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15. 13:10
(글쓴이 : 맹예림 사회복지사) 공항동 예성교회에서 지역주민분들께 달걀 한 판을 나누고 싶다는 의견을 전해주셔서 공항동 어벤져스와 함께 달걀 나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에는 공항동 주민센터 팀장님께서도 함께 참여해 주민분들께 인사를 전했습니다. 활동 전 공항동 어벤져스와 함께 달걀 수량을 확인하고 전달할 주민분들을 정리했습니다. 이후 주민분들을 직접 찾아가 달걀을 전달하며 안부를 물었습니다. 달걀을 전하며 자연스럽게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날씨가 따뜻해졌다는 이야기 등을 나눴습니다.지역주민 27명께 달걀을 전달하며 “따뜻한 봄날 보내세요”, “맛있게 드세요”라고 인사드렸습니다. 주민분들은 “잘 먹겠다”, “고맙다”는 이야기를 전해주셨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얼굴을 마주하며 인사를 나눌 수 있었습..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11. 16:48
(글쓴이 :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이어주기과입니다.1~3월 상가인사캠페인 주제는 ‘가족을 응원해주세요’입니다. 가족은 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웃고, 때로는 묵묵히 서로를 버티게 해주는 존재입니다.익숙하다는 이유로 마음을 표현하지 못했던 가족에게 이번 기회에 따뜻한 응원의 한마디를 전해보면 어떨까요? “오늘도 고생했어”, “늘 고마워”, “당신 덕분에 힘이 나”와 같은 작은 말 한마디가 서로의 하루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2026년 상가인사캠페인은 지난해보다 더 든든한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는 한수현 과장님과 권순범 관장님께서 함께하며 캠페인에 힘을 보태주셨기 때문입니다. 한수현 과장님께서는 조직 개편 이후 이어주기과를 담당하..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4. 3. 18:50
(글쓴이 : 이어주기과 맹예림 사회복지사) 이번 3월 상가 인사 캠페인의 주제는 “자녀를 안아주세요”입니다.바쁜 하루를 보내다 보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짧아질 때가 많습니다.이번 캠페인이 자녀를 따뜻하게 안아주고 다정한 대화를 나누는 구실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했습니다.이번에도 상가 사장님들께서 따뜻한 말씀과 마음을 나눠주셨습니다. 추봉베이커리 사장님께서 질문하셨습니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 들어보셨죠? 이 말은 내가 실수해도 희망을 품는다는 말이에요같은 말이라도 듣는 사람에 따라 해석이 달라요. 그래서 우리는 서로의 속뜻을 이해하려 노력해야 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해요.” 실수하거나 힘든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고 내일을 바라보는 희망, 그리고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8. 23. 09:08
(글쓴이 : 곁에있기과 이예지 사회복지사) 1. 새학기 번개팅 준비새학기, 새학년의 새로움과 낯섦이 공존하는 3월 입니다. 새학기를 구실로 여러 초등학생의 의견을 듣고새학기의 여러 고민을 함께 나누고 싶어새학기 번개팅을 준비했습니다. 장소와 시간도 고민이 많았습니다.고민해본 결과!교통공원에서 만났던 초등학생들의 추천을 받아 장소와 시간을 정했습니다.덕분에 초등학생이 많이 모이는 방화2동 새싹어린이교통공원에서방화초등학생이 많이 모이는 시간에 번개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2. 새학기 번개팅 진행 - 의견 모으기 부스 1) 지금은 새로운 학년, 반으로 새로움과 낯섦이 함께하는 3월! 나는 반에 친해지고 싶은 친구가 있을 때 □□□를 한다.2) 오늘 어디서 뭐하고 놀거니? 첫번째 질문!새친구를 사귀고 싶은..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6. 14. 00:04
(글쓴이: 유혜숙 사회복지사) 2024년 이어주기과 3월 상가 인사캠페인 주제는 ‘만나면 반갑다고 눈인사 어때요?’입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포스터입니다. 얼굴만 아는 이웃에게도 할 수 있는 가벼운 인사이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라는 인사가 부담스러울때도 있는데, 3월 포스터처럼 가벼운 눈인사로 시작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공항동 이주단지 메인거리에 새로운 상가가 생겼습니다.1층에 음식점이 줄지어 있어 이곳 상점들에 포스터가 붙는다면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 상가인사캠페인에 제안드려 보아야겠습니다. 이번 달 상가인사캠페인을 다니며 상가 사장님들의 한 마디가 기억에 남습니다. “이번 달 포스터는 눈에 확 들어와서 더 좋은 것 같아요.”“출근하면서 바뀐 포..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4. 4. 15:39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4. 4.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