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복지관 출판도서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1. 5. 10:35
⭐방화11단지아파트 어르신 작가님들이 우리 동네 아이들의 일상 속 고민을 주제로당신 삶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를 출간했습니다. ⭐ "학교 친구들이 장난을 많이 쳐요.""동생 돌보는 게 너무너무 힘들어요.""운동을 잘하고 싶어요.""누나, 언니, 형, 오빠, 동생이 힘들게 해요.""원하는 진로를 어떻게 찾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아이들의 일상 속 고민에 어르신 작가님들은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셨을까요? 귀한 삶의 이야기가 담긴 누구나 작가 동화책을여러분들과도 함께 나눕니다. 목차 발간사 | 4작가소개 | 6 동화책 | 장난은 적당히! | 또순이 9보리와 몽실이 | 명순 25달리는 게 좋아! | 백일홍 41우리 가족 | 별님 59나만의 즐거움 찾기 | 봉숭아 73왜 그럴까? | 새로미 89잠이 오지 않을 땐..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9. 1. 14:49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누구나 작가 일곱 번째 활동을 진행했습니다.어르신 작가님들과 애칭을 부르며 반갑게 인사 나눴습니다. 명순 작가님은 '작가'라는 호칭이 여전히 어색하다고 하십니다."난 그 작가라는 말 들을 때마다 너무 부끄러워.""에이~ 이제 곧 직접 쓰신 동화도 나오는데요! 작가님이지요!""아니야. 선생님이 다 도와줬는데 뭐.""이 내용 다 명순 작가님 살아오신 이야기잖아요. 이 이야기가 없었다면 동화 만들지도 못했을 거예요."어르신 작가님들 한 분 한 분을 잘 세워드리고 싶은 마음에 늘 '작가님'이라는 호칭을 부르려고 노력합니다.언젠가 어르신 작가님들이 '나는 동화책 작가야!'라고 하시며 당신 스스로 자부심을 느끼시면 좋겠습니다. 어르신 작가님들은 동화 내용을 다듬으며 어떤 그림 삽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