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3. 5. 20:18
(글쓴이 : 곁에있기과 이예지 사회복지사) 1. 초복맞이 어르신께 삼계탕 전달하기 청소년들과의 회의 결과에 따라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께 삼계탕과 수박화채를 대접하기로 했습니다.롯데마트에 직접 가서 맛있는 수박과 필요한 재료들을 구입했습니다. 복지관과 관계를 맺고 있는 어르신 10분을 복지관으로 초대했습니다.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삼계탕과 시원한 수박화채를 정성껏 준비해 어르신들께 대접했습니다.청소년들은 직접 음식을 서빙하고 말벗이 되어드리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르신들께 삼계탕을 정성껏 대접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던거같아요 힘들었지만 어르신들의 웃음과 감사 인사에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제가 마음에 두고 있던 봉사의 의의를 더욱 와닿게 느낄 수 있었던 봉사였..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7. 14. 21:54
(글쓴이 : 곁에있기과 이예지 사회복지사) 1. OT진행 꽃봉우리 봉사동아리는 2024년 3월, 강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과 업무협약을 맺고연계하여 운영하는 동아리입니다.‘꽃처럼 봉사하는 우리들’이라는 뜻을 가진 이 모임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봉사활동을 기획하고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작년부터 이어진 이 모임이 올해도 많은 청소년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가고 싶다는 마음이 컸습니다.이에 OT를 진행하며 담당자인 저를 소개하고, 1년 동안의 활동 계획을 안내했습니다.또한, 올해는 어떤 마음으로 봉사동아리에 참여하게 되었는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 두근두근 우리마을축제 부스회의 5월에 예정되어 있었던 마을축제 부스 운영을 준비하기 위해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5. 2. 13. 09:53
(글쓴이 : 곁에있기과 이예지 사회복지사) '사람이 되어라' 영상을 보고 소감을 나누며 인권교육 진행했습니다. 이 작품은 '사람이 되어라'라는 말에서 상징적 의미를 '사람'을 사전적 의미에 '사람'으로 해석하여진짜 사람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고등학생들의 모습을 통해 학벌 사회의 아픈 단면을 꼬집어 냅니다.자신이 정말로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데도 학업성적이 우선되지 않으면 인정받을 수도, 사람취급을 받을 수도 없는 주인공이 처한 현실을 가슴아프게 했습니다. 여러 이유로 학교를 벗어나 또 다른 곳에서 학업, 진로 등의 교육을 받고 있는 우리 꿈드림 친구들과 함께이 영상을 보며, 내가 정말로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 무엇인지 함께 나누며 영상 소감을 나눴습니다.1. '사람이 되어라' 라..
하는 일/보도자료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4. 12. 19. 18:08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03142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 강서구 학교밖청소년, 봉사를 통한 나눔의 선순환 실천 - 뉴스와이어서울 강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장 오현주)의 봉사활동 동아리 ‘꽃봉우리(꽃처럼 봉사하는 우리들)’가 지난 11월까지 8개월 간의 올해 활동을 마무리했다. ‘www.newswire.co.kr '꽃봉우리' 봉사동아리는 올해 3월 7일 강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과 업무협약(MOU)을 통해 연계 운영됐으며, 학교밖청소년들이 스스로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주도적으로 참여한 동아리다. 지난 11월까지 8개월 간의 올해 활동을 마무리했다. 출처 : 뉴와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