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에서 방문해주셨습니다.
- 하는 일/실천 이야기
- 2026. 8. 25. 12:43
2026년 8월 12일,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에서 '여느니 복지관 한 바퀴' 74호 기관방문으로 김연은 회장님과 협회 직원분, 행복소통위원회에서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셨습니다.
'여느니 복지관 한 바퀴'는 사회복지관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직접 듣고 소통하기 위해 회원기관을 찾아가는 자리입니다. 이날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에서도 우리 복지관의 자랑부터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 협회에 바라는 점, 그리고 사회복지 현장에서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까지 편안하고 진솔하게 나누었습니다.
특히 노후화된 복지관 시설과 부족한 인력, 행정업무와 업무량, 사회복지사의 소진 등 현장에서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변화하는 복지환경 속에서도 사회복지관이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맺으며, 주민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본질적인 역할을 지켜갈 수 있도록 협회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도 전했습니다.
지역마다 사회복지관의 모습은 조금씩 다르지만, 결국 우리가 하는 일은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맺고, 더불어 살아가도록 돕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장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방화11을 찾아주시고, 함께 이야기를 나눠주신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김연은 회장님과 협회 직원분, 행복소통위원분에게 감사드립니다.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도 앞으로 현장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더 나은 사회복지 실천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우리복지관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방화11은 사람과 관계를 중심에 두고 주민과 함께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며, 더 나은 사회복지실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따뜻하고 자랑스러운 복지관입니다.
#지역주민이 믿고찾는 복지관
#열정이 가득한 복지관
#사람과 사람이 만나 함께 동네를 만들어가는 복지관
#더불어 살아가는 힘을 만드는 복지관
#사회복지사의 정체성에 맞게 실천하는 복지관
[우리복지관의 자랑은 무엇인가요?]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직원들이 서로 존중하고, 주민과 깊은 관계를 맺으며, 주민주도의 지역사회 실천을 만들어가는 것이 우리복지관의 가장 큰 자랑입니다.
#열정있고 훌륭한 직원들
#주민의 주도적 참여와 활동
#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사회문화
#실무자 성장지원
#기관 미션, 비전에 대한 직원들 이해도 높음
#좋은조직문화
#직원복지
#지역밀착 운영이 안정적, 관계중심 통합실천을 잘함
https://saswc.org/menu2_04/287160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 [여느니의 복지관 한 바퀴] 74호 기관방문(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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