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6. 11. 17:33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올해는 우리 삼시세끼에서 나들이 한 번 가보면 어떨까요?"서 회장님께서 삼시세끼 모임 나들이를 제안해 주셨습니다.나들이 장소는 어디가 좋을지식사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서 회장님의 제안에 주민분들도 나들이를 함께 의논하고 준비하셨습니다. 장소는 일산호수공원으로 정해졌습니다.식사는 회비를 모아 식당에 가는 방법도 있지만오랜만에 떠나는 나들이인 만큼돗자리를 펴고 도시락을 나눠 먹기로 했습니다.도시락 준비는 꿈샘누리공방 선생님들께서 맡아주기로 하셨습니다.주민분들께서는 부족한 돗자리를 보태어 주기로 하셨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삼시세끼 모임 나들이 날입니다.호수공원에 도착하니 형형색색 만개한 장미꽃들이 반겨줍니다."장미꽃이 너무 예쁘게 폈네요.""얼마 전에 꽃박람회를 했던데 아..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6. 11. 11:16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3월 모임 활동을 마무리하며 요리 모임 참여 주민분들과꿈샘누리공방 선생님들이 4월 요리 활동을 함께 의논했습니다."우리 다음 달에는 뭘 만들어 보면 좋을까요?""글쎄요~ 뭐가 좋을까요?""요새 오이도 저렴하고 열무 값도 많이 내렸더라고요~""맞아요. 그러면 4월에는 열무김치를 만들어 볼까요~?""괜찮은데요~?"편안하게 오고 가는 대화 속에서 4월 요리 활동은 '열무 김치 만들기'로 정해졌습니다."예쁜 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잖아요~ 그래야 모임도 즐겁고요~"오늘도 어김없이 신 총무님께서 모임 공간 한 편에 꽃 장식을 준비해 주셨습니다.모임에 참여하는 주민분들도신 총무님의 안목과 솜씨에 감탄 일색이었습니다.열무김치를 만들기 전 꿈샘누리 공방 선생님들께서 준비해 주신떡볶이를 ..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5. 9. 12:16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올해부터 삼시세끼 요리 모임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삼시세끼 요리 모임은 방화11단지아파트 주민분들로 구성된 모임으로마을공동체 꿈샘누리공방과 연계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복지관에서 오랜 기간 활동한 주민 모임인 만큼 주민분들 모두 모임의 취지와 뜻을 잘 알고 계십니다.그중에서도 서 회장님과 신 총무님은삼시세끼 모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역할을 해주고 계십니다. 서 회장님과 신 총무님을 만나 뵙고올해 삼시세끼 모임을 어떻게 운영하면 좋을지 의논했습니다."제가 회원들 소통을 주로 담당할게요.""회비는 작년과 동일한 수준이면 될 것 같아요. 회비 걷는 것도 제가 할게요.""활동 주제는 회원들이랑 공방 선생님들이랑 같이 의논해서 정하면 될 것 같아요.""코로나도 끝났고 올해는 회..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5. 7. 14:46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4. 30. 13:58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마곡중앙하이츠 4월 인사캠페인 포스터 주제는'만나면 반갑다고 눈인사 어때요?'입니다.지난해 많은 주민분들께서 좋아해 주셨던 포스터이기도 합니다.이번 달 포스터 부착은 마곡중앙하이츠 아파트 인사캠페인 기획단으로 활동하고 있는유정(가명)이와 함께했습니다. 유정이는 지난해부터 인사캠페인 기획단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는 만큼우리 동네에서 인사캠페인을 왜 해야 하는지인사캠페인이 우리 동네에 어떤 좋은 영향을 미치는지잘 알고 있습니다.유정이에게 4월 인사캠페인 포스터 부착을 함께하면 어떨지 제안했습니다.유정이도 흔쾌히 좋다고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제가 알려주지 않아도 포스터의 각도를 맞추며 척척척! 포스터를 부착하는 유정이의 모습이 참 대견합니다.어른을 만났을 때, 친구를 만났을 때..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4. 4. 15:39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4. 4. 14:47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3. 19. 20:22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올해 '동네사람들' 사업은 방화11단지아파트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이웃과 어울려 살아가는 동네. 이웃과 서로 돕고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동네. 이웃이 있고 인정이 있는 동네. 그런 방화11단지아파트를 주민분들께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며 함께 이루어 나가고 싶습니다. 지난 해 방화11단지아파트 1104동 지역을 두루 다니며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올해는 1105동 지역을 함께 담당하게 되어 전임자인 이예지 선생님, 곽지혜 선생님의 소개로 새로운 주민분들을 만나 뵙게 되었습니다. 주민분들과의 새로운 관계의 시작을 함께해 주신 동료 선생님들께 고맙습니다. 조수환 님(가명), 김소연 님(가명), 김태형 님(가명)을 함께 만나 뵈었습니다. 김소연 님께서는 새로운 담당자를 맞이..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3. 18. 19:33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2. 7. 17:33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2. 1. 20:44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1. 31. 2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