랐고,조심스레 안부를 전해보았는데요. 오랜만에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보니 예전 추억들이 떠올라,마치 잠깐의 추억 여행을 다녀온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여러분도 그리운 친구에게 안부를 전해보며마음 한 켠 따뜻한 시간을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5월은 참 묘한 매력이 있는 달인 것 같은데요!뜨거운 햇빛이 내리쬐지만, 그 속에서도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상쾌함을 더해주는 것 같습니다.햇살을 가득 받은 나무들과 예쁘게 피어난 꽃들을 보며 걷는 길은 그 자체로 즐거웠고,그 덕분에 이번 상가 인사캠페인..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5. 20. 17:17
모임 시작 전!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5년 이웃기웃 사업의 첫 번째 이웃모임은 ‘일상글쓰기’입니다. 작년에 진행했던 ‘한글배우기’ 모임이 올해는 ‘일상글쓰기’ 모임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이 모임은 필사, 가족에게 편지 쓰기, 자연 묘사, 일기 작성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 나누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글로 표현합니다. 특별히 이번 모임은 최연희 자원봉사자 선생님께서 직접 기획하고 진행해주셨습니다. 이전 자원봉사 경험을 바탕으로, 모임 준비부터 진행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셨습니다.일곱번째 모임 시작!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어요? 한 주간은 잘 보내셨나요?” 인사드리며 말을 건넸습니다.염춘순 님께서 "뭘 어떻게 지내요 그냥저냥 살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그 말 한 마..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5. 20. 16:14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5. 19. 17:27
(글쓴이 : 이어주기과 양서호 사회복지사) 4월에는 공항어린이집에서 전래놀이 활동으로 재능나눔 했습니다.어느덧 다섯 번째 재능나눔 활동입니다.지난 1월부터 동네친구들 모임 이름으로 공항동 지역사회 내 여러 학교와 센터를 돌며 전래놀이 활동하고 있습니다.공통된 관심사를 가지고 함께 활동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활동했습니다. 공항동에 있는 공항어린이집에서 4세에서 7세 원아 50여 명을 대상으로 전래놀이 활동했습니다.아이들의 소근육 발달 상태 등 놀이 수행 능력을 고려해 활동은 4세, 5세 모둠, 6세, 7세 모둠으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어린이집 2층 강당에 제기, 비석 등을 놓고 아이들이 돌아다니며 만져보고 쌓아보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어린이집에 있는 북과 장구를 꺼내서 손으로 둥둥 쳐보기도..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5. 16. 17:00
(글쓴이: 박혜진 사회복지사) 5월은 피아노 교실 아이들에게 특별한 날입니다.피아노 공부가 아닌 친구들과 놀 수 있는 날이기 때문입니다.벌써 쿠폰북 시장을 진행한 지도 3년 차입니다.이제는 선생님들보다 더 쿠폰북 시장을 잘 아는 아이들입니다. 매번 쿠폰북 시장을 시작하기 전 선생님들은 분주합니다.선생님들은 행사를 준비하느라 아이들에게 이것저것 물어보셨습니다. “쿠폰북 시장 때 먹고 싶은 간식 있어?”“이번에는 어떤 영화를 보고 싶어?”“쿠폰북 시장에서 어떤 물건을 사고 싶어?” 행사 때마다 아이들의 의견을 듣고 반영하기 위해섬세하게 신경 써주시는 선생님들의 노력 덕분에쿠폰북 시장이 즐거움 가득한 행사로 기억됩니다. 쿠폰북 시장 당일!아이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강당으로 들어옵니다.물건을 쓱 보면서..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5. 16. 10:14
(글쓴이:허윤선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2025 좋은이웃만들기 사업 담당자 허윤선 사회복지사입니다. 2025년, 방화11단지를 더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방글이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방글이 서포터즈가 어떤 활동인지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간단히 소개드리겠습니다. ■ 방글이 서포터즈란?방화11단지아파트 주민들이 서로 어울리고 안부를 확인하며,더불어 살아가는 동네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는 역할을 합니다! 저는 이 방글이 서포터즈의 의미를 크게 세 가지로 나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 즐겁고 활기찬 일상을 위한 연결방화11단지에 거주하시는 주민분들이 다양한 사람들과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서로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며,삶에 대한 만족감과 즐거움을 더할 수 있습니다.혼자가 아닌, 함께 살아가는 일상..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5. 15. 14:09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기다리고 기다리던 누구나 작가 첫 번째 활동을 진행했습니다.누구나 작가 사업은 주민분들이 삶을 추억하며 '나'에 대해 돌아보실 수 있도록 거드는 사업이기도 하지만 이를 구실로 주민분들의 이웃 관계 생동, 강화를 거드는 사업이기도 합니다.어떻게 하면 주민분들의 이웃 관계를 잘 도울 수 있을지 고민하던 중, 주민분들이 서로의 이름을 기억하고 불러주는 관계가 되면 참 좋겠다 싶었습니다.그래서 서로의 이름을 잘 알아보실 수 있도록 명찰을 함께 준비했습니다. 오늘의 첫 번째 활동은 내가 꿈꾸는 나의 모습 그리기입니다.동화책 작가 소개 페이지에 들어갈 작품이기도 합니다.주민분들 모두 그림을 그리며 자연스럽게 이웃과 대화를 나누셨습니다. "몇 년 생이세요?""저는 43년생이에요.""..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5. 14. 16:28
(글쓴이: 맹예림 사회복지사)모임 시작 전!안녕하세요.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입니다.2025년 이웃기웃 사업의 첫 번째 이웃모임은 ‘일상글쓰기’입니다. 작년에 진행했던 ‘한글배우기’ 모임이 올해는 ‘일상글쓰기’ 모임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이 모임은 필사, 가족에게 편지 쓰기, 자연 묘사, 일기 작성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 나누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글로 표현합니다. 5월부터는 일상글쓰기 모임에서 있었던 일들과 나눈 대화를 더 자세히 담기 위해, 모임이 있을 때마다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여섯번째 모임 시작!5월 첫 주에는 어린이 날과 겹쳐, 둘째 주에 모였습니다."저희 모임 쉬는 날까지 포함해서 3주 동안 못 봤는데, 다들 어떻게 지내셨어요?"라고 여쭤보았습니다. 염춘순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