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9. 28. 17:00
(글쓴이 : 김민지 사회복지사) 준비 | 이정이에게 e-편한세상 잔치 제안하기 추석을 맞아 동네에서 아이들과 함께 놀이 잔치를 하고 싶었습니다. 정월대보름 때 삼미아파트에서 했던 것처럼 아이들이 명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음식을 나누고 전통 놀이를 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정월대보름 잔치에 참여했던 아이들부터 시작하여 방화2동의 여러 아이들에게 잔치를 제안했습니다. 그 가운데 이웃과 함께 어울려 노는 일에 관심이 많은 이정이가 함께 잔치를 이루고 싶다고 했습니다. 흔쾌히 잔치를 수락하고 잔치를 이루고자 하는 알아주는 이정이가 고마웠습니다. 이정이가 사는 e-편한세상 아파트에서 추석잔치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이정이와 함께 동네를 다니며 살펴보고 잔치 장소와 방법을 의논했습니다. 추석을 맞아 e-편한세상 ..
(글쓴이 : 김민지 사회복지사) 준비 | 통장님들께 잔치 제안하기 올해 추석잔치는 작년과 같이 방화2동 주민센터와 협력하여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각 통 통장님, 희망드림단 분들에게 추석에 만나보면 좋을 만한 주민들을 추천받았고 복지관에서 추석 선물꾸러미를 준비하여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복지관에서는 모르는 주민 분들도 계시니 각 지역 통장님들께 부탁하여 같이 동행해주시기를 부탁드리기로 했습니다. 저는 5~8통, 10통, 27통(1101동)을 추은미 선생님과 함께 담당하여 추석잔치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추은미 선생님과 나누어 해당 지역 통장님들께 연락드렸습니다. 통장님들께 추석잔치를 설명하고 추석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는 일을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렸습니다. 사회복지사들은 지역 주민들을 속속들이 잘 모르..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9. 28. 16:30
(글쓴이 : 김민지 사회복지사) 삼미아파트 포스터 인사캠페인 올해는 인사 문화가 지역 곳곳으로 더욱 뻗어나갈 수 있도록 실천하기 위해 타깃 지역을 정하여 주택과 함께하는 인사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제가 담당하는 6통 지역의 삼미아파트에서 인사캠페인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6통에는 2021년부터 추석잔치를 하며 알게 된 이웃들이 여럿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 6통 원종호 통장님과 삼미아파트 총무님을 알게 되었고 같이 아동 기획단 활동을 했던 나은이가 살고 있어서 2월에는 신나게 정월대보름 잔치를 하기도 했던 곳입니다. 아파트 아이들이 이웃들과 관계가 좋고 잘 어울려 놀 수 있도록 돕는 어른이 많은 지역이라고 생각해서 삼미아파트를 주택과 함께하는 인사캠페인 지역으로 설정했습니다. 원종호 통장님과 삼..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9. 27. 14:02
(글쓴이 : 김수재 선임과장)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에 참 좋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제26회 노인의 날 유공자로 추천했던 이병률 어르신께서 모범어르신 부문에 선정되어 지난 9월 26(월)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님께서 직접 표창장과 함께 축하의 인사를 이병률 어르신께 전해주셨습니다. 이병률 어르신께서는 이날 표창을 받으시는 다수 모범어르신들을 대표해서 단상에 나가 직접 표창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복지관 직원들도 축하의 마음을 가득모아 이병률 회장님께 전해드렸습니다. 김상진 관장님께서도 축하꽃다발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전해드렸습니다. 본인의 안위와 편안함보다 지역 어르신과 복지관 등 타인을 위한 헌신과 나눔에 많은 실천을 하고 계시는 이병률 어르신... (방화11복지관의 이용자 ..
카테고리 없음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9. 26. 17:09
휴관일 : 2022. 10. 3(월) 개천절(10/3) 복지관을 휴관합니다. 복지관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개천절(開天節) 서기전 2333년(戊辰年) 단군이 최초의 민족국가인 단군조선을 건국했음을 기리는 뜻으로 제정된 국경일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9. 26. 16:50
(글쓴이 : 김민지 사회복지사) 진행 | 별과 시 네 번째 모임(8.30) 7~8월 별과 시 모임에서 여름여행을 가기로 계획했으나 사회복지사의 갑작스런 병가로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아쉬운 마음을 추스르며 가을을 다시 잘 준비해보기 위해 8월 모임을 가졌습니다. 8월 모임은 추석과 여러 일정 조정으로 2명이 참여했습니다. 평소보다 훨씬 적은 참여 인원이었지만 여느 때와 같이 시를 공유하며 깊은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8월 모임에는 최근에 가장 기억에 남는 시들을 공유했습니다. 찬미는 기형도 시인의 ‘엄마 걱정’이란 시가 기억에 남는다고 했습니다. 엄마 생각은 언제 해도 먹먹하다고 했습니다. 정연이도 동의했습니다. 정연이는 이방원의 ‘하여가’가 기억에 남았다고 했습니다.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9. 26. 16:48
앞선 글 : [이웃기웃] 청소년 별과 시 모임_홍보 (글쓴이 : 김민지 사회복지사) 별과 시 첫 모임(4.12) 방화중학교와 연계하여 별과 시 모임을 홍보한 뒤 9명의 청소년이 모였습니다. 서혜숙 상담복지부장님이 별과 시 모임 홍보지를 출력하여 방화중학교 곳곳에 붙여주셨고 별과 시 모임 홍보지를 보고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신청한 겁니다. 별과 시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정말 반가웠습니다. 서혜숙 상담복지부장님의 도움으로 모집된 청소년들과 단체 채팅방을 개설하고 자연스럽게 별과 시 모임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단체 채팅방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인원이 모일 수 있는 날을 첫 모임 날로 정했습니다. 첫 모임은 부담 없이 방화중학교에서 방과 후에 잠시 만나서 서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보기로..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9. 26. 16:32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과 장애인주간보호센터 햇볕교실의 2022년 3차 운영위원회 실시 결과를 공지 합니다. ○ 일시 : 2022. 9. 26(월) 10:30 ~ 12:00 ○ 장소 : 별관 5층 ○ 참석위원 : 운영위원 14명 중 9명 참석 / 부서관리자 5명 / 총 14명 참석 ○ 운영위원회 회의 내용 1. 개회 및 인사말씀 2. 전차회의록 보고 3. 2022년 3분기 복지관 및 햇볕교실 사업보고 4. 2022년 4분기 복지관 및 햇볕교실 계획 보고 5. 예산보고(복지관 및 햇볕교실 1월 ~8월 결산) 6. 추경보고(복지관 및 햇볕교실) 7. 기타(운영위원 외부 수상 축하). 끝.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2. 9. 26. 15:22
방화2동 통장님들이 오랜만에 모여서 회의를 하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 소식을 듣고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직원들이 방문하여 인사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통친회 회장님께 여쭤봤더니 얼마든지 와서 인사하고 가라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곁에있기1팀과 곁에있기2팀 직원들이 방화2동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인사했습니다. 방화2동 통장님들은 평소에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늘 애써주시고, 복지관에서 하는 여러 일에도 늘 관심 두고 협력적으로 힘을 보태어주십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동네를 위하는 일이라면 열일 제쳐두고 함께해주십니다. 그런 감사한 마음을 담아 방화2동을 담당하는 곁에있기1팀과 곁에있기2팀 직원들이 인사드렸습니다. 팀별로 맡은 지역을 설명하고 자기소개했습니다. 직원들 한 명 한 명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