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1. 16. 09:05
(글쓴이 : 박성빈 사회복지사)미선님, 윤정 님과 함께 서울식물원에 가기로 했습니다.서진 님은 일정이 있어 다음에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아쉽지만, 미선 님과 윤정 님이 오늘 하루 서로에게 집중하며 즐겁게 보내시도록 돕고자 합니다.오늘의 나들이가 두 분이 함께한 추억을 만들고 더 깊이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언니 같이 사진 찍어요.”“더 가까이 와요.”나들이하는 동안 여러 곳에서 같이 사진 찍고 즐겁게 어울렸습니다.사진을 찍으며 가까워진 것은 두 분 사이의 물리적 거리뿐만이 아니었습니다.서로가 먼저 사진 찍자고 말하며 마음의 거리도 한층 더 가까워졌습니다.그래서 헤어지기 아쉬웠는지, 바로 집으로 가지 않고 카페에 들렀다 가기로 했습니다. “내가 사줄게요. 그러고 싶어요.”윤정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