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2. 12. 10:06
(글쓴이 : 맹예림 사회복지사) 안녕하세요.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이어주기과 맹예림입니다. 이번 잔치는 공항동 예성교회 목사님께서 추수감사절을 맞아 지역주민들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갖고 싶다는 제안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추수감사절은 한 해의 수확과 은혜에 감사하며, 가족·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의미가 큰 날입니다. 예성교회에서도 지역주민들이 이웃과 함께 음식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며, 추수감사절이 더욱 의미 있는 날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잔치를 제안해주셨습니다. 추수감사절 잔치 준비는 복지관과 교회가 역할을 나눠서 진행했습니다. 복지관에서는 추수감사절의 의미와 가장 잘 어울리는 떡을 찾아봤습니다. 그중 백설기가 추수감사절 잔치와 어울렸습니다. 이외에도 주민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