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5. 7. 14:46
글쓴이 : 방소희 사회복지사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4. 30. 13:58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마곡중앙하이츠 4월 인사캠페인 포스터 주제는'만나면 반갑다고 눈인사 어때요?'입니다.지난해 많은 주민분들께서 좋아해 주셨던 포스터이기도 합니다.이번 달 포스터 부착은 마곡중앙하이츠 아파트 인사캠페인 기획단으로 활동하고 있는유정(가명)이와 함께했습니다. 유정이는 지난해부터 인사캠페인 기획단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는 만큼우리 동네에서 인사캠페인을 왜 해야 하는지인사캠페인이 우리 동네에 어떤 좋은 영향을 미치는지잘 알고 있습니다.유정이에게 4월 인사캠페인 포스터 부착을 함께하면 어떨지 제안했습니다.유정이도 흔쾌히 좋다고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제가 알려주지 않아도 포스터의 각도를 맞추며 척척척! 포스터를 부착하는 유정이의 모습이 참 대견합니다.어른을 만났을 때, 친구를 만났을 때..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4. 4. 15:39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4. 4. 14:47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3. 19. 20:22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올해 '동네사람들' 사업은 방화11단지아파트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이웃과 어울려 살아가는 동네. 이웃과 서로 돕고 나누며 더불어 살아가는 동네. 이웃이 있고 인정이 있는 동네. 그런 방화11단지아파트를 주민분들께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며 함께 이루어 나가고 싶습니다. 지난 해 방화11단지아파트 1104동 지역을 두루 다니며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올해는 1105동 지역을 함께 담당하게 되어 전임자인 이예지 선생님, 곽지혜 선생님의 소개로 새로운 주민분들을 만나 뵙게 되었습니다. 주민분들과의 새로운 관계의 시작을 함께해 주신 동료 선생님들께 고맙습니다. 조수환 님(가명), 김소연 님(가명), 김태형 님(가명)을 함께 만나 뵈었습니다. 김소연 님께서는 새로운 담당자를 맞이..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3. 18. 19:33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2. 7. 17:33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2. 1. 20:44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1. 31. 23:31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1. 8. 17:32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매주 수요일 9시부터 12시까지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층 자람터에서보석십자수 모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모임에 관심이 있는 방화2동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보석십자수 모임은 지난해부터 모임 활동을 꾸준히 하고 계십니다.사회복지사가 먼저 제안하지 않아도매주 수요일이면 자람터 공간에 자연스럽게 모이십니다.새로운 이웃에 대해서도 늘 열려 있는 마음을 가지고 계십니다. 주민분들의 이웃 관계 형성을 거들고자 보석십자수 모임 홍보를 진행했습니다.복지관 관내와 방화11단지아파트 게시판, 마곡중앙하이츠아파트 게시판에 홍보지를 부착하여모임을 홍보했습니다. 이번 홍보를 통해 보석십자수 모임에 새로운 이웃관계가 피어났습니다.보석십자수 모임은 새로운 주민분들을 위해 늘 열려..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1. 8. 13:50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2023년 한 해 동안 주민분들께서 다섯 번의 잔치를 이루어주셨습니다. 다섯 번의 잔치를 어떤 주민분들이 어떻게 준비해 주셨고 그 잔치가 동네에 어떤 의미가 있었는지 주민분들과 나누고자 1104동 잔치공유회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1년 동안 1104동에서 만났던 주민분들께 잔치 공유회 일정을 알리며 초대했습니다. 자리에 못 오시더라도 제가 주민분들과 어떤 일을 하고자 하는지 앞으로는 어떤 노력을 하고자 하는지 전하고 싶었습니다. 1104동 잔치공유회 초대장을 만들어 주민분들의 댁에 방문했습니다. "벌써 1년이 이렇게 지났네요." "우리 층 이웃들 다 얘기해서 꼭 같이 갈게요." "나는 몸이 아파서 가지도 못하는데 이렇게 초대장 전해줘서 고마워요. 멀리서라도 응원할게요." 참..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1. 8. 11:41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준비] 이번 1104동 잔치는 신규입주민을 환영하는 잔치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1104동 신규입주민 환영잔치의 나눔주민은 총 두 분이십니다. 제가 사례관리지원으로 만나고 있는 한 씨 어르신과 지난해 신규입주민 잔치와 올해 송편 잔치에 참여한 경험이 있으신 강 씨 어르신입니다. 두 나눔주민 분이 모여 힘을 모으니 이번 신규입주민 환영잔치도 잘 이룰 수 있었습니다. 주민분들께 묻고 의논하고 부탁드리며 잔치를 준비합니다. 부담스럽지 않게, 주민분들께서 하실 수 있는 만큼 역할을 제안하고 부족한 부분은 복지관에서 조금씩 거듭니다. 잔치 음식은 고구마와 삶은 달걀 귤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고구마와 달걀은 복지관에서 준비하고 한 씨 어르신께서 맛있게 고구마를 찌고 달걀을 삶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