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9. 5. 3. 13:33
올해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이 생긴지 25년 되는 해입니다. 어떻게 하면 의미있게 행사를 준비할 수 있을지 TFT가 모여 열심히 궁리 중에 있습니다. 벌써 오늘이 다섯번째 회의였습니다. 각자 맡은 사업 외에 열심히 준비하는 TFT를 위해 관장님과 부장님이 맛있는 점심과 시원한 음료를 사주셨습니다. 고생하는 마음을 알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6/24(월)~28(금)을 복지관 생일파티 주간으로 정했습니다. 새로운 사업을 만들기 보단 현재 하고 있는 사업들을 생일주간에 하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동 중심 조직개편과 관련한 세미나도 진행하려고 합니다. 준비하는 과정이 힘들 수도 있지만 전체 직원들과 함께 의미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열심히 궁리중에 있습니다.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는 다음에 또 소식..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19. 3. 27. 14:22
(글쓴이 : 신미영 사회복지사) 공항동에 인사하면서 송정초등학교에방문하기로 했습니다.정우랑 팀장님께서 송정초등학교 한OO 선생님과약속을 잡아주셨습니다. 올해 단기사회사업이 끝난 이후만나 뵙지 못했습니다. 학기 초라 바쁜 시기이기 때문에선뜻 연락드리지 못했던 것도 있었습니다.전날까지 바빴고 이제 괜찮아지셨다고하셨습니다. 연락드리길 잘했습니다. 교실 안에서 이야기 나눴습니다.아이들 책상을 돌려 둘러앉았습니다.한OO 선생님께서 타주신 녹차 마시며이야기 나눴습니다. 복지관 근황, 진행하는 사업에 대해이야기 나눴습니다.마을인사생동사업과 이웃기웃사업을설명해드렸습니다. 선생님을 만나뵙고 나니,공항동에서 아이들과 어떻게 만나볼 지그림을 그려볼 수 있었습니다.함께 생각 나눠주신 신OO, 한OO 선생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