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3. 9. 1. 17:23
[ 동네이음, 동네방네, 동네로] 곁에있기2팀 마을지도 회의 곁에있기2팀에서는 지역을 탐색하고 주민을 만난 결과물로 마을지도를 만들고 있습니다. 마을지도를 만들기에 앞서 제작 방법을 논의하고 합의하고자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먼저, 각자 생각해 온 제작 방법에 대해 공유했습니다. OHP나 기름종이에 특정 상가를 표시하자는 이야기 전지에 마을을 그리자는 이야기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다음으로 마을지도에는 무엇이 들어가면 좋겠는지 구체적으로 의논하였습니다. “사랑방 같은 곳들이 들어가면 좋겠어요” “지역정서, 문화가 표현돼도 좋을 것 같아요” “오르막길, 좁은 길 등 색으로 길 표현해도 좋을 것 같은데요” “동네, 안녕 인사캠페인에 참여해 주시고 있는 상가들 표시하면 어떨까요?” 팀원들과 지도안에 표..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3. 9. 1. 17:00
2023년 8월 100만원 이상 신용카드 사용내역 없음.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3. 9. 1. 16:45
8월 31일, 방화11복지관 피아노 교실에서는 권순범관장배 절대음감대회가 열렸습니다. 방화11복지관 피아노 교실을 이용하는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열심히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열린 대회입니다. 1등을 한 친구에게 황제떡볶이 5,000원 이용권이 주어졌답니다. 3타임으로 나누어 대회가 열렸고 총 23명의 참가자 중 절대 음감자 3명이 탄생했습니다. 2층 피아노 교실과 3층 피아노 교실은 같이 수업을 듣지 않기 때문에 서로 모르는 친구들도 있어 대회 전 서로 자기소개를 하고 시작했습니다. “저는 2층 피아노 000입니다.” 절대음감게임은 소리만 듣고 어떤 계이름인지 맞추는 게임인데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절대음감대회. 아이들의 열기와 팽팽한 긴장감이 맴도는 대회장이었습니다. 모든 게임을 다 1..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3. 9. 1. 16:40
8월 업무추진비 내역입니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3. 8. 30. 22:16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6월, 개화산역과 함께 "가족·친구·이웃과 인사하며 지내는 따뜻한 방화동을 만들어요!"를 주제로 거리 인사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개화산역과 함께한 인사캠페인 실천기록 http://banghwa11.or.kr/2341
소통마당/공지사항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3. 8. 30. 16:07
서울YMCA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함께 근무할 프로그램 강사를 공개 모집하고자 하오니,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1. 모집분야 : 꿈꾸는 미술교실 강사 2. 모집인원 : 미술 강사 1명 3. 계약형태 : 강사직 4. 근무지역 :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5. 근무시간 및 장소 : 매주 화, 목 / 15:00~18:00(월 8회) / 매회 50분 수업 6. 급여조건 : 재료비를 제외한 수강료(현 수강료 40,000원)x수강인원x57% (수강인원에 따른 비율제) 7. 소속부서 및 담당업무 : 함께걷기팀 / 꿈꾸는 미술교실 강사 8. 자격요건 - 관련 경험 유경험자 우대 -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9. 전형방법 및 일정 - 접 수 일 : 2023.08.30.(수)~09.03(일) / 12:0..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3. 8. 30. 14:29
(글쓴이 : 곁에있기2팀 이예지 사회복지사) 홍보 공항중학교에서 청소년 모임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청소년들의 흥미를 끌면서 교우관계를 도울 수 있는 키워드를 고민했습니다. '한강, 소풍, 게임' 세가지 키워드로 청소년 한강소풍모임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한강소풍모임은 청소년들이 소풍을 스스로 기획하여 친구들과 함께 소풍을 가는 모임입니다. 공항중학교 지역사회교육전문가 이정화 선생님께서 홍보를 도와주셨습니다. 교육복지실에 놀러오는 친구들에게 모임을 소개해주신 덕분에 4명의 친구들이 모였습니다. 소풍준비 1. 게임즐기기 월 2회 하교후에 공항중학교 교육복지실에 모였습니다. 같은 학교를 다니고 교육복지실을 오갔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서로 모르는 사이었습니다. 모임을 즐겁게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함께 놀면서 친해지..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3. 8. 30. 13:54
(글쓴이: 박혜진 사회복지사) 준비 동네잔치는 음식을 구실로 이웃과 나누며 이웃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활동입니다. 이번 여름에는 단기사회사업 변주영, 김강현 실습생이 5개의 동에서 동시다발 동별잔치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더운 여름, 쉼터에서 모여 앉아 음식 나누며 많은 이웃과 정을 나누기 좋은 기회입니다. 먼저 1동 주민들에게 묻고, 의논하고, 부탁드립니다. 1동 잔치는 루시아 님, 신경숙 님, 맹꽁이 님께서 나눔주민으로 참여해주셨습니다. 루시아 님 집 초대 “루시아 님 저희가 동별로 잔치를 열려고 해요. 1동에서도 잔치를 열어야 하는데 어떤 음식이 좋을까요?” “빈대떡 하면 좋지. 근데 이제 너무 더워. 빈대떡 부칠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1동엔 도와줄 사람이 없어.” “그럼 혹시 수박은 어떠세요?”..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3. 8. 29. 16:31
(글쓴이: 박혜진 사회복지사) 7월에는 가보지 않았던 골목을 발길 닿는 대로 걸었습니다. 자주 다녔다고 생각하지만 아직도 새로운 곳이 많은 방화2동입니다. 9통은 골목길이 많은 곳입니다. 몸이 들어갈 수 있는 골목으로 걷다 보면 알고 있던 큰 도로로 연결되고, 이 골목으로 들어가면, 저 골목으로 나오는 등 골목이 많고, 연결되어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아직은 골목이 서로 어디로 연결되는지 파악하기는 힘들었지만 매번 새롭게 지역을 바라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담당하는 지역을 새롭게 바라보고자 하는 마음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인근 주민들에게 이 동네의 장점이 무엇인지 여쭈어보니 주택 근처에 상가들이 많고, 바로 앞에 새싹어린이교통공원이 있어 가볍게 산책하거나 쉬기 좋고, 편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