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2. 26. 09:50
(글쓴이 : 이어주기과 유혜숙 사회복지사)*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가명으로 작성되었습니다. 0. 여행을 떠나게 된 이유은지 님은 두 자녀를 홀로 키우고 계시는 어머님입니다. 첫째가 고등학교 3학년으로 마지막 학창시절을 보내고 있고, 둘째는 올해 중학교에 올라갔습니다. 아이들이 점점 성장하면서 서로 대화는 줄어들고, 사소한 일로 다투는 날도 많아졌습니다. 이런 나날이 쌓여 마음이 무거우셨지만, 그럼에도 아이들과 웃으며 지내고 싶은 바람은 늘 크셨습니다.또한 넉넉하지 않은 형편으로 가족만의 여행을 떠나는 일을 쉽지 않았습니다.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단체로 여행을 다녀온 적은 있었지만,오롯이 세 식구만의 시간을 보내는 경험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례관리 계획으로 아이들과 함께하는 단란한 가족여행을 준비하..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 9. 09:22
[청소년 뚜벅이 여행 모임 기록 모음]첫 번째 여행 ㅣhttps://banghwa11.tistory.com/3114두 번째 여행 ㅣhttps://banghwa11.tistory.com/3115세 번째 여행 ㅣhttps://banghwa11.tistory.com/3116네 번째 여행 ㅣhttps://banghwa11.tistory.com/3117다섯 번째 여행 ㅣhttps://banghwa11.tistory.com/3118수료파티 ㅣhttps://banghwa11.tistory.com/3119 청소년 뚜벅이 여행 모임 네 번째 여행 이야기동묘와 청계천에서의 하루 네 번째 여행은 지난번에 아쉽게 선정되지 못해 기약했던 동묘로 떠났습니다. 점심은 근처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함께 해결했습니다. 원래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