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1. 10. 27. 20:07
1105동 1+1 추석 인사캠페인 이야기_감사&평가 (글쓴이 : 곁에있기2팀 원종배) 김완기 통장님은 복지관과 여러 활동을 이어오셨습니다. 동네 잔치, 주민모임 등 지금은 통장의 자리에서1105동 주민들의 관계를 살피고 계십니다. 동네, 안녕! 활동으로 진행한 이번 추석잔치가 통장님은 어떠셨는지 궁금했습니다. 추석 음식 1+1으로 전달하며 주민들이 이웃과 인사 나눌 수 있도록 도와드렸는데, 이렇게 해보니 어떠셨나요? “이웃들이 서로 인사 나눌 수 있게 도운 취지가 좋았어요. 직접 전달하지 못하는 분들은 내가 대신 마음과 함께 전해 드렸습니다. 마음을 서로 나눈다는 게 의미 있었어요.” 인사캠페인 이후 이웃과 인사를 나누게 되셨나요? “저야 통장이니까, 평상시에도 아파트에서 주민 분들 마주치면 먼저 인사드..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1. 10. 8. 19:31
(글쓴이 : 김민지 사회복지사) 8통 1+1 추석 인사캠페인 이야기 8통 추석 잔치 날, 동시에 1+1 추석 인사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통장님을 따라 만나는 주민분들께 복지관을 소개하며 음식을 전했습니다. 캠페인의 의미를 잘 알아주시길 바라며 참여를 제안했습니다. 이전에 통장님의 소개로 만나 뵌 적이 있는 김 씨 어르신 댁에 들렀습니다. 김 씨 어르신께서는 올해 방화동에 이사 오시어 이웃과 인사 나누고 싶어 하는 분이셨습니다. 이경숙 통장님께서 윗집에도 당신께서 잘 아는 분들이 사신다고 떠올리셨습니다. 김 씨 어르신과 관계를 주선해 드릴 좋은 기회였습니다. 김 씨 어르신께 윗집에 음식을 나누시면 어떨지 여쭈니 그럼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이사 오면 인사 떡을 돌리듯 김 씨 어르신도 추석을 구실로 같은 빌라..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1. 10. 8. 18:36
(글쓴이 : 이예지 사회복지사) 준비하는 마음 맛있는 음식을 다 함께 만들어, 나눠 먹는 재미가 있는 민족 대명절 추석입니다. 이번 추석은 코로나 19로, 함께 음식을 만들지 못하니 나눔의 장을 열어보고자 합니다. 통장님을 통해 복지관에서 살펴보면 좋을 이웃 또는 송편과 전 등 추석 음식 나눌 이웃을 추천받습니다. 그 이웃에게 추석 선물 두 세트를 드리며, 다른 이웃에게도 나누길 권유합니다. 그 과정에서 사회복지사가 동행하기도, 거동이 불편하시다면 심부름꾼 노릇 하기도 합니다. 추석이라는 구실로 앞집 옆집 이웃에게 인사할 수 있고, 음식을 나눌 수 있습니다. 각 통장님께서도 추석 덕담 나누는 인사캠페인 방법을 이해하시고 고개를 끄덕여주셨습니다. 그렇게 추석 잔치로 인사드린 가구 중 인사캠페인으로 다시 한..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1. 10. 8. 13:20
3통 1+1 추석 인사캠페인 이야기 (글쓴이 : 곁에있기2팀 원종배) 4통 통장님께서 3통 통장님께 잔치를 안내해 드렸다며 연락을 주셨습니다. 3통 통장님께서 뜨개방 일을 잠깐 손님들께 맡기고 추석잔치에 동참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생업보다 마을일에 신경 써주시는 통장님께 감사했습니다. 추석잔치가 3통과 4통이 동시에 진행되니 3통은 제가 4통은 이예지 선생님이 각 통장님들과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음식키트를 갖고 통장님들을 뵈러 갔습니다. 음식키트는 송편과 전, 그리고 문고리 편지지와 추석인사 실천 방법이 적혀있는 안내문으로 구성했습니다. 음식키트를 받으시는 당사자 분께서 이웃에게 편지와 키트를 전달하며 인사 나눌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3통 김명자 통장님이 계시는 뜨개방에 가니 통장님께서 이미 문 앞에..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1. 10. 8. 13:14
동네, 안녕! 사업은 지역주민이 인사캠페인을 실천하여 동네에 인사문화를 확산해 이웃과 인정이 넘치는 마을을 만드는 활동입니다. 마침 이번 추석잔치를 동네사람들로 주민센터와 이웃살피미가 함께 하기로 했는데, 복지관에서 두루 살펴볼만한 이웃과 만나는 기회였습니다. 코로나 19로 사회적 고립이 심화되고 있으니 추석잔치를 동네 안녕! 사업과 함께 진행한다면 지역주민을 이웃사촌과 만나게 도울 수 있고, 마을에 인사문화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번 동네, 안녕! 활동은 각 통 추석잔치 진행과 함께 동시에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1+1으로 당사자 분들께 음식키트 두개를 드리면 하나는 드시고 하나는 주변 이웃에게 나누어 추석인사를 전하시도록 돕고자 했습니다. 편지로 이웃과 인사가 가능한 분들은 문고리 편지지로 마음을 전하..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1. 10. 8. 11:56
1105동 1+1 추석 인사캠페인 이야기 (글쓴이 : 곁에있기2팀 원종배) 22통 주강희 통장님의 연락을 받았습니다. 주민센터로 부터 받은 추석잔치 1105동 이웃 명단에 주강희 통장님께서 소개한 어르신 두 분이 계셨습니다. “제가 아는 분들이라서 꼭 저도 찾아가서 인사드리고 뵙고 싶어요.” 통장님께서 소개한 어르신 댁에 통장님과 음식키트를 갖고 찾아뵀습니다. 음식키트는 송편과 전, 그리고 문고리 편지지와 추석인사 실천 방법이 적혀있는 안내문으로 구성했습니다. 음식키트를 받으시는 당사자 분께서 이웃에게 편지와 키트를 전달하며 인사 나눌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통장님께서 소개한 두 어르신은 22통에서 살다가 1105동으로 이사 오신 분들이셨습니다. 어르신도 오랜만에 통장님을 보셨는지 반가워하셨습니다.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1. 10. 8. 11:43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1. 10. 7. 19:36
(글쓴이 : 김민지 사회복지사) 준비 | 1+1 추석 인사캠페인 어떻게 해볼까요? 올해 추석에는 진행할 일이 많았습니다. 절기 잔치와 추석 인사캠페인을 하기로 계획했었습니다. 각각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지 동료들과 회의했습니다. 동네사람들 추석 잔치는 방화2동 주민센터의 추천을 받아 통장님들과 각 지역 이웃들에게 음식을 나누는 형태로 진행해보기로 했습니다. 그 김에 같이 할 수 있는 인사캠페인 방법을 떠올렸습니다. 민족 대명절 추석은 누구든 인사하기 좋은 구실입니다. 잔치하는 김에 받으시는 분들께 1+1으로 음식 꾸러미를 하나씩 더 드리고 이웃에게 나누시도록 도우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이왕이면 음식과 함께 마음 전하시기를 바라며 문고리 엽서도 같이 써서 나누시도록 제안해보기로 했습니다. 추석 잔치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