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11. 6. 18:22
(글쓴이 : 최예지 사회복지사) 기다리고 기다리던 누구나 작가 문학 나들이 날입니다."오늘은 날이 좀 덜 춥네요.""그래도 따뜻하게 입어야 해요. 이럴 때 감기 걸리더라고요."한동안 날씨가 추워 걱정이었는데 하늘도 맑고 햇빛도 따스했습니다.나들이 가기 딱 좋은 날씨였습니다.어르신 작가님들과 설레는 마음을 안고 파주벽초지수목원으로 이동했습니다. 봉숭아 작가님께서 이웃들과 나누어 먹을 달달한 사탕을 준비해 주셨습니다.따뜻한 마음 나눠 주신 봉숭아 작가님, 고맙습니다.다 같이 차를 타고 떠나는 건 처음이라 그런지 기분이 참 좋다고 하셨습니다.창 밖으로 보이는 푸르른 하늘을 보며 바뀐 계절 이야기도 나누셨습니다. 문학 나들이인 만큼 작가님들과 그 의미를 충분히 나누고 싶었습니다.미션을 한 가지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