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일/실천 이야기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026. 5. 13. 17:00
글쓴이 : 이윤하 사회복지사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단지와 지역 내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 한 끼를 하실 수 있도록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0시 50분부터 11시 40분까지 경로식당인 도란도란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100명이 넘는 어르신들께서 식당에서 식사를 하십니다.어르신들은 식사를 하시며 이웃과 안부를 나누고, 정답게 이야기 나누며 식사 시간을 보내십니다.식사를 마친 뒤에는 "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며 직원들과 봉사자, 식당 일자리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건네주십니다. 하지만, 사회사업가로서 고민이 있었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식사를 맛있게 드시고 귀가하시는 모습도 참 좋았지만, 식사 시간 속에서 어르신들의 생각과 의견도 자연스럽게 담길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