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달고나] 달라도 고마운 나의 가족 '달고나' 가족 프로그램 홍보 및 모집

(작성자 : 곁에있기과 이예지 사회복지사)

 

 

 

1. 달고나 사업 소개

 

달고나는 '달라도 고마운 나의 가족'​의 줄임말입니다.

가족이 함께 관계 중심 활동에 참여하며 보호자는 양육 부담을 덜고, 

가족과 또래 간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는 가족 프로그램입니다.

가족의 모습은 점점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맞벌이 가정, 한부모 가정, 다문화 가족, 조손 가족 등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이 함께 이야기하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달고나 사업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활동, 가족 미션, 부모교육, 아동 모임 등을 통해 

가족이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보호자에게는 양육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힘을 얻는 시간이 되고, 

아이들에게는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다양한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됩니다. 

이러한 경험이 쌓일수록 가족 간의 대화가 늘어나고,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도 자연스럽게 깊어집니다.

방화2동에는 자녀를 키우는 가정이 많지만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은 많지 않습니다. 

달고나 사업은 이러한 지역의 필요를 반영하여 가족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고, 

이웃 가족들과도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달고나 사업이 가족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관계를 이어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사업을 구상했습니다.

 

 

2. 달고나 사업 홍보

 

달고나 사업은 방화2동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참여가족을 모집했습니다.

방화초등학교와 송정초등학교의 협조를 받아 가정통신문, 학교 게시판, 아이엠스쿨 등을 통해 

사업을 안내하며 많은 가족들에게 참여 기회를 알렸습니다.

특히 달고나 사업은 방화초등학교 협력사업으로 방화초등학교 노혜승 지역사회교육전문가 선생님께서

사업 홍보와 참여가족 모집에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달고나 사업은 부모와 아이, 그리고 가족이 1년 동안 함께 성장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참여가족은 신청서를 작성하며 꾸준히 성실하게 참여하기로 약속했습니다.

 

 

3. 달고나 사업 참여가족 모집

그 결과 방화초등학교와 송정초등학교 학생 22명이 신청해 주었습니다.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덕분에 추첨을 통해 10가정을 최종 선정하였으며, 

앞으로 1년 동안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달고나 가족들이 함께 만들어 갈 즐거운 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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